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네스프레소 캡슐 멀쩡한거 다 버렸어요.. ㅠㅠㅠ

…. 조회수 : 4,940
작성일 : 2017-11-13 23:48:41
캡슐 여러개 선물 받았는데 그중에
노란색이 제일 맛있어서
아껴먹어야지 하고 다 꺼내서 다른 통에 넣어두려다가
뭐 정리하고 전화받고 하다 
다 먹은 캡슐하고 헷깔려서 
새거를 다 버렸네요

ㅠㅠㅠㅠ
IP : 90.201.xxx.122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으아.....
    '17.11.13 11:54 PM (119.202.xxx.204)

    아이구 아까워라 ㅠㅠㅠㅠ

  • 2. ㅜㅜ
    '17.11.14 12:07 AM (1.254.xxx.124)

    울친구는 분리수거 하면서 뜯지도 않은 견과류 한박스 다버렸네요. 우리 정신을 똑디 차리고 삽시다~~

  • 3. 오늘
    '17.11.14 12:20 AM (182.231.xxx.100) - 삭제된댓글

    국수 육수 낸다고 다시마에 멸치에 북어대가리 넣고 푹푹 끓인거 애들한테 잔소리 막 하다가 끓는 냄비 채로 들고 개수대 가서 국물 쫙 따라버렸어요.
    저녁메뉴 밥하고 김으로 급변경 했는데 애들이 왜 국수 안주냐고 자꾸 물어봐서 더 짜증났어요. 어디가서 말도 못하고 참 나.....

  • 4. 살면서 느끼는게
    '17.11.14 12:21 AM (110.10.xxx.39)

    아끼면 똥된다 그게 맞더라구요.
    맛있는건 바로 먹어야해요.

  • 5. ......
    '17.11.14 8:32 AM (115.137.xxx.91) - 삭제된댓글

    저도 참기름이 떨어져서
    한살림에서 새거 사왔는데
    빈병이랑 새거랑 헷갈려서
    새 참기름을 분리수거로 버린적 있어요 ㅜㅜ
    바로 발견했으면 다시 주워오면 되는데
    이틀뒤에 쓰려고 보니 빈병이더라구요
    새 참기름은 이미 수거해갔구요
    어찌나 속이 쓰리던지요 ^^;;;;;;
    정말 정신차리고 살아야겠어요

  • 6. 엄마
    '17.11.14 8:54 AM (203.100.xxx.233) - 삭제된댓글

    냉동실의 가루... 뭔지 모르겠으면 버리는 게 답!
    자다가 문득!!
    아, 내 도토리가루!!!

  • 7. 그냥 우기면 끝
    '17.11.14 9:20 AM (125.128.xxx.216)

    골다공증 약 네알 들은 작은 거 한 통 받아 가서, 헌 상자인 줄 알고 새 약 버리고.
    약국 와서 빈 갑 줬다고 난리쳐서 새로 받아간 사람도 있어요.
    그거는 뜯지 않고 바로 주는 약이라서 약국에 빈 갑이 있을리가 없지만,
    진상은 당할 수가 없어서 그냥 새로 줬던 슬픈 기억이 있네요.

  • 8. ㅎㅎ
    '17.11.14 1:49 PM (59.6.xxx.158) - 삭제된댓글

    어느 날 다이아 펜던트를 하고 나갔다가(200만원 짜리)
    옷이랑 잘 안 어울리는 듯해서 풀긴 했는데
    백 안에 마땅히 보관할 데가 없었어요
    새 티슈에 싸서 빈 티슈 껍질에 담아 백 안 지퍼포켓에 넣어 두었는데
    집에 와선 다 잊어버리고 휴지 등속 모두 휴지통으로!
    며칠 후에야 생각이 나서 앜!
    휴지통 다 뒤지고 눈물 머금고 포기한 지 한참만에
    티슈로 싼 그걸 선글라스 케이스 안에서 발견
    아마 일단 싼 다음 어떻게 할까 티슈껍질? 하다가
    선글 케이스에 넣었나 봐요
    가끔 기억이 정확치 않은 게 고맙더라고요 ㅎ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256 오래전 연락이 끊긴 친구 찾을 방법 6 보고파 2017/11/14 3,475
748255 윤홍근 BBQ회장 "이 XX, 당장 폐업시켜".. 3 샬랄라 2017/11/14 1,818
748254 남과 비교하지 않는 남편... 6 파전냠냠 2017/11/14 2,830
748253 제 경험상 늙고 아픈 길냥이는 별이 되기전 길을 떠나는것 같아요.. 7 북극곰 2017/11/14 2,845
748252 털 안빠지는 경량패딩 추천해주세요 2 경량패딩 2017/11/14 1,955
748251 정부-개신교, 종교인 과세 유예 없이 내년 시행키로 12 드디어 2017/11/14 1,524
748250 계속 건강해서 더욱 반듯하게 일 처리해주숍!!! 2 칭찬해!칭찬.. 2017/11/14 766
748249 성심병원 윗선들 미친것들... 22 ㅇㅂㅈㄹ 2017/11/14 4,351
748248 김장양념에 사과 넣으시나요? 7 이수만 2017/11/14 3,517
748247 4인가족ᆢ겨울패딩옷값ᆢ얼마씩 드시나요 10 겨울 2017/11/14 3,580
748246 아래.한국은행기사.'전'청와대.얘기임.2016 3 사실 2017/11/14 792
748245 비혼주의자 연애상담이요 3 슈코마 2017/11/14 1,976
748244 아침에 일어나기 힘드신분들을 위해 식품추천할께요 2 제품 2017/11/14 1,777
748243 박수진도 목주름있네요 15 .. 2017/11/14 6,952
748242 30개월 아이 일상. 6 2017/11/14 1,414
748241 날씨 쌀쌀해지면 생각나는 메뉴? 21 2017/11/14 3,459
748240 편두통의 원인이 한두가지가 아니네요 8 편두통 2017/11/14 2,341
748239 속이 안 찬 배추 김치말고 다른용도 있을까요? 9 ... 2017/11/14 1,520
748238 요즘도 금은방에서 귀뚫어주나요? 2 귀걸이 2017/11/14 2,493
748237 스캔해주는 가게가 있을까요? 5 dd 2017/11/14 1,197
748236 [단독]아래 한국은행, 靑출신의혹기사는 2016년일임. 13 아래기사는 2017/11/14 1,525
748235 제가 어쩌다 인도사람을 낳았을까요 ㅋㅋ 33 으흐.. 2017/11/14 23,084
748234 타임의 난에 이어, 그럼 키이스 좋아하셨던 분들 계세요? 32 원글 2017/11/14 4,732
748233 이럴 땐 대출 얼마까지 받는게 좋을까요? 1 오뎅좋아용 2017/11/14 952
748232 다낭 가는 데 1달러 많이 필요한가요? 6 2017/11/14 2,21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