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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동네맘의 악취미

그렇게살지마라 조회수 : 14,806
작성일 : 2017-11-20 00:25:49


내용이 너무 구체적이라 펑해요
댓글 주신 분들 감사합니다.
IP : 39.117.xxx.41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러다
    '17.11.20 12:31 AM (121.176.xxx.177) - 삭제된댓글

    실제로 해코지할까 무섭네요.
    몇년 전 일을 가지고 아직도 집요하게 그러고 있으면 거의 신경증이 있다고 봐야 할 듯...
    그냥 그 사람이 안보이는 것처럼 구세요.
    그게 제일 깔끔하고 그 사람한테도 제일 무서운 일이예요.

  • 2.
    '17.11.20 12:36 AM (39.117.xxx.41)

    저도 그게 첨엔 무섭기도했어요.
    미친년같아서요. 그래 너가 다 이겨먹어라 그 생각하고 있어요. 이 여자 자기가 손톱만큼이라도 손해보면 제일 악랄해지는거 같아요

  • 3. 그러다
    '17.11.20 12:45 AM (121.176.xxx.177) - 삭제된댓글

    뇌과학 연구에서 봤어요.
    사람이 상대랑 싸울 때 스트레스보다 상대가 나를 무시할 때 받는 스트레스가 5배(?정확하진 않아요)인가 높다고 했어요.

  • 4. 신경증이 아니라
    '17.11.20 12:45 AM (49.168.xxx.249)

    정신증인 거 같네요
    어우 무셔

  • 5. 그러다
    '17.11.20 12:45 AM (121.176.xxx.177) - 삭제된댓글

    그냥 무시하세요. 어떤 댓글도 달지 마시고 다른 사람들 댓글에만 반응하시고.

  • 6. 무시가 답
    '17.11.20 12:46 AM (49.168.xxx.249)

    어이없고 황당하지만
    무시만이 답이예요
    그런 정신병자는 반응해주면 더 재밌어해요

  • 7. 정신병자죠
    '17.11.20 1:07 AM (117.111.xxx.48)

    멀쩡해보이지만.. 정신병자예요

    정신병자랑 무슨 싸움을 하겠어요
    피하는게 상책이예요
    말조금이라도 섞으면 더 달려들어요

  • 8. 무시하세요.
    '17.11.20 1:09 AM (58.148.xxx.66)

    싸이코패스와 엮이면 님만 힘들어요.
    떵이 무서워서 피하나요?
    진짜 저런부류 너무 싫네요

  • 9.
    '17.11.20 1:12 AM (39.117.xxx.41)

    신랑도 싸패나 쏘시오같다구요.
    진짜 무시해야겠어요~
    정말 어떤 약점을 잡고 흔들어야 반응하는지 아는 악랄한 여자예요

  • 10. 떠오르네요
    '17.11.20 1:20 AM (182.222.xxx.37)

    ㄸ이 무서워서 피하나 더러워서 피하지

  • 11. ..
    '17.11.20 7:53 AM (211.36.xxx.233)

    저런 미친사람 엮이면 위험해요

  • 12. 싫어하지도 마세요
    '17.11.20 9:05 AM (223.62.xxx.65)

    그런 사람은 ㅎㅎㅎ 그렇게 살다 죽게 떨어뜨려 놓고 즐기세요
    저러다 죽습니다.

  • 13. .....
    '17.11.20 9:52 AM (221.146.xxx.42) - 삭제된댓글

    그러다가 지꾀에 지가 걸려 넘어갈꺼예요
    언젠가 그대로 당하거든요

  • 14. 무슨
    '17.11.21 1:26 AM (1.231.xxx.99)

    내용이었는지 진짜 궁금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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