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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정선 불쌍하네요

사온 조회수 : 2,514
작성일 : 2017-11-14 10:34:40
서로 많이 사랑하지만
서로가 추구하는 사랑이 달라
서로의 마음을 오해해서 깨지는 경우가
가장 마음아픈 거 같아요.

IP : 110.70.xxx.209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ㅁㅁㅁ
    '17.11.14 10:36 AM (39.155.xxx.107)

    어린애가 아빠사랑도 못받고 큰데다가 엄마까지 저러니 얼마나 속시끄러울지...맘편히 연애도 못하고...불쌍해요 ㅠㅠ

  • 2.
    '17.11.14 10:42 AM (61.74.xxx.54)

    상처가 너무 커서 너무 진중하고 벽을 치긴하는데 여자도 좀 기다려줄줄도 알아야지 사람마다 말하기 어려운 부분이 있는건데 너무 쪼아대네요

  • 3. ...
    '17.11.14 10:49 AM (183.98.xxx.95)

    그렇죠..
    여러가지로 힘드네요
    가정환경이 이렇게 발목을 잡다니..별로 유쾌한 드라마가 아니네요
    사랑이지만 슬프고 우울해서..혼자 셰프로 성공하는걸로 끝날건지

  • 4. 온셰프 좋아
    '17.11.14 11:15 AM (121.167.xxx.134)

    지난주 병실 문 앞 온정선의 나레이션과 엔딩이 계속 맘에 남아요.
    이기적인 현수네랑 과감히 정리하라고 해주고 싶어요.
    그렇다고 현수가 이해 안가는건 아니지만...
    정선이는 좀 더 넓은 마음과 이해심으로 품어주는 여자 만났으면 좋겠어요.

  • 5. ㅇㅇㅇ
    '17.11.14 11:52 AM (114.200.xxx.93)

    참 현실적인 드라마입니다.
    남자든 여자든 연애따로 결혼따로 이게 현실이니까요
    연애할때는 그냥 막 좋아하고 사랑하는 사람과 즐겁게 지내고
    막상 결혼할때면 살아온환경, 부모들의 성향, 집안분위기, 남자의 능력 다 보게되니까요

  • 6. ........
    '17.11.14 12:17 PM (203.235.xxx.87)

    드라마가 너무 슬프네요.
    지난주 도시락 싸들고 병실에서 돌아서는 것 보면서 눈물 흘렸어요.ㅠ

  • 7. ....
    '17.11.14 12:29 PM (110.8.xxx.247)

    온정선 성품이 우리 아들 닮아서 감정이입하며 보고 있어요
    울 아들에게 그리 말했더니...엄마 얼굴두?
    고마해~~~~~거기까지..ㅎㅎ

  • 8. 라벤다..
    '17.11.14 12:41 PM (39.7.xxx.103)

    병실앞에서 최대표와 현수네 가족들 보면서 정선이 상처 받았을거깉아요... 그런 환경 속에서도 반듯하게 자랐건만 너무 초라하게 만드네요...넘어야 할 산이 많아 정선이가 많이 안쓰러워요..

  • 9. 해피엔딩
    '17.11.14 1:23 PM (169.56.xxx.12)

    이 가을에 연애세포를 자극해서 달달해서 아껴서 봐왔는데..
    그 멋진 남주를 바닥으로 내몰다니.
    작가님 너무 잔인해요.
    그래도 작가님에 역량으로 다시 살려서 해피엔딩 해주세요.
    나중에 생각날때마다 다시보기 할수 있게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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