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밥부페 혼자먹기

.. 조회수 : 3,702
작성일 : 2017-11-26 02:01:23
어떨까요
해보신분 있나요?
난이도 어떤수준인가요

참고로 가려하는 그부페는
정말 늘 사람 바글바글한곳이라는 거~
ㅜㅜ


IP : 175.198.xxx.94
1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별로
    '17.11.26 2:09 AM (121.130.xxx.156)

    안 어려워요. 정 신경 좀 쓰이면
    2접시 상대방 있는척 둬요
    스스로 혼밥은 어디까지인가요
    분식점 혼밥 정도로 하면 괜찮을겁니다

  • 2. ..
    '17.11.26 2:14 AM (1.251.xxx.92)

    정작 다른 사람들은 별로 신경 안 쓸 걸요.
    혼자 왔나보다 하고 끝 ㅎㅎ

  • 3. ㅇㅇ
    '17.11.26 2:16 AM (175.223.xxx.215)

    난이도 중
    부페는 원래 왔다갔다하느라 맞은편 사람 없을 때 많잖아요
    ㅎㅎ
    신경쓰지 마세요

    신경 쓰다.한 세상 다 감ㅎ

  • 4. ,,,
    '17.11.26 2:17 AM (211.172.xxx.154)

    난이도 하

  • 5. 가능
    '17.11.26 2:37 AM (218.235.xxx.56)

    빈 자리에 가방 때문에 신경쓰이더라구요.

  • 6.
    '17.11.26 3:02 AM (122.34.xxx.200) - 삭제된댓글

    비싼데면 혼자는 추천드리고 싶지 않네요
    혼자 가니까 길게 먹어도 1시간이면 배가 넘 부르더라구요
    여럿이 가면 배부르다가도 얘기하며 좀 소화시키고 하는데 그게 안되니 아까웠네요
    저렴한 곳이면 괜찮으실듯요^^

  • 7. ...
    '17.11.26 5:46 AM (223.38.xxx.198)

    전에 애슐리 갔는데
    혼자 와서 엄청 먹더라구요
    무시함 되겠지만 시선은 좀 받을거에요

    혹시 쿠우쿠우 갈건지요 ㅋㅋ

  • 8. 제기준
    '17.11.26 7:42 AM (175.223.xxx.64) - 삭제된댓글

    난이도 0

  • 9. . .
    '17.11.26 9:25 AM (118.223.xxx.202)

    쿠우쿠우 갔은곳은 창가쪽 1인석도 있고 난이도0
    나는 혼자 뷔페 잘가요. 계절밥상 같은곳 눈치 볼 필요 없는데 핸드백은 크로스백 작은거 음식 가지러 갈때 하고 가요. 요즘은 외투가 있어니 백을 외투 벗어둔거로 덮어두고 가지러 가도 되죠. .

  • 10. 333222
    '17.11.26 1:29 PM (203.243.xxx.80)

    난이도 하의 하.
    아무도 신경 쓰지 않고 자기 먹고 싶은 초밥 먹느라 옆도 안 봄.

  • 11. ㅇㅇㅇ
    '17.11.26 3:55 PM (42.29.xxx.232) - 삭제된댓글

    애술리 혼밥하는분들 많아요
    저도 가끔가고요
    중요한건 아무도 신경안쓰는데
    정작본인들만 스스로 신경쓴다는거
    윗분중시선받는다는건
    그냥 시선이 그쪽방향 이라서 본거예요
    정신은 입안의음식에가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2090 고양이 예방접종 문의 5 고양이 2017/11/27 762
752089 떡볶이 매운맛 완화시키려면 어떻게 하나요. 9 엽떡 2017/11/27 3,207
752088 수능 망친 애는 어떻게 해 줘야 하나요 19 ... 2017/11/27 4,891
752087 식품건조기에 무말랭이를 만들었는데 색도 누렇고 쿰쿰한 냄새가 나.. 3 무말랭이 2017/11/27 2,157
752086 문꿀브런치~~ 힘내라 2017/11/27 429
752085 아이라인 해서... 6 마음껏! 2017/11/27 1,427
752084 일본가는데 포켓와이파이요 9 졍이80 2017/11/27 1,246
752083 남편의 몸관리 3 소식 2017/11/27 1,394
752082 남편이랑 소닭보듯이 지내는 분들 계세요? 13 /// 2017/11/27 4,123
752081 현대아산병원 소화기내과 의사 문의합니다. 5 ... 2017/11/27 2,750
752080 아내가 남편이 동창회 나가는거 싫어하고.. 36 아..정말... 2017/11/27 7,612
752079 반곱슬인 분들 매일 드라이하세요? 아니면 열펌? 8 ㅇㅇ 2017/11/27 4,911
752078 12월 말. 세부 여행 자유여행과 패키지 중 어느 쪽이 좋을까요.. 6 여행 2017/11/27 1,486
752077 이혼하고 살찌셨다는분..글 삭제 했나요? 4 오잉 2017/11/27 1,106
752076 전 미합참의장, 솔직히 겁나 죽을 지경 5 이빨 빠진 .. 2017/11/27 1,428
752075 집에 돈이 많지 않는한 외국을 자주 나가는 경우가 많으려면 학벌.. 4 renhou.. 2017/11/27 1,768
752074 같이 봐요.ㅎㅎ..뉴스신세계 live 1 1045ㅡ1.. 2017/11/27 550
752073 전집같이 무거운 택배는 어디를 이용하시나요? 3 택배 2017/11/27 851
752072 물건을사고 돈을 보내야하는데 82cook.. 2017/11/27 481
752071 남편이 너무 재테크에 관심이 ㅜㅜㅜ 11 월요병 2017/11/27 4,282
752070 딸아이가 초경을 시작했어요... 6 ㅇㅇㅇㅇㅇ 2017/11/27 2,524
752069 주진우 “정유라 집 침입 괴한, 단순 강도 아니다”… 의문점 3.. 9 ㅅㅈ 2017/11/27 4,759
752068 정윤회,황교활 2 문지기 2017/11/27 745
752067 하~.김주혁.급발진연구회서.급발진이라구 27 기사인데 2017/11/27 20,139
752066 생수 물 계속 빼내도 4 문득 2017/11/27 87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