암으로 빼짝 말랐던 몸과 얼굴이 눈에 확연하게 살이 오르고
예전보다 더 좋아진 외양으로 절 보고 환하게 웃으시는 거예요.
아버지 뒤로 해가 가득비치고요.
좋은 곳으로 가신 거겠죠?
암으로 빼짝 말랐던 몸과 얼굴이 눈에 확연하게 살이 오르고
예전보다 더 좋아진 외양으로 절 보고 환하게 웃으시는 거예요.
아버지 뒤로 해가 가득비치고요.
좋은 곳으로 가신 거겠죠?
아버님 좋은곳가셨네요~
원글님 마음짐 내려놓고 행복하시라고
아버님이 얼굴보여주셨나봐요~
저도 저희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얼마 안있다가 그런꿈 꾼적 있는데 저는 엄마랑 진짜 좋은곳에서 마주치는꿈이었어요.. 엄마모습도 좋아보이고.. 저도 꾸고 나서 엄마 좋은데 갔나보다 했는데... 122.40님 아버지도ㅛ 좋은데 가셨을거예요...
이제 편안하시가봐요.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햇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시고 편하신 거예요.
원글님을 위로하시나 보네요.
나 괜찮다.. 하시면서요.
저도 아버지 돌아가신 후 꿈에 늘 입으셨던 양복입으시고
큰 대청마루에서 웃고계신데 뭔가 위안이 되더라고요.
이제 편안하신가봐요.
환하게 웃으시는 얼굴,햇살..
따뜻한 곳에서 건강하시고 편하신 거예요.
원글님을 위로하시나 보네요.
나 괜찮다.. 하시면서요.
저도 아버지 돌아가신 후 꿈에 늘 입으셨던 양복입으시고
큰 대청마루에서 웃고계신데 뭔가 위안이 되더라고요
저도 저희 엄마 돌아가시고 나서 얼마 안있다가 그런꿈 꾼적 있는데 저는 엄마랑 진짜 좋은곳에서 마주치는꿈이었어요.. 엄마모습도 좋아보이고.. 저도 꾸고 나서 엄마 좋은데 갔나보다 했는데... 122.40님 아버지도 좋은데 가셨을거예요...
보통은 병환중의 모습이 나와서 마음이 무거운데...
아버님이 좋은 곳에 가셨나봐요.
아버지가
이젠 안아프고 잘 있으니 걱정말라고
꿈에 오신 모양이네요.
이제는 아버지 걱정 내려놓고
편히 지내세요.
저도 아버지 돌아가시고 며칠 후 풍채좋고 안색 좋은 얼굴로 나타나셔서 찡끗 웃고 가시는 꿈 꿨어요.
바바리코트에 캡모자까지 쓰시고.
마음이 어찌나 좋은지요.
좋은 곳 가셨나보다 했어요.
더 이상 아프지 않은 곳으로.
원글님 아버지도 좋은 곳으로 가셨나봅니다...
울 아버진 꿈에 자주 보이다가 작년에 결혼하신다고 한 뒤에 안보이시네요..신기해요.
좋은데 가셨네요.
좋은곳으로 가신걸거예요.
저도 작년 아버지 돌아가시고 계속 아픈모습으로 나오시다가..
얼마전에 꿈에 나오셨거든요. 편찮으신 모습이 아닌 좋은양복입은 멋진 모습으로요.
나랑 집에 가자니까 온화하게 웃기만 하셨어요.
그뒤로 꿈에 안나오시네요.
아버님 정말 좋은데 가셨나봐요.
저희 아버지는 돌아가신지 5년은 되셨는데
네다섯번 꿈에 나오실때마다 편한 모습이 아니시네요;
울아버지도 환한 모습으로 꿈에 저 찾아오셨음 좋겠어요
아버지 돌아가시고 자꾸 꿈에 보이셨어요
어느날 꿈속에 또 아버지가 보이셨는데..
제가 그랬어요
맨날 딸은 출가 외인이라고 남처럼 대하고
오냐오냐 한 며누리한테 가지 왜 나한테 와~;;
했더니 뻘쭘해 하시더니
그 뒤로 한번도 꿈에 보이지 않았어요
삐지셨나봐요
아버지 돌아가실 때 며느리는 손님처럼 인사하러 왔다간게 다예요
마지막 말씀이 고맙다 고생했다 셨는데...
누구나 그렇겠지만
더 좋은 추억을 같이 하지 못한게 아쉬워요...
할머니 돌아가시고 몇달후에 제 꿈에
(살구색비슷한 할머니들 입는) 고운 스웨터입고
저는 아이의 모습인데 제 머리를 쓰다듬어주셨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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