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슬기로운 감빵생활, 안 보시나요,,?

드라마 조회수 : 4,453
작성일 : 2017-12-07 06:18:44

황금빛..  드라마는  얘기 많이 올라오는데,  감빵생활  얘기는  별로 없어서요..

저는  황금빛 이런류는  잘  안봐요     딱 시청률  잘 나오는 조건을  두루 갖추고 있긴한데  보기 불편해서

물론  개인적으로요... 

가끔  일로  스트레스 쌓일때는  응답시리즈중  1988을  커피 마시면서 잠깐씩  다시 봐요..  힐링되면서  긴장이 풀어지죠..

그 제작진이  만들었다해서  기대 했었는데,  아 정말  재미있네요..

직장일로,  애들 진로문제로,  노년기로 들어서는 것 같은  건강상태.. 

쳐져 있는 일상에  잠시 휴식이 되네요..   


IP : 121.130.xxx.5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검색 해보세요
    '17.12.7 6:25 AM (223.62.xxx.82) - 삭제된댓글

    글 올라온거 있어요.

  • 2. 검색
    '17.12.7 6:26 AM (223.38.xxx.198)

    http://www.82cook.com/entiz/read.php?bn=15&num=2465932

  • 3. 다른 분들도 계시네요^^
    '17.12.7 6:34 AM (121.130.xxx.51)

    어제 퇴근 밤 늦게 해서 자고 새벽4시에 일어나서 봤거든요..
    힐링되서 출근전 아침밥 해야되는데 글 올렸습니다.
    다들 흡족한 하루 되세요..

  • 4. 저도
    '17.12.7 7:31 AM (118.32.xxx.250)

    넘 좋아해요 ㅋ

  • 5. ;;;;;
    '17.12.7 7:48 AM (218.157.xxx.156) - 삭제된댓글

    너무 잘보고 있네요

  • 6.
    '17.12.7 8:05 AM (222.120.xxx.64)

    응답하라 시리즈 다 안본사람인데

    위너의 강승윤이 나온다고 해서 봤었거든요. ^^:: (저 50대 ㅎㅎ)

    근데 너무 재미있네요.

    그냥 드라마는 원래 너무 과장 멜로 뻔한 스토리 이런거 안좋아해서
    송중기나온거..공유 나온거 ..전지현 나온거 다 안봤는데

    이 드라마는 제가 좋아하는 비밀의 숲 시그널 봤을때의 그 짜릿함
    그 느낌이예요

    안보신분들...꼭~!! 보세요

  • 7. ...
    '17.12.7 8:22 AM (175.223.xxx.68)

    1회 방송때 다른 커뮤니티는 재미있다 반응이었는데 82만 재미없다 망작이다 했었어요.

  • 8. 눈이안피로해요
    '17.12.7 8:31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화장 의상 헤어 경쟁하는 여자 배역이 없어서 눈이 덜 피로해요 똑같은 죄수복 간수복 입고 감방이라는 장소만 나오니 흑백티브이 보는것같아요 스토리에 더 집중할 수 있고 연기에 빠져들어요 요새 이거 보는 낙에 사네요

  • 9. 처음엔
    '17.12.7 8:41 AM (211.184.xxx.212)

    어둡고 쌩뚱맞아 별로었는데 보면 볼수록 괜찮어요 이 제작진들이 드라마 참 잘만들고 캐스팅 참 잘하는구나 싶었어요 만약 이게 남자들이 아니고 여자교도소였다면 아마 많이들 꾸미고 나왔을껍니다 웟분말에 동감이요

  • 10. 어머 위에위에 위에 위에 님
    '17.12.7 9:28 AM (1.227.xxx.56)

    방가워요! 저도 강승윤 팬이라 보기 시작했어요.
    우리 승윤이 노래도 잘해 작곡도 잘해 연기도 잘하는데 참 안뜬다 싶은...
    올해도 노래 엄청 잘만들어 놓고 상복도 없고~ 아이고~

    17살에 본능적으로 빵 뜨고 지금까지 세월이 너무 아까워요.
    오이지 안갔으면 더 잘되었을까 싶기도 하고요.
    위너 데뷔 전에 하이킥 캐스팅 되었을 때도 원래는 진짜 단역이었는데
    연기를 능청맞게 잘해서 점점 분량이 늘어났다고 들었어요.

    좋은 제작진 만났으니까 이제 앞으로 연기 쪽으로라도 잘 풀리고
    위너도 좀 잘 풀리길 ㅠㅠㅠㅠㅠ

  • 11. 저도
    '17.12.7 10:16 AM (61.33.xxx.2)

    강승윤 팬이예요 강승윤씨라 안한 건 아는 집 아이같고 조카 같아서예요
    수퍼스타K2 할 때 외국에 살 때였는데 외롭던 생활에 활력과 낙이 되었던 프로그램이었어요 당시 방송을 한국보다 나중에시청할 수 있었는데 이미 나온 결과 미리 안보려고 그날은 인터넷도 안하고 설레며 기다렸던지..
    존박은 잠시 팬까페까지 가입했어요
    승윤이가 당시에 어리고 튀었지만 다양한 시도와 노력하는 모습에 감탄했고 실력도 있고 엄마께도 잘하고 성품도 착실해서 늘 응원했답니다 제가 부산이 고향이라 더 승윤이 사투리가 정겨웠는지도 모르겠어요

  • 12. 건빵
    '17.12.7 10:39 AM (14.32.xxx.170)

    재밌어요 참 재밌어요. 에피들이 엮인 이런거 좋아하거든요. 소설도 단편소설 . 세련된 드라마같아요.

  • 13. 어디서
    '17.12.7 11:16 AM (124.49.xxx.246)

    저런 배우들을 데려왔나 싶게 참 연기들이 좋아요 강승윤도 타고난 끼가 있나봐요 장화신은 고양이처럼 애교피우다가 아주 나쁜 놈이 되기도 하고...참 인간사에 대해 다시 생각해 보고 있어요

  • 14. ...
    '17.12.7 2:21 PM (165.132.xxx.67)

    다른조연들의 연기가 더 눈에 들어오네요
    주인공인 김재혁의 캐릭터가 확 ..들어오지 않아요. 그게 조금 아쉽고..

    아무래도 지난 촛불집회 이후에 구치소.교도소 뉴스를 자주 보아서
    그쪽에 대한 관심이 높아져있어 호기심 차원에 보기시작했는데
    꽤 질적으로 좋네요..마치 만화같이..캐릭터가 눈에 쏙쏙 들어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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