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맞선 소개 하려는데 어떤가요?

.. 조회수 : 2,024
작성일 : 2017-12-04 13:49:31
여자는 전문과외강사이고 남자는 공기업 다녀요
나이는 둘다 30대인데 남자가 2살 많고
집안은 양쪽이 비슷한 수준이구요
IP : 175.223.xxx.14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4 1:55 PM (183.96.xxx.113) - 삭제된댓글

    과외 강사는 오후에 일을 하는 직업이어서 데이트 하기가 쉽지 않더라구요
    주말에는 쉬나요?

  • 2. ㅇㅇ
    '17.12.4 1:57 PM (125.190.xxx.161) - 삭제된댓글

    말리고 싶네요

  • 3. ...
    '17.12.4 1:58 PM (203.228.xxx.3)

    남자가 싫어할거 같은데요. 공기업이나 공무원 여자 원하겠죠. 수업많으면 평일저녁, 주말 쉴틈이 없어요. 그렇지 않으면 돈을 못벌고..요즘 과외비 15년하고 똑같아요

  • 4. 과외
    '17.12.4 1:59 PM (220.68.xxx.85)

    강사가 예쁘면 남자가 좋아하겠지만
    아니면 직장 안정성이나 퇴직금도 없고 생활도 밤늦게까지 하는 일이고 해서
    소개로는 그닥 선호하지는 않더라구요.

  • 5. ...
    '17.12.4 2:05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

    과외강사면 애없을 때에는 저녁에 일하느라 가정생활 엉망되기 쉽고 애낳고 한동안 일 접어야 할텐데 남자가 괜찮대요?
    남편 이해없이는 기혼 과외강사 어려워요

  • 6. 다시 고려하심이
    '17.12.4 2:06 PM (1.227.xxx.128)

    과외선생이나 학원강사 여자는, 아무리 억대로 잘 벌어도
    잘난 남자들에게 결혼 상대로 선호되진 않더라구요.
    일하는 시간이 야밤이라, 남들하고 생활패턴이 다르니까요.
    애를 낳으면 육아 전쟁 시작 이거든요.
    시댁, 친정에서 아예 애를 데려다 맡아 키워 주던가...
    조선족 입주 시터를 쓰던가...
    야간보육도 하는 어린이집에 맡기고, 남편이 퇴근 하면서 애 찿아와야 하거든요.
    남자들 퇴근 후 저녁도 못 먹고 혼자 애 봐야 한다면
    당연히 손사래 치고 끔찍하게 질색해요.

  • 7.
    '17.12.4 2:11 PM (118.41.xxx.77)

    뭐 괜찮구만여 선본다고 다 결혼도 아니고

  • 8. ..
    '17.12.4 2:27 PM (14.47.xxx.189)

    뭐 만남 자체야 문제될 것 있나요? 양가 경제적 수준이 비슷하다면 해보세요. 마음에 안들면 안보면 땡이죠 뭐.

  • 9. ..
    '17.12.4 3:49 PM (118.221.xxx.32) - 삭제된댓글

    남자가 안볼거 같은데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4121 건성피부라 피지오겔 발랐더니 여드름이 나네요 3 2017/12/04 2,425
754120 일본여행에서 바오바오.. 9 바오바오 2017/12/04 3,229
754119 요즘 세계사 인강 들어요 10 ㅇㅇ 2017/12/04 2,546
754118 초6 영재학교 목표 학원비 300 ㅠㅠ 50 박탈감 2017/12/04 7,995
754117 친정이 못사시는분,뒷바라지 하시는분..계시나요? 26 친정 2017/12/04 4,760
754116 겨울니트가 16개 입니다. 반성합니다. 24 스테파니11.. 2017/12/04 5,469
754115 요즘 푹 빠져있는과자 .... 2017/12/04 1,217
754114 왜 기레기들은 1 기레기들 2017/12/04 478
754113 먹거리때문에 겨울나기가 신나요 6 윈디 2017/12/04 3,128
754112 뉴질랜드 네비스스윙 런닝맨 2017/12/04 731
754111 요즘 수험생 친구들.... 평균 수준이 되려 올라갔나요? 3 renhou.. 2017/12/04 1,310
754110 싫다는 말이 안 통하는 사람은 왜 그러는건가요..? 10 고민 2017/12/04 1,747
754109 혹시 다이어트만 하면 몸에 뭐가 마구 나는분 계세요? 3 혹시 2017/12/04 1,089
754108 영어고수님들, 초등아이 영어 질문이요! 5 원글이 2017/12/04 1,186
754107 반신욕햇는데 감기가 더 안좋아진이유가? 10 행복한라이프.. 2017/12/04 9,835
754106 타가수가 부른 야생화 누구 버전이 젤 좋은가요? 2 야생화 2017/12/04 945
754105 책 많이 읽고 좋아하시는 분들 9 질문 2017/12/04 2,519
754104 멸칭의 대상이 된 '녀', 왜 그럴까 2 oo 2017/12/04 626
754103 내신3,4등급은 지방 국립대도 어렵나요? 22 대학 2017/12/04 13,678
754102 주부님들 한 끼 차릴 때 5대 영양소 고려해서 반찬 만드시나요?.. 8 질문 2017/12/04 2,090
754101 주말 동안 몸살감기로 4 뭐냐 2017/12/04 900
754100 비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길래 31 ... 2017/12/04 5,920
754099 식기세척기 전셋집에서 쓰시는 분들 7 ㅎㅎ 2017/12/04 1,698
754098 어머니 살해범을 아들이 형사되어 13년만에 잡았네요 14 배리아 2017/12/04 4,475
754097 수도권쪽 아이들(10대, 20대들 모두 포함)이 지방권보다 더 .. 7 renhou.. 2017/12/04 1,66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