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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안함 인양업체 부사장 , 폭발한 배와 천안함 다르다 증언

고딩맘 조회수 : 1,996
작성일 : 2017-11-15 16:39:42
[단독-항소심공판] 정호원 88수중개발 부사장 첫증언, 7년만에 군과 다른 목소리…“선저 긁히거나 부딪힌 흔적…작업자 핸드폰 압수”



7년 여 전 침몰한 천안함 함미를 인양했던 업체의 부사장이 폭발한 배의 상태와 천안함 절단면 등의 손상 상태와 다르다고 증언했다. 또한 함미 절단면의 손상이 무언가의 충격으로 긁힌 것으로 보였으며, 선저의 스크래치에 대해서도 해저에 가라앉은 후 생긴 것이라 보기 어렵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그동안 수중폭발이었다는 해군과 합조단의 주장과 실제 현장에서 작업했던 이들의 시각은 크게 다른 것으로 법정에서 7년 여 만에 처음 확인됐다.  

2010년 4월초부터 4월15일 천안함 함미를 인양할때까지 작업을 했던 88수중개발의 부사장을 맡고 있는 정호원씨는 14일 서울고법 형사5부(재판장 윤준 부장판사) 심리로 열린 신상철 전 민군합동조사위원의 명예훼손 항소심 재판에 출석해 이같이 증언했다.  




원문보기: 
http://www.mediatoday.co.kr/?mod=news&act=articleView&idxno=139802#csidx7b2e6...
IP : 183.96.xxx.241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고딩맘
    '17.11.15 4:41 PM (183.96.xxx.241)

    천안함의 진실도 서서히 드러나네요 명박아 준비해라

  • 2. 오래도 걸렸다
    '17.11.15 4:44 PM (203.247.xxx.210)

    배가 폭발을 했는데
    형광등이 안깨지고 매달려있었겠냐!

  • 3. 명박이가
    '17.11.15 4:45 PM (119.200.xxx.230)

    10명은 되야겠구나.

  • 4. 샬랄라
    '17.11.15 4:48 PM (117.111.xxx.3)

    죄와 벌

  • 5. 박아 깜빵가자
    '17.11.15 4:48 PM (112.184.xxx.17)

    폭발한 배가 자른것처럼 보였죠.
    우너래 둥글게 뻥 뚤려야 하는데
    화상환자도 없고.
    참 일찍도.....

  • 6. 시키야마 아키히로의
    '17.11.15 4:49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천안함 논리라면 경계에 실패한 군인들이 모두 다 영전한 셈이죠.

    수꼴들이 좋아서 오줌을 질질 흘리는 맥아더는 "작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있어도 경계에 실패한 군인은 용서할 수 없다"는 유명한 말을 남겼다죠?

  • 7. ....
    '17.11.15 4:56 PM (175.223.xxx.10)

    그때 유명하잖아요.
    북한글씨체로 쓴 증거품이라고 제시한거요.
    쇠도 부식시키는 바닷물에서
    신기하게도 그 매직펜의 잉크만은 선명했던...

  • 8. ...
    '17.11.15 5:10 PM (1.231.xxx.48)

    천안함 건져 올릴 때 뭐 그리 감출 게 많았는지
    녹색 그물로 꽁꽁 싸매고 인양했었죠.

    천안함 사건도 진실이 밝혀져서
    억울하게 숨진 장병들 넋에 조금이라도 위로가 되길...

    불쌍한 장병들은 숨지고
    상관들은 탈출해서 죄다 승진하고...천안함도 참 이상한 사건이었어요.

  • 9. ...
    '17.11.15 5:38 PM (211.117.xxx.177) - 삭제된댓글

    다 좋은데, "수꼴들이 좋아서 오줌을 질질 흘리는 맥아더" 같은 표현은 82분이라고는 보기 힘드네요. 어디서 오셨죠, 아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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