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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탄 잘모르는데 견제 질투는 많이 보이네요

아이돌 조회수 : 3,204
작성일 : 2017-11-23 13:04:02
아직 잘 와닿지는 않지만 방탄이 대단한건 알겠어요
앞으로도 진짜 잘나갈거 같고요

근데 우리나라에 칼군무 라이브라면 방탄 못지않은 애들..다른 그룹도 엄청나게들 많죠

이럴땐 마냥 까내리고 견재하고 질투하기보다
방탄같은 좋은 예를 참고로 삼아 노력하는게 더 발전적인일 같아요
우리나라 다른 아이돌이 뭐가 못해서요
세계적으로도 독보적인 실력들이죠

원래 한명,한군데 관심가지면..다른 곳으로도 점점 눈이가고 궁금해지기 마련이예요
뭘 판매 한가질해도
장사 잘안된다 싶다가..어느 순간부터 입소문 나면서 굴비 줄줄이 엮이듯 세트 판매도 많이되고

식당을 해도 아주 독보적이지 않은 이상 외진곳에서 혼자하는 영업은 힘들지만
어느정도 타운을 형성해서 서로 견제도 하고 홍보도 하며 시너지효과도 얻곤 하면서 그 식당골목이 좋은 방향으로도 발전하기도 해요
독불장군 좋을거 없거든요

저도 예전 투피엠 좋아하다 다른애들 또없나 둘러보니 샤이니라는 애들도 보이고 그렇더라구요 ㅎㅎㅎ
좋은점은 잘 참고하면 되는 것이지 헐뜯고 못끌어내려 안달할 필요는 없는겅 같아요
이른바 물꼬를 트는..서로에게 윈윈할수있는 좋은 기회일수도 있는데 견제만 하는건 서로한테 독인것같아요

82는 어머니들이 많아서 그나마 흐뭇하게 보는 시선들이 많은데
다른곳가면 타그룹 팬이어서 그런가 깍아내리기가 너무 심한 댓글도 많더라구요
그렇게까지 할 필요있나 싶어요

IP : 59.29.xxx.240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방탄
    '17.11.23 1:12 PM (223.62.xxx.238)

    얘기 이제 지겹다.아이돌 펜카페인지 구분이 안가네

  • 2.
    '17.11.23 1:31 PM (115.140.xxx.241)

    팬도 아니고 관심도 크게 없지만, 지겨우면 제목 보고 피해가면 돼죠.
    굳이 위와 같은 댓글 달지 마시고요.

  • 3. ···
    '17.11.23 1:33 PM (175.125.xxx.179)

    대형기획사가 아닌 중소기획사 출신이라
    진짜 어렵게 그자리까지 갔던데
    그만큼 시기견제질투 많이 받을 것 같아요.

  • 4. 응원
    '17.11.23 1:44 PM (221.154.xxx.16)

    군무를 보면
    응축된 에너지가 멤버들의 손끝으로 화면을 뚫고 제게 전달되는 느낌이에요. 건강함이 느껴져요.
    개개인 이쁘지 않은 멤버가 없네요.
    선하고 귀여운 에너자이저들~
    잘 커줬으면.. 하는 엄마 마음입ㄴ다~~
    :)

  • 5. 근데
    '17.11.23 1:50 PM (110.70.xxx.15)

    방탄 이번에 어마어마한큰일을 해냈는데
    그거에 비해 언론은 이상하게 덜 타는것 같아요

    예전같음 신문1면 기사감인데...

  • 6. 그러게요
    '17.11.23 1:55 PM (117.111.xxx.159) - 삭제된댓글

    지겨우면 넘기면 되지 굳이~~~ 부지런 떨며 댓글 다는건 뭐임?

  • 7. ,,,,
    '17.11.23 2:06 PM (182.231.xxx.214) - 삭제된댓글

    아직 어린 라이벌 팬덤들이 하는 짓이겠죠. 싸이때는 국위선양이니뭐니 다같이 축하분위기였는데 아이돌이다보니 ㅎㅎ
    중국이나 일본도 못해낸 미국시장을 뚫은건데
    미국주요 음악시상식에서 열광적환호 받으며 한국말 노래가 울려퍼지는데 잘 모르는 나도 자랑스럽고 뿌듯하더만 왜 깍아내리지못해 안달인건지.
    멤버들도 되바라진 연예인들같지않고 다 착하고 순둥순둥 이쁘기만 하더만.

  • 8. ㅇㅇ
    '17.11.23 2:11 PM (222.114.xxx.110)

    방탄은 버닛업부터 유심히 보게 되었는데.. 가사와 안무 뮤비 모든게 가볍지 않고 예술적 가치가 있더라구요. 한편의 명작을 본 느낌이랄까... 카타르시스가 있어요. 방시혁이 정말 대단한 작품을 만들낸거죠.

  • 9. ㅎㅎ
    '17.11.23 2:24 PM (122.34.xxx.30)

    일부 현실을 부정하는 타팬들이 견제/시기/질투하고 있는 거지
    3대 메이저 회사는 물론 신생 아이돌 기획사도 방탄의 성공을 통해 많은 걸 배우고
    롤모델로 삼고 있으리라 봅니다.

    이번 AMAs에서 미국 연예계가 방탄을 대접하는 자세는 아주 특별했죠.
    단순히 이국적인 화제성 있는 보이그룹으로 대한 게 아니라
    자기들이 스타로 키워보겠다는 적극적 관심과 욕심을 표출했어요.

    현재 미국 팝시장엔 대중의 사랑이 집결되는 아이돌스타가 없죠.
    뿐만 아니라 앞으로도 방탄 정도의 재능을 바탕으로
    그 힘든 연습과정을 견뎌내고 그정도 완성된 결과물을 만들 만한 근성을 가진 젊은이들을
    미국 내에서 찾기 어렵다고 판단한 듯싶어요.

    그래서 레이더에 잡힌 한국의 이 보이그룹을 여러 데이터로 분석한 후
    키우면 승산을 볼 수 있겠다는 확신으로 서포트에 들어간 거라고 관측하더군요.
    (누가? 회사의 제 미국인 동료가. ㅋㅎ)

    랩을 포함한 노래 실력, 칼군무의 위력, 아름다운 외모
    겸손하고 성의 있게 팬을 대하는 태도, 건강/건전한 메시지까지 탑재하고 있으니
    장사될 만하다 싶으면 전력 투자하는 미국이 방탄을 얼마나 키워낼지만 지켜보면 될 듯합니다.
    네네...

  • 10. ㅎㅎ
    '17.11.23 2:29 PM (122.34.xxx.30)

    근데 솔직히 미국 포함 유럽 청소년들 중에 그리스 조각처럼 생긴 애들이 방탄 외모를 보며 감탄하는 게
    이해가 안 돼서 외국인 동료들에게 물어봤거든요.
    정말 쟤들 외모를 멋지고 우아하다고 느끼는 거냐고.

    대답하기를, 방탄뿐 아니라 한국의 아이돌들은 만화나 애니메이션에서 빠져나온 듯한
    사랑스러움 귀여움 신비한 외모를 지니고 있다고.... ㅋㅋ
    동의하기 어려우나 그렇다니 뭐 다만 고마울 뿐.

  • 11. ......
    '17.11.23 2:29 PM (68.96.xxx.113)

    저도 시기, 견제, 질투 느껴져요.
    사촌 땅 사면 배아픈 심정 이해는 하지만...추해보여요

    이국종교수님 질투 세력도 있는 듯...하고요;;

  • 12.
    '17.11.23 2:38 PM (106.102.xxx.99)

    방탄은 모르겠는데 트와이스는 확실히 시기하는 사람들이 많더군요 처음부터.
    여자 아이돌이고 큰 기획사라 그런가봐요

  • 13. ...
    '17.11.23 3:55 PM (61.79.xxx.197)

    견제하는 세력이 있죠 한밤의 연예에서 빌보드와 ama 소식 전혀 안 나온건 아세요? 이창명 얘기까지 나오는 마당에요
    뉴스에 연일 보도되도 연예프로엔 잘 다루지 않아요
    회사가 작아 힘이 없어요

  • 14. 송이송
    '17.11.23 6:48 PM (1.248.xxx.46) - 삭제된댓글

    라디오에서도 듣기가 힘들어요 /신청곡 많이 오는데 틀어주질 않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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