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타인 냄새
냄새가 너무 싫어요 미치것어요 ㅠ
아까는 누가 방구뀐듯
매일매일..이고통;;
1. Mnn
'17.12.4 8:18 AM (39.7.xxx.101)에휴 일주일에 두세개씩 올라오는 이 지겨운 레퍼토리..
다른 사람들도 당신 암내, 머리냄세 힘들어해 그러니까 택시를 타고 다니슈 ㅜㅜ 택시 안에서는 더불어 사는 사회의 의미가 무엇인지 생각해 보면서...2. 어휴
'17.12.4 8:20 AM (59.30.xxx.248)가장 좋은 방법은 지하철을 안타는 겁니다.
내가 돈이 없어서 꼭 타야한다면.
마스크 안에 두꺼운 생리대를 붙이고 쓰세요.
예전 데모할때 학생들이 쓰던 방법입니다.3. 택시를타던지
'17.12.4 8:20 A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자가용을 끌고다니던지 ....뭘 어쩌라구요ㅣ
원글한테는 사람냄새 안나는줄알아요?~4. 싫긴해요
'17.12.4 8:24 AM (182.222.xxx.70)전 엊그제 몇달만에 고속버스
타는데
좀 가다가 역한음식냄새가 나서 죽는 줄 알았어요
오래된 햄버거 냄새랄까
살인충동 나더군요
왜 몇시간 가는 고속버스
안에서 먹고 지랄인지 ㅠㅠ
빈자리 한곳없이 빽빽한 차안 지옥경험 했어요
그리고 전 전철에서 다운점퍼 오래된 오리 냄새랑
나프탈렌??냄새나면 속이 안좋아요
어지간하면 운전해서 다니는데
가끔씩 타면 그런 냄새 공격이 힘들긴해요
기찬 피할수도 있고 전철은 내려서 다음거 탈수도 있는데
고속버스는 피할수도 없으니 제발 역겨운 냄새 나는거 먹는거좀 안했으면 해요5. ...
'17.12.4 8:25 AM (223.38.xxx.243)지하철 정말 공포스럽던데요~
바싹붙어서고 냄새나고.
서울사는 부심 중에 꼭 들어가던 지하철~
아우.........
이런거 타고 사시면서 자부심 대단하셨구나.6. ..
'17.12.4 8:31 AM (122.46.xxx.26)맡기 싫은 냄새나기 시작하면...넘 고역이고 짜증나죠...ㅠ 지나친 향수도 괴롭고~
7. ^^
'17.12.4 8:32 AM (223.33.xxx.113)와 다들 댓글들이 참 대단타.대다네
안씻고 다니는 사람들 열폭인가??8. 저도
'17.12.4 8:32 AM (67.161.xxx.153)그래서 한국 살땐 마스크 하고 다녔어요.
9. ....
'17.12.4 8:32 AM (175.223.xxx.180)택시나 자가용 타고 다니라니까들.
10. ᆢ
'17.12.4 8:49 AM (175.117.xxx.158)맨날지하철 타며 욕하지 말고 택시라도 타요 남들도 님한테 냄새난다 느낄텐데ᆢ
11. 죄송...
'17.12.4 8:52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될 수 있으면 씻고 다닙니다만...
12. ㅁㅁㅁㅁ
'17.12.4 8:53 AM (119.70.xxx.206)댓글들 참...
13. 그래서
'17.12.4 8:55 AM (39.7.xxx.163)그러니까 아줌마들 집에서 밥들이나 하세요~
아침에 아줌마들 머리,몸에서 나는 음식냄새가 더
역하고 울렁거려요
거기다가 향수들은 또 왜뿌리는지..14. 환기가 안되나요???
'17.12.4 9:00 AM (116.123.xxx.168)버스 기차는 괜찮은데
지하철은 왜그리 훅 하고
이상한 냄새가 나는지
얼마전 정말 오랫만에 지하철 탔는데
숨쉬기도 힘들더군요ㅠ15. 그래서 마스크 쓰고 탑니다..
'17.12.4 9:04 AM (180.67.xxx.84) - 삭제된댓글여러모로 편합니다..
감기 예방에도 좋아요..16. 제일괴로운건
'17.12.4 9:22 A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패딩 냄새, 반찬 냄새, 입냄새, 입 안 막고 뿌리는 재채기 기침 바이러스
17. ㅠ
'17.12.4 9:31 AM (49.167.xxx.131)사람마타 체취가있어요. 나한테도 남이 싫어하는 냄새가 날수도있고 여러사람이 함께타는 지하철이나 버스는 감수해야하지 않을까 싶어요. 그런게 싫으면 작은차라도 마련하세요
18. 스
'17.12.4 9:44 AM (110.70.xxx.250)전 무조건 자차 이용합니다. 대중교통 타면서 받는 스트레스가 넘 커서요.
19. 음
'17.12.4 9:54 AM (223.38.xxx.107) - 삭제된댓글가끔 82에 올라오는 글 보면 저는 정말 둔한 여자라는 생각이 들어요 ㅎㅎ
살기는 무지 편하긴 합니다.20. ........
'17.12.4 9:59 AM (175.192.xxx.37)본인 후각이 평균이상으로 개코라 살기 어려우면
승용차 타고 다니셔야해요.
타인들을 냄새나는 열등 인간으로 만들지마시고요.21. 에휴
'17.12.4 10:08 AM (172.10.xxx.229)진짜 같은 한국 사람끼리 밥 비슷한거 먹고 비슷하고 다니는데
한국 지하철은 너무 깨끗한편이고 냄새도 안나던데요.
중국 사람들이 쩐내 랑
외국 사람들 치즈 누린내랑
홈리스 찌린내가 늘 나는 외국 살다가
한국 오니 깨끗하고 좋기만 하던데요.
그래도 님 집에 가면 된장, 생선 냄새 김치 냄새 나실껄요?22. ...
'17.12.4 10:23 AM (117.111.xxx.49) - 삭제된댓글그정도면 대중교통 안타야죠
자가용이나 택시 권해요
택시도 냄새날 수 있으니 자가용 강추23. ,,
'17.12.4 10:31 AM (59.7.xxx.137) - 삭제된댓글저 정도로 냄새 분석할 정도면 진짜 자차이용해야지
정신병 걸린거 아닌가요?
코막던가 마스크 쓰던가 왜 남의 냄새를 칸칸이 분석하고 있는지...24. ..
'17.12.4 10:33 AM (59.7.xxx.137) - 삭제된댓글저 정도로 냄새 분석할 정도면 진짜 자차이용해야지
정신병 걸린거 아닌가요?
코막던가 마스크 쓰던가 왜 남의 냄새를 칸칸이 분석하고 있는지...
그 냄새들 다 옷에 스며들어 딴 사람은 님 냄새인 줄 알아요.25. 그정도면
'17.12.4 10:41 AM (1.217.xxx.155) - 삭제된댓글자가용 갖고 다니셔야죠.
저도 차없어서 매일 지하철 타고 다니는데,
어쩔수 없죠.
미칠정도면 태시 타고 다니세요.26. 억울하면 출세하라
'17.12.4 10:46 AM (135.23.xxx.107) - 삭제된댓글택시나 자가용 타고 다시세요.
그럴 능력 없으면 불평하지 말고요.27. 택시도
'17.12.4 10:54 AM (211.36.xxx.164) - 삭제된댓글냄새나니까 차를 사시라니까들
28. 정말로
'17.12.4 11:36 AM (203.233.xxx.130)출퇴근시간 전철 없음 어쩔까 싶은데요
그 정도 냄세 난다면 무조건 자가운전해야할듯 싶어요.29. . ..
'17.12.4 11:49 AM (122.32.xxx.46)마스크쓰세요. 냄새 차단됩니다
30. 111
'17.12.4 11:51 AM (119.65.xxx.195)왜들 안씻고 안빨아입고 ㅠ 휴
전 저한테 냄새날까봐 남위해 씻어요 ㅠ
옷도 샤워후 맡아봐서 세제냄새나 섬유냄새
안나면 빨고요 남을 위해.
입냄새 나겠다 싶으면 입 꼭다물고 말 안함 ㅋㅋ
제가 여자라서 그런지 몰라도 여자들은 거의
냄새가 없거나 화장품냄새인데 반해
남자들은 남배 찌든내 땀 찌든내 머리 기름냄새 휴
50%정도는 냄새나는듯 ㅠ31. ㅗㅎ
'17.12.4 12:00 PM (211.206.xxx.72) - 삭제된댓글버스도 마찬가지
침냄새 괴로와요
환기쫌 시키지32. 윽
'17.12.4 12:03 PM (223.62.xxx.218) - 삭제된댓글전철 옆자리할머니 젓갈냄새
33. ,,
'17.12.4 12:20 PM (59.7.xxx.137) - 삭제된댓글어휴.. 자기만 냄새 안나는 줄 아는 여자 많네..
그렇게 깔끔 떨어도 뱃속에 떵이 있는데 냄새 난다니까요.
대중교통이 뭔지 모르세요?34. ,,
'17.12.4 12:23 PM (59.7.xxx.137) - 삭제된댓글어휴.. 자기만 냄새 안나는 줄 아는 여자 많네..
그렇게 깔끔 떨어도 뱃속에 떵이 있는데 냄새 난다니까요.
대중교통이 뭔지 모르세요?
할머닌들 젓갈 냄새 풍기고 싶어서 풍기는 줄 아나
적은 교통비로 이동하고 싶어서 쓰는거지
이건 뭐 지구가 자기 중심으로 돌아가는 줄 아는지 중2병 저리가라네요.
앞에선 찍 소리도 못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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