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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일 가사도우미 이제는 못믿겠어요.

속상해요 조회수 : 4,742
작성일 : 2017-12-10 21:58:53
베이비시터를 쓰다가 아이들이 크면서 월급제 반일가사도우미 위주로 구해서 써 보니 사람이 차이가 나네요. 가사도우미 분들 겪으니 정말 물건 손타고 신뢰성에서는 정말 큰 차이가 있네요. 3개월 일하고 1주일 노티슨 주고 나간다고 하고 돈 때문에 이리저리 말 바꾸기를 하는데 정말 정떨어졌어요.
IP : 175.223.xxx.124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10 10:02 PM (121.167.xxx.212)

    자꾸 바꾸다 보면 괜찮은 사람 만나요

  • 2. 맞아요.
    '17.12.11 6:58 AM (124.49.xxx.242)

    같은 경험했어요. 책임감 등이 입주> 전일제 출근> 반일제 출근 순으로 줄어드는 것 같아요. 아르바이트처럼 하는 것이라고 생각해서 그런지,, 책임감이나 일에 대한 성실성이 현저하게 떨어지더라구요.
    시간만 떼우거나 아님 시간도 다 채우지 않고 가버리고.. 이 집에서 안 하면 다른 집으로 가면 되지라고 생각하는 것 같기도 하구요. 아줌마들은 다 그렇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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