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무척 친하면서 뒤에서는 욕하고 흉보는 사람은 성숙한건가요 이중인격인가요

성숙과이중인격사이 조회수 : 2,358
작성일 : 2017-12-06 16:45:19

저는 감정조절 못해서 심경이 얼굴에 다 드러나고요

속으로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완전 사무적으로 대하는 성향인데요.


직원 한 사람은 특정인과 수다도 그렇게 오래 떨 수가 없으면서

그러면서도 그 사람 흉은 날 잡아서 저한테 다 얘기합니다.


이런 사람은 성숙한 사람인가요?

제가 본받아야 하나요.




IP : 175.192.xxx.37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님이
    '17.12.6 4:48 PM (110.45.xxx.161)

    차라리 그사람보다 낫습니다.
    그사람은 살기위해서 아부가 몸에 밴사람이에요.

    그냥 싫으면 거리조절만 잘하세요.

  • 2.
    '17.12.6 4:52 PM (61.105.xxx.33)

    저도 직장생활하면서 그런 여자있었죠 친한건 아니었고 재 앞에선 저한테 친한척 해놓곤 뒤에선 제가 거만하네 어쩌네 하면서 욕하고 다녔더라구요. 누군가 가까이 지내다 멀어지면서 저에게 얘기해줘서 알게됐어요.
    근데 그 분은 사내 다른 분한테도 그리 대하다 나중에 따 당했어요.
    정말 이상한 사람이죠.앞에선 암말 못하고 늘 뒤에서만 없는 말로 욕하고.

  • 3.
    '17.12.6 4:54 PM (116.36.xxx.22) - 삭제된댓글

    님은 솔직한사람
    그사람은 기회주의자

  • 4. ...
    '17.12.6 4:57 PM (222.236.xxx.4)

    차라리 님이 나은것 같은데요..

  • 5. 그런 앞뒤다른 사람이
    '17.12.6 4:58 PM (211.203.xxx.105)

    '성숙하다'고도 표현될수도 있다는 생각은 한번도 해본적이 없는데요. 약은게 어떻게 성숙한게 되는지..오히려 인격적인 면으로 볼때 서로 반대말에 가깝지 않나요?;;

  • 6. 교과서와 다르죠.
    '17.12.6 5:00 PM (95.211.xxx.182)

    여기선 저런 인간을 폄하하지만,
    실제로 저런 인간이 사내정치 활발해요.

    이러나 저러나 이익되는 인간이 살아남고 오랜 친구가 되는 거죠.

  • 7. 격이
    '17.12.6 6:30 PM (182.239.xxx.216)

    떨어지는거면서 처세술은 대단한거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783 부침가루로 튀김해도 바삭할까요? 3 땅지맘 2017/12/10 1,400
756782 내일부터 두달간 다이어트하려고 하는데... 6 000000.. 2017/12/10 3,388
756781 알타리김치에 무우크게썰어서넣어도되는지 2 김치요 2017/12/10 1,033
756780 이유는 모르겠지만 추위를 덜 타게 되었어요 20 인생 2017/12/10 6,669
756779 빨간 속옷 입나요? 9 2017/12/10 1,886
756778 한국인은 사진찍으러 해외여행가나요? 32 ... 2017/12/10 6,814
756777 무한도전 재방송 봤는데 조세호 재밌네요 13 ㅇㅇ 2017/12/10 3,595
756776 피부 좋아지는 비법 공개해요 51 40대 2017/12/10 24,333
756775 동생의 지인이 위장전입 주소이전을 부탁하는데 15 2017/12/10 7,034
756774 백종원 시즌3부터 봐도 되나요? 3 ㅇㅇ 2017/12/10 1,201
756773 사주 보러 가고싶어요 1 반짝반짝 2017/12/10 1,009
756772 재미로 쓰는 닮은 사람들 3 2017/12/10 1,242
756771 백종원 카레우동 겁나 맛있네요.ㅋ 1 초딩입맛 2017/12/10 2,979
756770 중1 아이 공부가 자기랑 안맞는다는데요... 12 .... 2017/12/10 2,875
756769 그냥 궁금해서 그러는데 남자 나이가 38살에 대학 중퇴면 학벌이.. 5 .. 2017/12/10 2,814
756768 관리샵 교정샵 환불... 11 소비자 2017/12/10 1,887
756767 못생긴 남녀가 겪는 20대의 삶 18 ㅇㅇ 2017/12/10 17,381
756766 부부싸움중인데 한번 봐주세요. 결혼 10년차예요. 86 싸움중 2017/12/10 21,376
756765 통장이 불우이웃돕기 할당량이 있다고 걷으러 다니네요 6 .. 2017/12/10 1,654
756764 급질)백김치 줄기부분 4 백김치조하 2017/12/10 973
756763 연합기레기 기사수준 보세요 1 기레기 2017/12/10 864
756762 간장깻잎장아찌가 많이 생겼는데요 3 . . 2017/12/10 1,206
756761 초등저학년에게 아이폰 사주나요? 9 아휴 2017/12/10 1,370
756760 유통기한 지나 쩐내나는 라면사리요 14 까비 2017/12/10 7,450
756759 올해는 귤이 안땡기네요. 5 ... 2017/12/10 1,22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