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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대방이 머리 좋다 똑똑하다고 느낀 때가 언제였나요?

지능 조회수 : 9,660
작성일 : 2017-11-24 14:38:38

상대방이 머리 좋다 똑똑하다고 느낀 때가 언제였나요?

제 경우에는

논리있고 설득력 있게 말 잘할 때

그리고 상대방의 말을 듣고 바로 이해하고 흡수시켜서 자기 말에 적용할 때.

그 사람 똑똑하네..라고 생각하게 됩니다. 

IP : 210.109.xxx.130
2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24 2:42 PM (175.192.xxx.37)

    이것 저것 해결책이나 여러가지 방안을 제시할 때.

  • 2.
    '17.11.24 2:43 PM (175.208.xxx.26)

    순간순간에 현명한 판단을 할 때

  • 3. 앞날을보고
    '17.11.24 2:49 PM (113.199.xxx.6) - 삭제된댓글

    당장만 생각지않고 좀더 나아가 앞으로 이럴것이다
    했는데 정말 그렇게 될때요

  • 4. 말빨
    '17.11.24 2:54 PM (39.7.xxx.10)

    있는 사람요
    사람이랑 언쟁할때 한치 망서리없이 말이 줄줄나와요
    어버버하는 나보다 그런사람보면 어쩜 저럴까 싶어요

  • 5. .....
    '17.11.24 2:55 PM (175.223.xxx.71) - 삭제된댓글

    순식간에 문제의 핵심을 파악하고 정곡을 찌르는 질문을 한 뒤 해결책을 제시할 때요.

  • 6. 아이디어
    '17.11.24 2:56 PM (183.109.xxx.87)

    윗님이 말한 현명한 판단과 아이디어죠
    정보를 적재적소에 잘 갖다 쓸줄 알더라구요
    말을 논리적으로 설들력있게 하는건 별로에요
    사기꾼도 말은 청산유수라서요

  • 7. ㄱㄱㄱ
    '17.11.24 2:57 PM (128.134.xxx.90)

    문제해결 할 때 한 가지 제안에 대한 결과를 2~3단계 넘어까지 꿰차고 즉시 답할 때
    상대방 말의 논리적 헛점을 바로 꿰차고 역공 들어올 때

  • 8. 유시민
    '17.11.24 3:00 PM (121.136.xxx.114)

    유시민 이한마디네요^^

  • 9. ...
    '17.11.24 3:08 PM (175.207.xxx.216)

    말을 청산유수로 잘하는 사람은 첨엔 속하지만 나중에는 별로인 경우가 많았구요.
    짧게 말하더라도 핵심 파악이 빠른 사람... 다음을 예측하는 사람이 똑똑하다 싶었네요.

  • 10. 12233
    '17.11.24 3:19 PM (125.130.xxx.249)

    내가 왜 그 질문 하는지 파악해서
    핵심 팍 찌를때..
    머리 좋구나.똑똑하구나 느껴요.

    예전에 사귄 남자가 그런 사람였는데.
    외모는 진짜 키작고 아니였거든요.
    근데 그 똑똑함에 반했어요
    내가 먼저 대시했는데 나중에 제가 차였다죠.
    ㅠㅠ 엄청 계산적.못 당해요

  • 11. 문제 해결력
    '17.11.24 4:10 PM (211.225.xxx.140) - 삭제된댓글

    문제에 부딪쳤을때 당황하지 않고 침착하게
    해결 할때 ‥

  • 12. ....
    '17.11.24 4:21 PM (121.136.xxx.46) - 삭제된댓글

    상대방 논리를 순식간에 정리 요약하고, 논리의 헛점을 지적할 때.

  • 13.
    '17.11.24 4:30 PM (175.223.xxx.87) - 삭제된댓글

    말재주 없고 어리숙하게 보이지만 자기 분야에서 실력 인정 받는 사람이요.
    어리숙해 보이는 사람이 그럴 때 더 똑똑하고 매력적으로 느껴져요.
    너무 논리정연하고 똑부러져 보이는 사람 일단 안끌림.

  • 14. ....
    '17.11.24 4:34 PM (58.127.xxx.251)

    말잘하는것이 머리좋은거 아님.
    그렇게 생각하는사람들 죄송하지만 본인들 머리안좋은 사람들.
    일단 사람을 겉만보고 판단할줄밖에 모름

  • 15. ...
    '17.11.24 4:43 PM (180.151.xxx.224)

    사람이랑 얘기하다보면 쓰는 어휘나 내용을 보고
    아 이사람은 공부를 많이한 사람이구나 느껴요
    어투를 보면 성격이 짐작되구요

  • 16. 얘기할때
    '17.11.24 5:07 PM (39.116.xxx.164)

    내가 모르는 방대한 지식을 가지고 있다고 느낄때요

  • 17. 책 많이
    '17.11.24 5:56 PM (117.111.xxx.215) - 삭제된댓글

    안읽는데 아는거 많을때
    우리 남편, 만날 사람만나서 술마시고 노느라 책읽을 시간도 없는데 모임에서 안빠지고 대화를 주도할 때 아는거 많구나..
    서울대는 좀 다르긴 하네..

  • 18. ㅓㅏㅣㅣ
    '17.11.24 6:00 PM (82.246.xxx.215)

    음..다재다능하고 상황 판단 잘하는 사람 보면 똑똑해보여요..
    한분야에 뛰어나도..그 외엔 아무것도 할줄 모르는 사람도 많죠 ㅜ 말만 번지르르하게 방대하게 늘러놓는 사람들 그냥 딱 거기까지에요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정말 말만 잘하는 사람들이 있더군요 제가 본 사람중엔 정말 박식하다라는 느낌을 준 사람이 있는데 기본적인 밥하기 조차 모르더라는..외국나와서 밥도 못해먹고 사는데 이런사람은 똑똑하다가 만 느낌 듭디다.ㅋ

  • 19. 똑똑과
    '17.11.24 8:17 PM (211.245.xxx.178) - 삭제된댓글

    공부 잘한것과 일머리 있는건 다 다르지만, 남편이 다른면에서는 스마트하다는걸 못 느끼는데, 나이 50인 사람인데 영어 단어 모르는거 물어보면 늘 바로바로 얘기해줘요.
    그때.만. 공부 잘했구나...합니다.ㅎㅎ

  • 20. ..
    '17.11.25 3:24 AM (210.179.xxx.146)

    문제해결력이 뛰어난 사람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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