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런상사 만난적있으세요?

이런 조회수 : 1,456
작성일 : 2017-11-13 22:33:07
여자인데 남편한텐 엄청 직고지순하게 잘한대요.
직장에서는 자기보다 아래사람.사람 취급을 안해요.
자기한테 입 발린소리 안해주고 새로산 옷 구두 이딴거 이쁘다 소리 안하면 새로샀냐 이러며 손 비벼대면 그 직원은 좋은 직원인거죠.
그렇지 않으면 자기를 뭘로보냐며 다른 암것도 아닌거 꼬투리잡아서 괴롭혀요.
한마디로 여왕대접 받으려하고 대접 안해주면 쥐잡듯이 잡아요.
예를 들어 자기가방은 자기가 안들어요.
자기부하직원이 들고 따라다녀야해요. 그렇지 않으면 찍히는거죠.
자기 기분나면 부하직원한테 화풀이도 하고 인격적인 모욕도 서슴치 않지요.
회사의 차장급인데 마치오너같이 행동하죠.
의전? 그딴거 엄청 좋아해요.
주위에 자기사람만. 말잘듣는 사람만 두고 아니면 다 보내버려요
이런사람 직장에 흔한가요?
IP : 14.48.xxx.4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3 10:34 PM (39.7.xxx.251) - 삭제된댓글

    503 ??

  • 2.
    '17.11.13 10:39 PM (112.169.xxx.30)

    회사 조직이 콧구멍만한가봐요?
    좀 규모있는곳이면 다른 임직원 눈치보여서라도
    자기가방 딴사람한테 들게하고 그런짓 못할텐데요
    오히려 사장 대표 회장급들이 더 아랫사람 혹은 직원들 의식하고 더 조심하는데 뭐그런..
    같은 간부끼리도 인간취급 안할텐데 거긴 간부가 그 여자 하나뿐인가요

  • 3. 아니요
    '17.11.13 10:52 PM (14.48.xxx.47)

    회사가 제법커요.이름들으면 다 알만한 회사에요.
    저두 하두 기가 막히고 코가 막히고 어디서 저딴거를 상사라고 승진을 시켜 데려왔나 싶어요.
    하는짓이 딱 박그네 아닌가요?보는 눈도 더럽게 없지 싶어요.
    무서워서 다니겠나요.진짜 무섭습니다. 엄살아니고요

  • 4. ㅇㅇ
    '17.11.13 11:30 PM (218.38.xxx.15)

    가방을 들게 한다고요??????????
    정말 지랄도 풍년이네요

  • 5. ..
    '17.11.14 6:43 AM (211.208.xxx.144) - 삭제된댓글

    실적도 가로채나요?
    제대로 된 회사는 그런사람 거르는 장치가 있던데...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544 초4우리아이 영어공부법 조언부탁드려요 2 영어 2017/11/15 968
748543 압구정 현백 식품 매장 자주 가시는 분 계세요? 5 현대 2017/11/15 1,902
748542 저탄수 식이로 다욧중인데요 1 정체심해요 2017/11/15 1,217
748541 소팔메토 전립선과 탈모에 효과 좋나요? 1 아기엄마 2017/11/15 1,582
748540 오늘 김정숙 여사님 생신이라기에... 14 ... 2017/11/15 2,200
748539 여고생 구스패딩 또는 덕다운 추천부탁드려요 7 Nn 2017/11/15 1,125
748538 티비 위치가 높으면 5 동글이 2017/11/15 1,160
748537 보수 개신교”교회 세무조사 제외시켜주면 종교인 과세 수용하겠다”.. 12 ... 2017/11/15 1,438
748536 10년을 함께한 자동차랑 이별하기.. 15 에쎔 2017/11/15 1,969
748535 저 대식가 맞죠?? -- 11 위대한여자 2017/11/15 2,573
748534 문서작성 최악... 네모칸에 사진이 안들어갈때 7 2017/11/15 1,314
748533 스페인 화장품 1 쇼핑 2017/11/15 984
748532 cd기서 찾은돈에서 냄새가 나는데@ 3 pp 2017/11/15 1,042
748531 롱패딩좀 봐주셔요(중딩아들) 추천 부탁드려요. 22 로옹 2017/11/15 2,801
748530 교회는 미국서 기업이 되었고, 한국서 대기업이 되었다 3 교회세습 2017/11/15 1,462
748529 “육아 해결할 길 없어 일 포기” 82년생 김지영들의 좌절 oo 2017/11/15 1,134
748528 댓글 여론 조작의 무서움ㄷㄷㄷ 11 댓글부대 2017/11/15 1,147
748527 트리바고.광고짜증나요.. 11 2017/11/15 2,665
748526 남편에게 본인옷사는거 다 말하나요? 17 yy 2017/11/15 3,501
748525 오늘 어제보다 훨씬 춥나요? 6 밥은먹었냐 2017/11/15 1,844
748524 인간극장 보다 펑펑 우네요 9 모과 2017/11/15 5,139
748523 박주민.안민석liveㅡ최순실비자금 얘기중이네요 2 ㅇㅇ 2017/11/15 778
748522 김치 추운 베란다에 두고 먹어도 될까요 13 소금광산 2017/11/15 3,017
748521 유행타는 체크롱코트 안사는게 나을까요 5 ** 2017/11/15 2,254
748520 고백부부리뷰) 반딧불이와 일상으로의 초대 4 쑥과마눌 2017/11/15 1,49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