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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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햇빛이 강해서 거실에 못나가고 있어요

... 조회수 : 2,668
작성일 : 2017-12-09 11:21:02
블라인드를 설치하든지 해야지...
커텐 있는데, 치다가 먼지 보이는 것도 싫고...
너무 쎈 햇빛도 거부감 드네요.

IP : 221.139.xxx.16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공감
    '17.12.9 11:30 AM (125.137.xxx.148)

    제가 어둠의 자식인지...10년전 남동향 고층...와 햇빛 때문에 신경질이...먼지가 보이고 블라인드 없인 힘들더라구요...5년살고 이사왔는데 아....이사오고나니 옆동 때문에 해 들어오는 시간이 짧다는 걸 발견했지요...근데 웬걸....아...마음이 차분..편안해 지는걸 느꼈어요...ㅠㅠ
    그리고 다시 지금집 동향으로 이사왔는데 앞에 막힌게 없으니 짱짱하게 들어오네요..커턴 치고 있어요...지금 한쪽 걷었고...좀 있다 해 없으지면 나머지도 걷을 거예요..보통 1시쯤 되면 없어지는 듯 하더라구요.

  • 2. ...
    '17.12.9 11:47 AM (221.139.xxx.166)

    ㅎㅎㅎㅎ
    저 원래 밝은 날씨 엄청 좋아하고 흐린 날은 진짜 흐린 것 때문에 우울증 생기는 편인데,
    깊숙히 낮게 들어오는 햇빛은 대책이 없네요.ㅎ

  • 3. ..
    '17.12.9 11:58 AM (175.223.xxx.136) - 삭제된댓글

    지금저희집상황이네요

    햇볕들어오는곳에
    등돌리고있어요
    여느찜질보다 따뜻하고좋습니다
    그나저나
    이거 집에서 썬크림바르고있어야하나
    맨날고민하고 새카맣게 땄네요

  • 4. 그냥이
    '17.12.9 12:00 PM (175.118.xxx.16)

    우드블라인드 좋아요~

  • 5. 겨울빛은
    '17.12.9 12:10 PM (218.155.xxx.99)

    돈 입니다~~^^
    겨울 햇볕 종일 붙잡고 싶네요.

  • 6. ....
    '17.12.9 12:12 PM (117.111.xxx.108) - 삭제된댓글

    발. 블라인드. 설치하세요 ^^

  • 7. dlfjs
    '17.12.9 12:33 PM (114.204.xxx.212)

    항상 블라인드 치고 살아요

  • 8. ??
    '17.12.9 1:02 PM (223.38.xxx.204) - 삭제된댓글

    정남향 살다 남서로 이사왔더니 해가 오후에들어서 너무나 추워요.
    정남향은 낮에 난방을 해본적이 없는데 아침에 해가 안들어서 난방을 해야하고 집이 어두워서 싫은데 해가 싫은분도 있군요.
    남향은 여름에는 해가 안들고 겨울에는 깊숙히 해가 너무 따스하고 부드러워 좋은데
    남서 살다보니 겨울은 춥고 여름에도 지는해가 정말 덥더라고요. 다시 남향으로 어떻게든 이사하고 싶어요.
    같은단지이고 앞이 트여있어도 그렇네요. 저는
    해가 정말 그리워요

  • 9. @@
    '17.12.9 1:18 PM (125.137.xxx.148)

    전 남서는 아예 집도 안 봐요..전 더위를 타서.
    근데 인터넷엔 남서 겨울에 따뜻하다 난리던데...또 그것도 아닌가 보네요.
    남서향 겨울에 해가 들어와도 베란다까지만 들어올텐데 그것보고 따뜻하다고 하는가 봅니다.
    겨울엔 깊숙히 최소 거실 끝까지는 들어오는데..남동도 그렇고..

  • 10. ...
    '17.12.9 3:50 PM (211.178.xxx.31)

    지금 남서향 집인데 겨울엔 해가 낮아서 부엌 식탁까지 들어와요.
    앞이 초등학교고 2베이구조인데요
    해는 11시부터 5시까지 들어와요
    동쪽이 막힌 곳 없으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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