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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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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민정씨 남편분 좀 심하네요..

.. 조회수 : 33,794
작성일 : 2017-12-03 12:25:35
헐..헐...헐헐헐
아니 뭘 저렇게 같은걸로 많이 사나요?
수세미도 한가득 같은걸로..
과자도 시리얼도 자신이 필요한 물품들도 한가득 너무도 많이..
저라면 정말 너무도 화날거 같아요.
충격요법으로 다 갖다 버릴듯..
IP : 125.178.xxx.106
4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ㅣㅣ
    '17.12.3 12:27 PM (114.204.xxx.21)

    사는건 괜찮은데..콜라 초콜릿이 많더라구요

  • 2.
    '17.12.3 12:28 PM (122.36.xxx.122)

    그여자 이야기 그만하면 안되요?

    뜨내기 연예인

  • 3. ..
    '17.12.3 12:33 PM (124.111.xxx.201)

    인터넷으로 대량구매하면 싸다고 그런다잖아요. ㅎㅎ
    그나저나 집에 컴퓨터가 몇대?
    집안 전원 모두가 다 말로 작동된다고.
    게임 세계랭킹 1위도 했다하고 참 재밌는 사람이에요.

  • 4. ..
    '17.12.3 12:36 PM (125.178.xxx.106)

    122.36
    전 지금 처음 하는 얘기고요..
    님에게 이 글을 꼭 반드시 읽어야 한다고 강요한적도 없어요.

  • 5. 연예인이란 직업 좋은듯
    '17.12.3 12:37 PM (112.150.xxx.63)

    결혼하고 한동안 떠나있다가도
    애 얼만큼 키우고 재취업(?)도 쉽고..
    그냥 일상이야기로 돈벌고

  • 6. 어머머..
    '17.12.3 12:39 PM (175.223.xxx.80)

    아무리 인터넷상이지만 뜨내기라니.....넘 심해요.

  • 7. 서민정이
    '17.12.3 12:46 PM (211.245.xxx.178)

    결혼해서 떠나있다가 왔다고 모두가 우와...할만한 연예인인가는 좀 의문이예요.
    저도 서선생 좋아했지만요.
    처음에야 오랜만에보니 반가웠지만요.

  • 8. ....
    '17.12.3 12:48 PM (117.111.xxx.212)

    자기돈벌어 자기 쓰는데 뭘 그리....

    돈도 안벌어주면서
    이상한 소비하는것도 아닌데요

  • 9. ..
    '17.12.3 12:48 PM (125.178.xxx.106)

    서민정 관심 없는데 남편분 쇼핑하는거에 좀 놀랐어요.
    수납장 싱크대 마다 같은 물품들로 한가득 ..

  • 10. 그거
    '17.12.3 12:53 PM (211.36.xxx.82)

    저장강박증 호더스에요
    미국에도 아주많아요
    저게 바로 호더스인데 깔끔하게 정리하니 물건은 안보이지만 쌓아놓고 뿌듯한거죠

  • 11. 서민정만 그러나요
    '17.12.3 12:58 PM (124.54.xxx.150)

    저 어제 이경규랑 이덕화나오는 낚시예능봤는데 저사람들은 지들 좋아하는 낚시 실컷하면서 돈도 벌어가고 참 좋겠다 싶더구만요 이러니 다들 연예인하려고 하죠.

  • 12. .......
    '17.12.3 1:05 PM (114.202.xxx.242) - 삭제된댓글

    저번 다른방송나와서도 그랬어요.
    이렇게 사놓으면, 전쟁날때 도움된다고 그런식으로 남편이 이야기 한다고.
    주방용품부터 과자휴지 까지 너무 많이 사서,자기는 생필품 쇼핑을 안한다고.
    미국사는 사람중에도 미국에서 전쟁날까 걱정하는 사람 있구나 그때 처음 알았네요.

  • 13. .....
    '17.12.3 1:07 PM (211.229.xxx.17)

    그냥 저들이 사는 방법이구나 해요.. 맨하튼 저만한 아파트가 엄청 비싼데, 수납공간은 적고.. 장보면 죄다 들고 걸어와야하는 곳인데 서민정이 무거운 장봐서 혼자 맨날 들고 오니 시작된 인터넷쇼핑이라고 했쟎아요. 미국 인터넷쇼핑은 우리나라처럼 만원만 넘으면 무료배송해 주는 것도 아니라서 벌크로 많이 사야 의미있어요.
    물론 생활용품이나 식품같은 건 와이프랑 좀 미리 부탁하고 의논하고 물어보고 사면 좋겠는데..
    저는 서민정같은 스타일이 저랑은 안맞아요. 서민정이 괜찮다 괜찮다 하면서 무리하게 무거운거 들고오며 낑낑거리고, 생각없이 전자기기 물에 씻어 고장내고 뭐 이런거.
    저 두 사람은 서로 그렇게 안 맞는 걸 날 세우지 않고 참고 배려하며 살 수 있는 사람들이니 결혼생활이 유지되는 거겠죠.

  • 14. 별걸다진짜
    '17.12.3 1:10 PM (39.7.xxx.144)

    그 사람 돈으로 그 사람 물건을 사서
    그 사람 집에 두는데 별걸 다
    오지랖이 태평양이네요.
    사회적으로 문제없고 도덕적 문제없고 나한테 피해 안끼치면 그냥 그런갑다 하고 넘기면 안돼요?????

  • 15. .........
    '17.12.3 1:14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

    그것도 안 하면
    너무 완벽한 남편 아닌가요? ㅎ
    내 인생 아니니 상관 없고
    예쁘게 사는 모습 보기 좋았어요.
    그냥 대리만족.

  • 16. ㅌㅌ
    '17.12.3 1:16 PM (222.238.xxx.192)

    진짜 다정하던데

  • 17. ..
    '17.12.3 1:18 PM (125.178.xxx.106)

    39.7
    연예인이 티비에 나오면 당연 그 모습을 보고 이런저런 얘기 할수 있는거 아닌가요?
    그런거 싫으면 안나오면 되는 것이고..
    욕을 한것도 아니고 놀랍다..그정도 얘기도 못하나요?

  • 18. ..
    '17.12.3 1:21 PM (125.178.xxx.106)

    다정한모습 보고 좋아 보여서 그런가보다 하다가 택배 뜯는거 보고 ..
    서민정씨도 웃으며 얘기 했지만 좋아하는 모습이 아니더라고요.

  • 19.
    '17.12.3 1:22 PM (175.117.xxx.158)

    돈쓸만하고ᆢ 창고 채워 뿌듯하듯ᆢ취향차이라 나쁜건 아니겠죠ᆢ 미니멀한다고 다비우고 종종걸음치며 매일 슈퍼 드나드는것도ᆢ 귀찮은사람도 있는거구요 시간낭비되고

  • 20. ...
    '17.12.3 1:32 PM (221.139.xxx.166)

    여기는 비난 안받으려고 하는 사람이 너무 많네요.
    서민정 남편이 심하다고 말할 수도 있고, 이런 말을 왜 하냐고 할 수도 있죠.
    남의 말에 민감하게 생각안해도 돼요.

  • 21. ....
    '17.12.3 1:32 PM (121.140.xxx.155) - 삭제된댓글

    생각나름인거같아요
    그 아파트가 20억이든 뭐든 주방공간은 한국 24평아파트보다 적겠던데
    미국살림은 펜트리에 좀 저장을 많이 하는 식이고
    인터넷은 큰단위로 묶어파니 까요
    아내 무겁게 장보는게 부자동네 시큐리티가드한테 흉잡히게 창피한 거 같던데요

  • 22. ..
    '17.12.3 1:39 PM (125.178.xxx.106)

    221.139님..
    그러네요.
    제 글에 충분히 반박할수도 있는데 제가 너무 방어적이었네요.^^;

  • 23. ..
    '17.12.3 1:43 PM (180.66.xxx.74)

    전 이해가 가기도 하는게 제가 미니멀한 살림추구하고 손이 너무 작아서
    필요해도 넣었다뺐다 하다 안사고 당장 필요한거 오늘 쓸거아님 안사다보니 담날되면 너무 아쉽고 그렇거든요 그래서 저렇게 쟁이고살면 안사러가도되니 편할수도 있겠다 싶었어요;;
    미국 캐나다는 원래 저택에 창고있어서 몇달치 쟁이고살던데 거긴 아파트라 답답하게 느껴진듯요

  • 24. 그런데
    '17.12.3 2:00 PM (218.237.xxx.241) - 삭제된댓글

    서민정 뭐라하는건 연예인이니 그러려니해도
    남편뭐라하는건 좀 아니지 않나요
    못살거 산것도 아니고 미국은 대용향이 더 싼가보죠뭐
    집보면 너무 깔끔하던데 쌓아놓는 정도도 과자 음료인데 뭐가 문제죠?

  • 25.
    '17.12.3 2:18 PM (61.83.xxx.48)

    홈쇼핑매니아라던데 많이사나봐요

  • 26. 난쟁이 똥자루 입 삐뚤어진
    '17.12.3 2:18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구라쟁이 뜨네기죠

  • 27. ..
    '17.12.3 2:29 PM (125.178.xxx.106)

    요즘 티비에 연예인 가족들, 일반인들 많이 나오는데 그들에 대한 얘기는 전혀 하면 안되나요?
    미우새 어머님들 얘기도 많이들 하고..

  • 28. ...
    '17.12.3 2:38 PM (104.222.xxx.7)

    대도시 아파트라 좀 다르긴하겠지만 북미가정집기준에서 엄청나게 쟁이는건 아니에요. 보통 마트가 한국처럼 코앞에 있지않아서 한번가면 박스채로 사와서 집에 두고 먹거든요. 갑자기 뭐 먹고싶은데 그때마다 차몰고 사러나갈수도없고하니 저도 왠간한건 박스채 사다놔요. 호더아니라도 이렇게 되더라구요.

  • 29. ..
    '17.12.3 2:56 PM (125.178.xxx.106)

    그렇군요.
    전 같은거 많이 있으면 먹기가 싫어지고 저걸 언제 다 먹나 부담스러워서 ..
    집 앞이 대형 마트라 다행이네요.
    뉴욕인거 같던데 뉴욕도 대형마트는 멀리 가야 있나봐요.

  • 30. 호더가 저런걸 두고 하는 말이 아닌데
    '17.12.3 3:03 PM (223.62.xxx.13) - 삭제된댓글

    참 무식하고 못됐네요

  • 31. 미국 사람들
    '17.12.3 4:20 PM (125.191.xxx.116)

    생활 스타일임.
    저렇게 잔뜩 살 수 밖에 없었음.

  • 32. 그게
    '17.12.3 5:07 PM (223.38.xxx.32)

    땅덩이 넓은 미국이라서 그래요
    저희 시어머니 미국 이민간 시누네 놀러가셨다가
    물건 쟁여놓은걸 보고 깜짝 놀라셨대요
    얘들이 나몰래 슈퍼를 했었나?ㅎㅎ
    시누 한국에 있을땐 전혀 쟁여 놓는 스타일이 아니었는데
    지역 특성상 슈퍼가 코앞에 있질 않으니
    살때 많이 사두는거라고

  • 33. fr
    '17.12.3 6:42 PM (211.36.xxx.28)

    서민정도 ㅜㅜ

  • 34. ..
    '17.12.3 7:10 PM (211.36.xxx.13) - 삭제된댓글

    근데 왜 어리버리 컨셉이죠?
    대학가기 전에 부모따라 외국에서 학교 다녔고 그걸로 이대간거 아닌가요?
    여러모로 혜택을 많이 받은 인생을 살았는데 영어도 못한다하고 미국생활 적응도 그렇고
    여우과라는 느낌만 들어요

  • 35. 생활패턴이
    '17.12.4 1:17 AM (110.8.xxx.101) - 삭제된댓글

    달라서 그래요. 아닌 사람도 있지만 어디든 내가 운전해야 하고
    애들 키우다보면 라이드주다 하루가 다 가고
    한국보다 장보는게 엄청 큰일이 되거든요.
    물건 하나 사도 한국보다 대부분 크고 포장은 왜케 튼튼하고 큰지
    다 정리하고 나면 녹초되서 자주 장보기 어려워요.
    집앞마트라는 개념도 거의 없고.
    집크고 쟁여놓을곳도 많고 그러다보면 오만가지 다 사서 몇개씩 쟁이는게 당연하게 되요.
    그리고 그렇게 여러개 살때 훨씬 싸게 마케팅이 되어 있어서요
    작은거 한개 사는게 가성비 훨 떨어지거든요.

  • 36. ㅇㅇ
    '17.12.4 6:52 AM (107.3.xxx.60) - 삭제된댓글

    근데 아마존 프라임 으로 배송비 무료 하루 이틀 내에 다 배송되는 세상인데요
    서민정씨 남편 말로는 하도 많이 시키니까 무슨 특혜를 받는다는 말도 얼핏했는데
    (내용은 잘 기억이 안나고... ;;)
    박스를 보면 다 아마존에서 온 상품이던데
    아무튼 좀 과하기 하더군요.
    이미 화장실 바닥까지 물건들이 들어차 있던데
    저건 뉴욕이나 미국의 특별한 환경으로 인한 어쩔 수 없는 대량구매 패턴이라고 하기에도
    좀 과한 수준이예요.
    게다가 가볍디 가벼운 주방 스폰지는 도대체 왜 ㅠㅠㅠ
    그런건 무거운 것도 아닌데 그냥 사서 들고와도 될걸.
    바쁘신 분이 언제 그리 쇼핑할 시간이 있는지도 의문이 들긴 하대요

    근데 서민정 집안 분위기가 참 좋아보여서 뭐 그런 정도는
    큰 문제로 생각은 안되긴 했지만
    고쳐야겠다... 싶긴했어요

  • 37. 세일할때
    '17.12.4 6:55 AM (174.110.xxx.208) - 삭제된댓글

    저도 세일할때 미리미리 잔뜩 재워 놓아요. 한국은 걸어 나가면은 바로 슈퍼지만은 미국은 차 타고 나가야하고, 왔다 갔다 하는것도 시간 많이 잡아 먹어서, 전 장볼때도 같은 종류 잔뜩, 생필품도 잔뜩 재워 놓고 살아요. 특히 바쁘고 시간없을때는 이렇게 하는게 훨씬 좋은 것 같아요

  • 38. ㅇㅇㅇ
    '17.12.4 9:27 AM (39.7.xxx.224)

    서민정남편이 제아무리 의사더라도 미국사회에서는
    동양계 한국인으로서 백인 메이저 주류에까지는 진입할
    수가 없으니까..이방인아닌 이방인으로서의 답답함을
    저런식으로 푸는 거 아닐까요..
    하고 82댓글을 토대로 잠시 추측해봤습니다.

  • 39. 뭐든
    '17.12.4 11:35 AM (122.37.xxx.188)

    지나쳐서 남에게 피해주는게 아닌데 뭐가 문젠지 모르겠네요,
    만일 와이프가 진절머리나게 싫어하면 자제는 해야겠죠2

    오래전에 보니 저분이 아내를 위해 미래를 대비하서 저축도 과할정도로 하는 걸 방송으로 본적이 있는데,,,
    쇼핑도 과하게 하시나보네요,

    예전 저축관련 방송보고는 남자가 가정에 대한 책임감이 무척 강하게보여 보기 좋더라구요

  • 40. 그게
    '17.12.4 4:53 PM (76.69.xxx.62) - 삭제된댓글

    방송은 못 봤지만 같은 물건 여러개 쟁여놓고 사는 1인이요 ㅠㅠ 대도시라도 마트 가려면 차 타고 가야하고 세일하면 대폭 할인하고 그럴땐 여러개 사둬요 ㅠㅠㅠ 아마존은 대용량 주문하면 가격도 많이 싸져서... 저번엔 매직 지우개 싼맛에 100개 주문했답니다..? 20개 사는거랑 가격이 같아서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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