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도움절실 컴앞대기) 동태찌개를 끓였는데 처절하게 망했어요

심각한 상황 조회수 : 1,848
작성일 : 2017-11-26 20:14:17
쓸개 같은 내장 다 떼어달랬는데 냉동실에서 오래 있어서 그랬는지
엄청나게 쓰고 비린내가 진동하더라구요. 두마리 4인분 다 버렸는데
목구멍에서 그 냄새가 계속 올라와요. ㅜㅜ 이걸 어떻게 하면 없어질까요?
IP : 112.161.xxx.190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우유한잔
    '17.11.26 8:16 PM (211.244.xxx.154)

    혹은 코코아 한 잔 하시면 어떨까요?

  • 2.
    '17.11.26 8:17 PM (223.39.xxx.220)

    우유 조금씩 오래 마신다
    식초,설탕,물 섞어서 조금씩 마신다

    저라면 이렇게 해보겠어요.

  • 3.
    '17.11.26 8:17 PM (223.39.xxx.220)

    혹은 콜라를 마신다

  • 4. ㄷㄷㄷ
    '17.11.26 8:29 PM (125.180.xxx.237)

    비린내는 비린내으로 잡는다...
    고등어를 먹어 보는게 좋을지도...

  • 5. 에구
    '17.11.26 9:30 PM (175.123.xxx.2)

    나도 냉동동태 잘못사서 비린내때문에 못먹구 버린 기억이 있네요.ㅠㅠ
    절단되어 포장된 것인데 한번도 잘못 산적이 없었는데
    비린내가 넘 심해서.트라우마 생겼네요.ㅠㅠ
    한냄비 끓였는데 바로 버렸어요.못먹을 음식이어서
    남편이 알면 잔소리 했을테지요.ㅋ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2026 카톨릭과 개신교의 차이점 18 궁금합니다 2017/11/27 2,896
752025 얼마전에 올라왔던 인생의 깨달음? 적으신 글 찾아요 7 ㅇㅇ 2017/11/27 2,396
752024 도련님 커플 화나네요 22 ollen 2017/11/27 7,605
752023 사회적 참사법 - 진짜 사회적 참사다 2 길벗1 2017/11/27 678
752022 세탁기,냉장고,가스랜지 없던 시절에 도대체 어떻게 살았을까요.... 8 슬프다 2017/11/27 1,198
752021 사투리 이야기---시편 23편, 경상도, 전라도, 평안도 버전 .. 5 robles.. 2017/11/27 2,737
752020 요즘 인서울이 정말 힘든가요? 5 대학 2017/11/27 3,695
752019 황금빛내인생보다보니 방귀뀐 놈이 성낸다는 말이 딱 맞네요 23 황금빛 2017/11/27 4,044
752018 대학가기가 왜 이리 힘든거에요? 17 ... 2017/11/27 5,141
752017 수험생 2 2017/11/27 952
752016 한쪽 귀가 울린대요 고등 아들이.. 2017/11/27 512
752015 김주하는 또 욕먹네요 12 ㅋㄷ 2017/11/27 5,141
752014 피아노에 대한 사견 1 피아노 2017/11/27 1,379
752013 분당에 고등학생 과학 학원 혹시 3 기대해 2017/11/27 1,166
752012 일본해가 아니라 동해 그리고 독도까지 알린 헐리우드 배우 2 ... 2017/11/27 992
752011 동계 산행복장...어떻게 입어야 할까요 5 잘될꺼야! 2017/11/27 1,152
752010 보이로 전기요 쓰는분 위에 뭘 까나요? 11 . . 2017/11/27 3,339
752009 발목 접지른 경험 있는 분들 정상으로 돌아오기까지 얼마 걸렸나요.. 12 궁금 2017/11/27 2,612
752008 성평등 도서관 여기라고 아세요? 1 oo 2017/11/27 667
752007 적폐청산은 비정상의 정상화, 불의에 시달린 국민에겐 피로회복제!.. 5 적폐청산! .. 2017/11/27 658
752006 오사카 유니버셜vs도쿄 디즈니?? 3 여행 2017/11/27 2,094
752005 EBS ‘까칠남녀’의 개그맨 황현희 1 oo 2017/11/27 3,544
752004 결혼생활 내내 한결같이 성실하고 책임감 강한 남편 29 남편 2017/11/27 18,483
752003 검찰 간부가 '우병우 연락책'이었다 7 샬랄라 2017/11/27 4,093
752002 TV뉴스나 신문기사를 다 믿어서는 안되는 이유 2017/11/27 6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