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아~~ 생라면 왜케 맛있나요~~~

찐다쪄 조회수 : 4,881
작성일 : 2011-09-15 11:28:49

평소 정말 안먹던 건데.

과자도 나이 드니 안먹히고..

가끔 밥 차리가 귀찮을때 라면 끓여먹을 정도인데.

배는 많이 안고픈데, 입이 심심해서 뒤적거려 보니

안성*면..  있길래 암 생각없이  스프 살짝 찍어먹는데.

우왕, 고소하고 바삭한 맛이랄까..ㅋㅋ

별 이뻐하지 않는 농* 이라서.. 촘 걸리지만.

15년전 동네 초딩남자 아이가.

생라면을 먹으며 베스트 5를 읊어주는데

안성*면 1위 엿고

스낵* 이..2위 였던 기억이.

5위는 짜짜*면.. ㅋㅋ

 

왜 1위 했는지 알겠네요.흐흐..

이것도 칼로리가 생으로 먹어도 그래로 일텐데.

아.. 생라면 먹으면 회충 생긴다는 .. 옛말을 떠오르며 끊어야 겠슴다.ㅋㅋ

IP : 110.8.xxx.26
1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글이
    '11.9.15 11:30 AM (175.197.xxx.31)

    너무 없어보인다ㅎㅎ

  • 참~못났다 ㅉㅉㅉ
    '11.9.15 11:34 AM (36.39.xxx.240)

    님글은 있어보인다고 생각하나요?

  • 2. ......
    '11.9.15 11:34 AM (112.217.xxx.114)

    저도 얼마전부터 글케 생라면이 뿌셔먹구 싶더군요
    명절음식들이 느끼해서 그랬나..
    이글보니 완전 더 먹구 싶네요 ㅋㅋㅋㅋ
    뿌셔먹기로는 스낵면이 최강~

  • 3. 저도
    '11.9.15 11:34 AM (124.111.xxx.145)

    저도 요즘 스트레스 쌓이는 일이 있어서 오도독 생라면 씹어 먹으면 좀 스트레스 해소되는거 같아서 먹고 있어요. ^^;;; 별로 안 좋을거 같긴한데 은근 중독성 있네요.

  • 4. ㅎㅎ
    '11.9.15 11:34 AM (121.139.xxx.91)

    글이 너무 없어 보인다? 헐~````

  • 5. 풍경
    '11.9.15 11:35 AM (112.150.xxx.142)

    한때 밤마다 쌩라면.... 아니 깡라면 하나씩 즐기던 입장에서 심히~~~ 공감합니다
    맛있지요 ^^

  • 6. ...
    '11.9.15 11:36 AM (116.43.xxx.100)

    생라면 대신 뿌셔뿌셔 먹어요...ㅋㅋㅋㅋㅋㅋ

  • 7. gjr
    '11.9.15 11:37 AM (125.186.xxx.132)

    나지금 생라면 뿌셔먹는중인데 ㅋㅋㅋㅋㅋ

  • 8. .....
    '11.9.15 11:39 AM (58.227.xxx.181)

    그 맛에 빠지시면..나오시기가 힘드심..-.-;;

    대체품으로 뿌셔뿌셔도 있고..이마트 유기농코너에 뿌셔먹는 라면도 있으나
    일반 라면엔 사실 못미침..

  • 9. 땡기네요
    '11.9.15 11:40 AM (117.55.xxx.89)

    나초 대한민국버전이라고나 할까
    하지만 저희집엔 냉면밖에 없다는 ,,,

  • 10. qq
    '11.9.15 11:42 AM (116.33.xxx.76)

    전 전자렌지에 노릇하게 돌려서 스프 뿌려먹는거 좋아해요 ㅋㅋㅋ
    몸에 안좋은건 알지만 한번씩 생각나서 안먹고는 못배겨요
    근데 생라면 먹는단 글이 왜 없어보이나요? 파스타면 생으로 먹었다 그러면 좀 있어보일라나 ㅋ

  • 11. ..
    '11.9.15 11:49 AM (211.246.xxx.205)

    행복하게 사세요~태교 잘 하시고 순산하시고요.

  • 12. 생라면
    '11.9.15 11:52 AM (61.82.xxx.209)

    며칠전 나까사끼 끓여먹으려다 생으로 다 먹어버렸어요.. 생라면 어렸을때 먹었던 기억에 자꾸 먹게 되는데 너무 맜있어요....

  • 13. 우유랑
    '11.9.15 12:00 PM (203.226.xxx.158)

    우유랑 같이 먹음 더 맛나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17390 돈모으기 참 힘들어요. ㅎㅎ 10 힘들다 2011/09/15 5,240
17389 서울역 부근 마트 질문이요... 5 2011/09/15 3,188
17388 이해안가는 남편.. 18 수수꽃다리 2011/09/15 5,029
17387 개업의사들 병원직원이랑 바람나는 경우 많나요? 63 불안해 2011/09/15 37,455
17386 잇백이 무슨 뜻인가요?? 5 s라인 2011/09/15 6,026
17385 귀신 진짜로 보신분 계세요? 13 꿈이긴 한데.. 2011/09/15 6,720
17384 "해피코리아" 싸이트가 안열리네요 1 스마트 2011/09/15 6,523
17383 장기매매 늘었다는데… 올해 단 1건 잡았다 4 세우실 2011/09/15 3,386
17382 분가문제..꼭 댓글 부탁드려요..남편에게 보여줄겁니다.. 29 절망 2011/09/15 5,793
17381 변기통 내부 닦은 솔로 변기카바(앉는곳)나 화장실 바닥 닦으시나.. 17 깔끄미 2011/09/15 6,347
17380 포장이사해보신분들 어느 업체가 좋았었나요 1 이사 2011/09/15 3,573
17379 암웨이 영양제 효과적인 면에서요... 6 선택.. 2011/09/15 6,260
17378 4살 아이 기침이 너무 심해요 ... 다 토하고... 4 속상 2011/09/15 7,186
17377 다이어트 중 어지럼증 느끼신분 계세요? 9 ,, 2011/09/15 6,284
17376 대치동 수학학원 문의? 4 대치동 2011/09/15 5,056
17375 엘리트 관료의 최대약점: 약자에 대한 배려 부족 5 보람찬하루 2011/09/15 3,376
17374 40대초,,똑똑해지고 싶어요 4 2011/09/15 4,350
17373 장지갑 어떤거 쓰세요? 11 사고싶네요 2011/09/15 4,639
17372 내일 여유만만 정덕희 나온대요 헐~~ 28 오마나 2011/09/15 11,700
17371 단열재 시공 noodle.. 2011/09/15 3,277
17370 추석지나고 나면 냉장고 속이 가득해서 풍요로워요.ㅎㅎ 12 행복 2011/09/15 3,811
17369 신혼여행지 어디가 좋을지 알려주세요^^ 1 고민 2011/09/15 3,132
17368 초등학생(여)아이 예쁜 옷파는 쇼핑몰 좀 알려주세요~ 1 드림하이 2011/09/15 3,367
17367 40대인데 직장다니다 그만두니 1 숙이 2011/09/15 3,967
17366 외출할때 책들고 다니는 분들 어깨요.. 4 2011/09/15 3,4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