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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머니 살해범을 아들이 형사되어 13년만에 잡았네요

배리아 조회수 : 4,475
작성일 : 2017-12-04 09:16:11
http://naver.me/5vA6pmY6

진짜 그 살인자 쓰레기가 13년동안 버젓이 다니며 살았다니 또 얼마나 많은 죄를 지었을까
아드님 그동안 얼마나 피눈물 흘리셨을까요
정말 멋지시고 최고의 형사가 되시길요!
IP : 116.120.xxx.6
1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rktma
    '17.12.4 9:21 AM (211.253.xxx.34) - 삭제된댓글

    가슴이 찡하네요. 저 형사가 실제 검거진행에 물러서게 조언한 것도 지혜롭고
    그렇게 물러설 줄 알았던 아드님도 대견하네요

  • 2. ...
    '17.12.4 9:23 AM (39.117.xxx.59)

    와 대단하네요
    멋진 형사님입니다. 아픈 마음은 많이 치유 되었길...

  • 3. ..
    '17.12.4 9:25 AM (222.110.xxx.214) - 삭제된댓글

    정말 영화같은 일이네요. 범인을 직접 잡는거보다 동료를 믿는다 하는 것도 현명하구요

  • 4. ..
    '17.12.4 9:27 AM (222.110.xxx.214) - 삭제된댓글

    정말 영화같은 일이네요. 범인을 직접 잡고 싶었을텐데, 동료를 믿었던것도 현명하구요.

  • 5. .?
    '17.12.4 9:38 AM (211.243.xxx.147)

    아들이 아니라 딸 아닌가요? 기사에 오빠 노래방이라고 있으니까

  • 6. ....
    '17.12.4 9:44 AM (112.154.xxx.109)

    윗님.기사를 어찌 보시는지..ㅠㅠ
    엄마의 오빠잖아요.
    즉 외삼촌

  • 7. 윗님
    '17.12.4 9:44 AM (175.123.xxx.106)

    기사 제목부터 계속 아들이라고 하고 있는데ᆢ
    기사를 제대로 보셨나요?
    오빠라는건 돌아가신 엄마의 오빠에요

  • 8. ...
    '17.12.4 9:45 AM (222.236.xxx.4)

    아들 맞는데요.. 오빠 노래방요. 어머니가 자녀 학비 벌려고 친정 오빠 노래방에서 일 봐주셨나봐요..근데 그 아들 진짜 대단하시네요....ㅠㅠㅠㅠ

  • 9. ㄷㄷㄷ
    '17.12.4 9:52 AM (125.180.xxx.237)

    영화같은 일이 현실에......그런 살인자가 여태까지 돌아다녔다니...무섭네요.

  • 10. ...
    '17.12.4 9:58 AM (61.80.xxx.90)

    그 쓰레기 같은 살인자는 13년전에 사람 죽이고 여전히 쓰레기짓 하고 다녔군요.

  • 11. ..
    '17.12.4 10:06 AM (1.221.xxx.94)

    와...영화같은 이야기네요
    권선징악이라고 뒤늦게나마 엄마살해범 잡아서 정말 다행이에요
    아들이 엄마 범인 잡으려고 형사가 되려고 했다니....정말 감동이네요

  • 12. ^^
    '17.12.4 11:13 AM (223.33.xxx.113)

    대구라는데 또 욕 안하나?
    여기 상주하는 대구극혐알바들도 볼텐데?

  • 13. 귤이
    '17.12.4 12:04 PM (223.62.xxx.5)

    아...너무 눈물납니다

  • 14. 댓글에
    '17.12.4 12:41 PM (211.228.xxx.49)

    싸이코 하나 붙었네...ㅉ

  • 15. ㄷㄷ
    '17.12.4 12:42 PM (118.45.xxx.226)

    주말에 뉴스에서 본 사건이네요
    저 범인 담배피는 장면, 여자 가방 훔쳐서 도망가는 모습.. CCTV 나왔거든요.
    참 이렇게라도 나쁜놈들 다 잡혔으면 좋겠어요
    그 아들 한이라도 풀렸겠어요ㅠㅠ

  • 16. ^^
    '17.12.5 12:04 AM (223.39.xxx.36)

    말뽄새보게?
    싸이코라니?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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