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녁으로 적당히 몇접시 먹었는데
크게 맛있거나 그런 건 아닌데 호텔 뷔페보다 월등히 싸고
밥안해도 되는 걸고 나쁘지 않다고 생각했거든요.
돌아오는 길 전철역 자판기에서 탄산수 원샷
집에 와서 생수 큰 병 다 마시고
지금 큰 머그에 따뜻한 물까지.
배가 부글부글하고
저희 딸은 무릎 안쪽 접히는 부분에 두드러기 올라와서 가려워 죽겠답니다.
한 2년 전에 간 적이 있는데 이 정도는 아니었는데
체질이 바뀐 건지 점점 더 음식이 달고 짜진 건지
어서 이 갈증에서 벗어나고 싶네요.
브랜드 한식뷔페 다녀와서 목말라 죽을 것 같아요
이건아님 조회수 : 3,410
작성일 : 2017-12-08 23:58:18
IP : 112.152.xxx.1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ㅗㅎ
'17.12.9 12:03 AM (211.206.xxx.72) - 삭제된댓글오늘 혹시 ㄱ 가셨어오?
점심먹고와서 입이 어찌나 짜든지..2. 근데
'17.12.9 12:04 AM (175.209.xxx.57)뷔페는 어디든 갔다 오면 물이 많이 먹혀요.
따지고 보면 다 반찬들인데 맨밥 없이 먹잖아요.3. 외식
'17.12.9 12:49 AM (218.101.xxx.199)외식하고나면 물 엄청 먹혀요...
한정식집 다녀와도 목마르고 힘들더라구요...4. ^^
'17.12.9 12:58 AM (39.112.xxx.205)한식뷔페만 그런거 아니에요
5. ㅇㅇ
'17.12.9 1:37 AM (14.37.xxx.202)중국집 셋트 시켜 먹은 날은 계속 물 마시게 되더라고요
외식은 진짜 다 짠거 같아요6. ...
'17.12.9 2:25 AM (108.35.xxx.168)달고 짜고 단짠음식의 집합소가 부페죠.
7. 조미료
'17.12.9 9:26 AM (110.10.xxx.39)많이 들어간음식 먹으면
그래요.8. ..
'17.12.9 10:58 AM (49.170.xxx.24)얼마전에 호텔 부페 다녀왔는데 설탕과 소금이 많이 들어갔더군요. 조금 놀랐어요. 원래도 호불호가 갈리는 곳이지만.
브랜드 부페는 이랜드 계열은 음식이 좀 질이 떨이지는 것 같고 cj 계열이 좀 낫다고 느꼈습니다.
애슐리 다녀오면 불편하다고 느낄 때가 있었어요.9. 닭갈비 일인분 먹었을 뿐인데 김치도 안먹었는듸ㅣ
'17.12.9 11:20 PM (125.135.xxx.149)전 닭갈비 먹고 물 여러사발 들이켰어요. 여름에도 집에서 짠김치 막 먹어도 안그러는데. 소금외에 뭔가 다른게 들어가는것같다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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