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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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돈없는것에 대한 서러움

.... 조회수 : 5,186
작성일 : 2017-12-12 15:29:42

결혼할 생각 없는 미혼이예요

노후대비 안된 부모님은 자꾸 돈 달라그러지

저는 자산없지

직장 바로 앞 짓고있는 아파트에 들어가면 딱 좋지만

굳이 날마다 누구랑 밥먹을까 고민안하고 점심때 집에 가서 먹고 그러게

지방이라 3억 2천

하지만 저는 자산 한 6천이나 될까

10년 후에도 못사죠

버는거는 한계가 있고

나가는 돈은 많고


IP : 203.228.xxx.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흠흠
    '17.12.12 3:31 PM (125.179.xxx.41)

    3억2천말고 적당히 연식된 아파트보심 어때요..

  • 2. ...
    '17.12.12 3:33 PM (203.228.xxx.3)

    네 그냥 꿈의 아파트지..다른데 보고 있죠..20년된 아파트에 사는데 오늘 출근길에 엘레베이터가 고장나서 갖혔어요 ㅜㅜ

  • 3. 흠흠
    '17.12.12 3:39 PM (125.179.xxx.41)

    아 그러시군요ㅠㅠ
    그러니깐요 요즘 저도 돈없는 서글픔을 좀 느껴요
    사람들이 비트코인에 눈돌아가는것도
    이해된달까.....
    돈좀 넉넉히 있어봤으면.. 아끼고사는것도 지겹네요

  • 4. ..
    '17.12.12 3:43 PM (220.85.xxx.236)

    진짜 신기한게 없는 사람이든 있는 사람이든 모두들 아파트만 바라본다는게........

  • 5. .....
    '17.12.12 3:50 PM (175.192.xxx.37)

    돈 10만원 들고 밀린 월세냐 부모님 병원비냐 갈등 하는 것도 아니고
    너무 감정과잉으로 감정 낭비 하지 마세요.

    6천들고 3억2천 아파트 쳐다보면서 서럽다고 하면
    어폐가,,, 좀 그래요.

  • 6. ...
    '17.12.12 3:57 PM (203.226.xxx.59) - 삭제된댓글

    6천이라도 있는게 어디에요
    전 나이도 많은데 아무것도 없어요

  • 7. ㅇㅇㅇ
    '17.12.12 3:58 PM (122.36.xxx.122)

    돈있어도 투자잘못해 보증잘못서 날리는 사람많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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