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짠내투어보니 일본가고싶어요

조회수 : 5,307
작성일 : 2017-12-04 00:19:06
태풍온오사카라도..
...마구헤메고다니고
지하상가에서 슈크림도먹고..
지하철 타고 어딘가목적지까지가며 바깥풍경도보고
회색지붕다닥 다닥있는일본집..
유후인료칸도가고시ㅍ고

한큐라인타고 교토도..
도심의 조그만음식점들도 기웃기웃거리며 다니고시ㅍ네요.

6월에딸이랑3박4일 도쿄갔었는데
금방지나더라고요.
나름재밋었는데 비싼거도 먹고..우니동..
IP : 124.49.xxx.61
13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7.12.4 12:32 AM (125.177.xxx.62)

    얼마전 다녀왔는데 외국이란 느킴이 안들고 그냥 그랬어요.
    비록 말이 안통해 답답했지만 이국적인 느낌도 별로 없는것이 매력이 덜하다 라는 생각이 들더라구요

  • 2. 저는 좋았어요.
    '17.12.4 1:06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았네요.
    자유여행으로 포인트를 먹는데다가만 뒀거든요.
    저는 맛집 조사해서 그 도시의 장어덮밥, 아이스크림, 스테이크, 우동, 정통 일식, 회전초밥, 각종 빵, 일본식 라면, 오뎅, 꼬치..다 맛있었어요. 맛 없는 게 드물 정도로요. 서울 중심지에 삽니다만 비슷한 건 있어도 그 맛이 한국과 다 차이가 나더라고요. 김치없으면 못 살고 그런 입맛이신 분들은 힘들겠지만요.
    마트 기행도 재밌고 밤에는 술기행....
    관광지라 기본 영어는 다들하던데요?

  • 3. 저는
    '17.12.4 1:09 AM (115.136.xxx.173) - 삭제된댓글

    저는 좋았네요.
    자유여행으로 포인트를 먹는데다가만 뒀거든요.
    저는 맛집 조사해서 그 도시의 장어덮밥, 아이스크림, 스테이크, 우동, 정통 일식, 회전초밥, 각종 빵, 일본식 라면, 오뎅, 꼬치..다 맛있었어요. 맛 없는 게 드물 정도로요. 서울 중심지에 삽니다만 비슷한 건 있어도 그 맛이 한국과 다 차이가 나더라고요. 김치없으면 못 살고 그런 입맛이신 분들은 힘들겠지만요.
    마트 기행도 재밌고 밤에는 술기행...살이 쪄 귀국한게 큰 문제죠.
    관광지라 기본 영어는 다들하던데요?

  • 4. 첫댓글님
    '17.12.4 1:18 AM (211.177.xxx.4)

    말이 안통해야 외국간 기분 나는 거 아닌가요..^^?
    영국이든 프랑스든 근처에서 한국단체라도 나타나서 한국말 와글와글 들리면 외국온 기분 뚝..
    전 여행 잘하고 싶어서 외국어 공부하는데 몇번 다니다보니 별로 불편함이 없어져서 이국적인 느낌도 반감되어가고 있어 좀 아쉬워요.

  • 5. 몇십년전 여행때
    '17.12.4 1:33 AM (221.141.xxx.42)

    같은 기와집 볼게 뭐있냐면서 유럽 미국만 갔었는데...

    일본도 가보니 좋던데요 비슷한듯 안비슷한 먹거리 풍경들

    쿠로카와료칸은 가도가도 좋고 오사카 먹거리도 많고 교토도 우리랑 좀 다른 절들 궁전도 볼만하고..요즘 온천가고 싶은 맘이 드네요

  • 6. ..
    '17.12.4 1:56 AM (220.120.xxx.177)

    일단 프로그램이 생각보다 볼만하네요. 각 가이드별로 특징 뚜렷하고...미슐랭 식당은 정말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 7. ㅎㅎ
    '17.12.4 7:17 AM (174.73.xxx.224)

    저도 짠내투어보고 급 땡겨서 2주 예약 했어요

  • 8. 좀 있으면..
    '17.12.4 7:28 AM (1.225.xxx.50)

    일본 여행 간다고 타박하는 댓글 올라올 거예요.

  • 9. ..
    '17.12.4 7:41 AM (116.127.xxx.250)

    혐한걱정은 안해도 되나요?

  • 10.
    '17.12.4 8:35 AM (1.233.xxx.167)

    그 프로그램을 제가 제대로 못 본 건지 저는 보기 불편했어요. 매번 돈 계산 하는 게 너무 불안해서. 초호화 여행은 아니라도 적어도 매번 가격 따져가면서 뭘 하려고 여행가는 거 아닌데 싶고. 먹다가 가격 잘못 알고 와서 얼굴 변하는데 먹다 체하겠다 싶더라고요.

  • 11. 일본은도심보다
    '17.12.4 8:36 AM (124.49.xxx.61)

    시골로가야일본같긴하죠..
    저는생각보다삿보로가별루엿어요 팜도미타 7월에갔었는데 그저그랬어요. 차라리올해간도쿄가 좋았던거같아요 완전먹방투어면서 새로생긴백화점구경

  • 12. ....
    '17.12.4 10:47 AM (220.120.xxx.207)

    멤버들 조합이 영..
    박나래 혼자 홍일점으로 수고가 많더라구요.
    박명수는 컨셉이 그렇다쳐도 후배들 앞에서 하루종일 투덜투덜.

  • 13. ㅎㅎ
    '17.12.4 12:38 PM (118.45.xxx.226)

    저도 박나래편 봤는데 ㅎㅎㅎ 그 식당 가보고싶어졌어요
    근데 전 도쿄랑 후쿠오카 가봤는데, ㅋㅋㅋㅋㅋㅋㅋㅋ 별로 다시 가고싶은 생각은 안들었어요
    드럭스토어 쇼핑도 많이하고 맛집도 많다던데......
    일어도 잘 모르고 잘 못찾아서그런지.. 그냥 그랬거든요.
    그냥 말 통하는 편한 국내여행이 낫다싶었어요ㅠ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6375 KBS 파업 97일 비리이사 해임촉구 무기한 릴레이발언 오늘 2 ... 2017/12/09 606
756374 강아지 희한합니다.꿈꾸고.. 4 강새이 2017/12/09 2,198
756373 초등때 교육중 해줄걸.. 하지말걸.. 후회되는것은 무엇인가요? 15 엄마 2017/12/09 5,059
756372 3 문과성향 2017/12/09 1,235
756371 슬기로운감빵에서 500만원 어찌된건가요? 15 그눌 2017/12/09 4,283
756370 현관센서등이 혼자 켜졌어요 14 .... 2017/12/09 7,697
756369 이기적이었던 엄마. 끝까지 9 ..... 2017/12/09 3,959
756368 국내 겨울여행 4 국내 2017/12/09 2,057
756367 공공기관 채용비리, 안되면 될 때까지 채용기준 바꿨다니 3 샬랄라 2017/12/09 859
756366 제가 촌스러운가요? 10 딜레마 2017/12/09 3,063
756365 헤어진 남친 사주를 봤어요 19 ㅠㅠ 2017/12/09 9,686
756364 부동산 계약서 쓰기 전 가계약금 받았는데 돌려주고 취소하는 경우.. 6 ㅠㅠ 2017/12/09 4,016
756363 다스뵈이다 보니 더욱더 가카 빨리 배웅해드려야겠다 확신 1 ㅠㅠ 2017/12/09 722
756362 집매매후 이사나갈때 붙박이장 12 이사 2017/12/09 5,555
756361 꿈해몽 잘하시는 분 부탁드려요~ 3 겨울 2017/12/09 1,143
756360 싱가폴여행 다녀오신분 ~~~ 5 hj000 2017/12/09 1,976
756359 패딩좀 찾아 주시옵소서~ 부탁요~ 2017/12/09 645
756358 절임배추가 너무 짠데 양념 어떻게 해야 될까요? ㅜㅜ 2 아줌마 2017/12/09 4,295
756357 잡채했어요. 14 2017/12/09 3,757
756356 10-20명 되는 작은 회사 식사나 차 음료 제공하나요 3 gg 2017/12/09 1,282
756355 올리브유 생겼는데 어디에 쓰나요 12 2017/12/09 2,492
756354 최재성 송파을 출마 검토에 댓글단 의심 세력 난리난듯 14 ... 2017/12/09 1,953
756353 어머니가 목이 안돌아간다고 하고 힘들어하세요 16 은하 2017/12/09 2,656
756352 남에게 인색한 사람들 많지 않나요? 8 ... 2017/12/09 3,562
756351 층간소음..말해도 변화가 없어요 7 &&.. 2017/12/09 1,7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