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언니에게 텃밭에서 수확한거 보내면..
1. 그건
'17.11.27 4:29 PM (175.223.xxx.230)언니성향에 따라 다르지 않을까요?
2. ...
'17.11.27 4:30 PM (175.212.xxx.137)저는 너무 좋을거 같아요
3. 대부분은
'17.11.27 4:31 PM (203.247.xxx.210)좋아할 것 같은데
어떤 성향의 분이신지.....
(혹시 생대파는 택배로 며칠 가도 안 상할까요?)4. 현현
'17.11.27 4:32 PM (222.106.xxx.35)언니취향을 몰라서,, 대부분은 좋아할 것 같은데 아주 가끔 싫어하는 분도 있어요 저희 시어머님은 조리되지 않은 재료를 누가 주면 정말 싫어하시더라고요. 음식을 잘 안하시거든요
5. 측은지심
'17.11.27 4:35 PM (59.18.xxx.197)물어보고 보내는게 정답...
6. ..
'17.11.27 4:35 PM (112.160.xxx.154) - 삭제된댓글금액이 문제가 아니라
동생이 직접 농사지어서 보내주면 엄청 고마울것 같아요.
자매들 그런 재미가 있잖아요.^^
마트에서 사는것도 다 누군가가 직접 농사지은 거겠지만요.7. 처음
'17.11.27 4:37 PM (116.122.xxx.229)보내는거면 일단 보내보세요
언니시면 나이도 있는분일테니 텃밭에서 기른거며싫어하진 않을거같아요
저는 땡큐일거같아요
보내보고 반응이 시원찬으면 다음엔 안보내면되죠
쉽게 생각하세요8. ㅇㅇ
'17.11.27 4:38 PM (223.62.xxx.108)직접 물어보세요 저라면 감사할것같은데 언니가 이런걸 싫어하는 스타일인가요? 언니가 평소 이런걸 좋아하는 스타일이면 굳이 여기 사연 쓰지 않을것같다는 느낌 들어서
9. 별말씀을
'17.11.27 4:38 PM (61.102.xxx.213) - 삭제된댓글그런게 진짜 귀하고 재밌어요
오히려 잔뜩 보내주면 처치곤란 ㅠㅠ 조금씩 이것저것 보내주는게 진짜좋아요10. ..
'17.11.27 4:38 PM (221.165.xxx.58)자매들끼리 가까이 살면 좋을것 같아요 멀리 사니 자주 보지도 못하고~ 일단 택배로 보내야겠어요^^
11. ..
'17.11.27 4:39 PM (125.178.xxx.106)친언니든 친부모든 친자식이든 일단 물어보고 허락을 구한 후 보내세요.
혈육이라도 묻지도 않고 보내는건 실례라고 생각해요.12. 여기다 물을게 아니라
'17.11.27 4:42 PM (112.155.xxx.101)언니에게 물어보세요
김장김치 남아돌아 김냉에 넣을 자리도 없을수도 있고
바빠서 집에서 음식 잘 안할수도 있고요13. ..
'17.11.27 4:42 PM (175.198.xxx.228) - 삭제된댓글미리 물어보세요. 가족이라도 원치않는거 보내면 처치곤란.
14. 여기다 물을게 아니라
'17.11.27 4:43 PM (112.155.xxx.101)정말 친자매라고 물어보지도 않고
필요도 없는 물건이나 옷가지등
박스로 보내는데 미치는줄 알았어요15. ...
'17.11.27 4:43 PM (103.10.xxx.195)아침에 카톡으로 김장했는데 김치 먹을래? 물어는 봤어요~^^ 김장김치 보내며 야채도 같이 보내려구요~
김장김치는 완전떙큐라고 고맙다고 했어요~16. 언니인 입장에서
'17.11.27 4:50 PM (122.46.xxx.56)눈물나게 찡할 듯해요.
동생에게 전화 한번 해야지..17. ,,,
'17.11.27 5:05 PM (121.167.xxx.212)요즘 물자도 흔하고 받는 사람 취향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귀농해서 3,000평 땅 가지고 농사 짓는 친척집 초대 받아 방문 했는데
야채나 농산물은 돈 만원이면 한보따리 사니 시장 가서 사먹으라고 해서 놀랐어요.
사람들이 많이 놀러 오는데 좋아 하는 사람도 있고 싫어 하는 사람도 있어서
서로 신경 쓰기 싫어서 안 준다고 하더군요.18. 딴건 몰라도
'17.11.27 5:25 PM (110.70.xxx.87)대파...직접 농사지은거 굉장히 맛있어요.@@;
제동생 하시면 안될까요?????19. 미림
'17.11.27 5:31 PM (58.120.xxx.63)동생이 애써 농사 진거 보내주면
넘 고마울것 같아요
그리고 마트서 사는거 보단 직접 농사 지은
농산물은 왠지 더 귀하게 느껴지고
소중하게 알뜰히 먹게 되더군요
맛도 더 있는것 같구요20. ㅇㅇ
'17.11.27 6:13 PM (223.38.xxx.253) - 삭제된댓글저도 언니네서 농사지은 걸로 이번에 김장해 갖고왔는데 너무 좋고 고맙던데요.
무, 배추, 고구마,시래기 말린것 등
얼마나 감사하던지...21. ...
'17.11.27 6:56 PM (180.151.xxx.230)부럽네요
전 누가 저렇게 직접 재배한거 주시거나 손수 만든거 주시면
안남기고 되게 잘챙겨먹어요22. 무작정 보내지 마세요
'17.11.28 7:33 AM (118.222.xxx.105)물어보고 필요하다면 보내셔야죠.
저같은 경우는 받아도 처치 곤란이거든요.
품목을 딱 말하고 선택하라고 하셔야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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