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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날에는 돌잔치도 아들만 해줬나요?

조회수 : 1,397
작성일 : 2017-12-03 14:14:07
60년대생 분들 돌사진 있으신가요?
가만 생각해보니 오빠 사진만 있고
제 사진은 없는 거 같네요ㅜ
IP : 175.223.xxx.218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2.3 2:17 PM (124.111.xxx.201)

    59년생, 62년생, 63년생 다 돌잔치 했습니다.

  • 2. 우린있어요
    '17.12.3 2:20 PM (125.180.xxx.52) - 삭제된댓글

    딸셋 돌사진다있어요
    55년 58년 60년생이요

  • 3. ..
    '17.12.3 2:21 PM (1.238.xxx.165)

    저는 실 목에 건 사진이 없는걸로 봐서 안 한거같고 남동생은 한거같아요. 둘다 70년대 중후반 생. 그걸로 이 나이에 돌잔치했나 아빠한테 물어보기도 그렇고 넘어갑니다

  • 4. ㅇㅇ
    '17.12.3 2:29 PM (223.38.xxx.104) - 삭제된댓글

    58년 큰딸 백일잔치 돌잔치 사진 있어요.
    아들이고 딸이고 저희 집 같은 경우는
    다 사진있고 돌잔치 해줬는데 뒤로 갈수록 좀 소홀 관대. ㅋ
    그래서 막내가 애틋한 사랑은 받았던 것 같고.
    그러고 보면 저희 친정엄마가 참 진보적이셨던 것 같아요.

  • 5. ....
    '17.12.3 2:30 PM (221.157.xxx.127)

    집에서 간단하게 돌상 차리고 한것같은데요

  • 6. ....
    '17.12.3 2:51 PM (125.177.xxx.227)

    집에서 돌 상차리고 친척들 모여서 밥먹고
    동네사진관에서 사진찍고.. 아들 딸 모두.

  • 7. ㅁㅁ
    '17.12.3 2:51 PM (125.152.xxx.102)

    딸이라도 돌상은 간단히 차렸죠.
    그냥 돌이라고 옷을 입히고사진을 일부러 안찍어 놓는 경우가 많았을뿐.

  • 8. ..
    '17.12.4 8:37 AM (91.207.xxx.24) - 삭제된댓글

    전 40대 초.
    남동생 돌잔치는 성대하게 차린 사진이 있는데 제 건 없어서 왜 없냐 하니 넌 딸이잖아, 하고 당연하게 말하더군요.
    없는 집에서 천덕꾸러기로 산 저도 누가 물으면 딸이니까요, 하며 개밥에 도토리 인생이 당연한 줄 알았죠.
    그게 분통 터지는 일이라 생각치 못할 땐 스트레스가 없었으니 차라리 무뇌아로 사는 게 행복한 일일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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