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5살아이가 게임에서 규칙을어겨요

모모 조회수 : 1,258
작성일 : 2017-11-18 20:29:08
요즘손자하고 놀아줄기회가 많아
자주 만나는데요
공기돌놀이나 돌치기 같은 놀이하면
이기고 싶은맘에 자꾸 규칙을어기고
슬쩍 속이기도 합니다^^
공기돌10개 가지고
몇개일까요?하면서 주먹속에
몇개있는지맞추는 놀이 할때
제가 맞추면 슬쩍 한개 떨어트리거나
합니다
규칙은지켜야된다고 어기면 안된다고
말은하지만
그러면 또 지기싫어서 우겨요 ㅋ
귀엽기도하지만
앞으로 친구들과 놀때 그러면
안될거같아서요
어떻게 훈육해야할까요
제대로 야단쳐야하는지
그러는거아니라고 좋게 말하고 넘어가도되는지요
IP : 222.239.xxx.17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ㅈㅇ
    '17.11.18 8:31 PM (211.205.xxx.175) - 삭제된댓글

    닷살은 그냥아직 우길때.. 지면 무조건 서운하고 울고싶을때..

  • 2.
    '17.11.18 8:39 PM (223.62.xxx.204) - 삭제된댓글

    5살이잖아요. 주변 민폐는 훈육 해야하겠지만 그 외로는 그때 너무 억누르면 나중에 터진다 하더라고요.

    어디 칼럼을 읽었는데 그 나이쯤 자기가 최고인줄 알고 자연스럽게 아니라는걸 깨우쳐 가는게 성장과정인데 그걸 부모가 과정없이 너무 현실적으로 얘기해주면 안 좋다 하더라고요.

  • 3. 시간이 해결
    '17.11.18 8:39 PM (119.204.xxx.161)

    저희애도 그랬어요. 그런데 아직 밖에서 아이들과 규칙있는 게임을 스스로 하진 않아요.
    집에선 규칙을 지켜서 이길 수 있도록 요령있게 져주세요.

  • 4.
    '17.11.18 9:11 PM (49.167.xxx.131)

    다섯살이니까 그렇죠

  • 5. ..
    '17.11.18 9:34 PM (119.70.xxx.103)

    좀 지나면 괜찮아질거예요.
    제 조카는 6살인데 지금은 안그러지만,
    5살때는 상대방이 낼거를 지가 정해줬어요.
    이모는 가위내. 나는 주먹낼게.
    이런식으로요. 싫다고 하면 계속 자기가 정해주는걸로 내라고. ㅎㅎ
    지금은 안그래요. 한땐가 봐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9823 MRI 특약 들어야하나요? 5 실비 2017/11/19 1,541
749822 못된 사람들 너무 많네요 5 ..... 2017/11/19 4,131
749821 맛있는 술 추천해주세요~(종류 상관없음) 19 ... 2017/11/19 3,608
749820 생선을 기름에 구을 때 바질 넣으니 좋아요. 4 깡총 2017/11/19 2,283
749819 코믹하고 달달한 드라마 8 늙어서 2017/11/19 3,151
749818 온수매트 소음이 궁금하신 분이 계신가요? 9 온수매트 2017/11/19 3,189
749817 조언 구합니다. 전 학부모고 아이의 친구가 본인 페북에 저를 가.. 16 2017/11/19 5,502
749816 안아키 맘닥터 밑에 오셨네요 2 2017/11/19 2,756
749815 서운한 감정이 사그라들지 않아요. 5 이틀째 2017/11/19 2,522
749814 그알 안아키 한의사님은 한의계의 이단아가 아닙니다. 31 그것이알고싶.. 2017/11/19 15,136
749813 층간소음 1 2017/11/19 1,051
749812 마당딸린 신축 1층 아파트 매매 괜찮을까요? 11 ㅇㅇ 2017/11/19 4,327
749811 카카오스토리 (나만보기) 진짜 나만볼수있는건가요? 1 a 2017/11/19 2,577
749810 고백부부를 떠나보내며... 22 이런저런ㅎㅎ.. 2017/11/19 6,335
749809 그알 보니까 김원장이 단체로 한의사들 빅엿먹이네요 11 심각한 상황.. 2017/11/19 6,029
749808 고백부부... 이건 아냐 24 ㅜㅜ 2017/11/19 14,299
749807 쌍둥이칼 정말 좋네요. 16년째 쓰고 있어요. 8 ff 2017/11/19 3,067
749806 목 답답해서 회사 출근할 때는 터틀넥 못 입으시는 분 계시나요 .. 6 ㅇㅇ 2017/11/19 1,546
749805 아이폰 추운날씨에 저절로 밧데리 충전 낮아지면서 꺼지는거 심각해.. 7 와,,, 2017/11/19 1,527
749804 변비약 계속먹음 큰일나나요? 10 저기 2017/11/19 2,701
749803 올드팝송 at seventeen 이란노래 너무좋아요 5 제니스이안 2017/11/19 1,525
749802 오늘 하루종일 먹은것.. 문제 있을까요? 8 안먹어서요ㅠ.. 2017/11/19 2,458
749801 포항 어린이들을 제발 도와주세요.ㅜ 10 방법이.없는.. 2017/11/19 3,897
749800 사골국 3번째 우린것.. 4 제발 2017/11/19 1,567
749799 벽같은 남편한테 9 ㅡㅡ 2017/11/19 2,8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