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이제 치질 수술 해야만 하나봐요. 대장내시경하기 전에 다스릴 방법 있을까요

......... 조회수 : 2,314
작성일 : 2017-11-13 13:59:47

이전에는 나와서 들어가지 않았었는데요

지난 주부터는 찢어져서 아픈 그런 느낌이에요.

지금도 앉아있는게 싫어서 가능하면 서서 이리저리 다니고 있어요

왜 그런지는 모르겠는데 생식기 외부 피부도 쓰리고 붓고 그러네요.

엎친데 덮쳤나봐요.


목요일에 대장내시경하기까지 좀 다스려야하는데요

약이나 대응법 있을까요? 

IP : 175.192.xxx.37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3 2:06 PM (180.69.xxx.213)

    어자피 대장내시경 하는 항문외과에서 치질수술도 같이 해요.
    내시경 검사하면서 수술 날짜 잡아야죠.
    저절로 낫지 않아요, 수술 할 수 밖에 없어요. 그 정도면`

  • 2. 치질 전문 한의원
    '17.11.13 2:44 PM (175.223.xxx.176)

    검색해 보세요.

  • 3. 나야나
    '17.11.13 3:02 PM (182.226.xxx.206)

    무조건 따뜻하게 찜질하시구요 벽에다가 다리를 니은자로 올리고 항문조이기를 30번 정도 해주세요 저같은경우는 대변보면 바로 튀어나와서 병원을 3군데나 가봤는데 두군데는 하지마라 한군데는 해야한다 3기이다 했거든요ㅜㅜ 좌욕은 하면 더 튀어나와서 바로 샤워기로 씻고 다리 올리고 항문ㆍ조이기가 젤로 효과 좋은듯해요...결굽 저도 수술 하게 되겠지요ㅜㅜ

  • 4. 좌욕...
    '17.11.13 4:14 PM (122.45.xxx.211)

    수술 경험자로서...
    좌욕밖에 없어요..
    좌욕하시고 약국에서 치질연고 사서 바르세요...
    식간에 식이섬유먹으면 자극도 덜해서 화장실가는일도 수월해져요..

    저는 수술경험자인데요... 일찍 수술하면 회복속도가 좀 빨라요 아픈것도 덜하다고 하구요...
    저는 정말 참다참다가 심해져서 가서 완전히 회복하는데 두달 시간이 걸렸어요..

    근데 생식기 외부도 쓰리고 붓고 하면 항문외과나 산부인과 가보세요... 민망함은 순간이고 안심은 길어요~

  • 5. 치질연고 바를거 없어요
    '17.11.13 4:28 PM (220.76.xxx.114)

    우리남편이 치질이 심했어요 마누라말은 안들어도 남말은 잘들어서 수술못하고 오래고생하고
    징글징글하게 오래연고값만해도 수술비보다 돈더없앳어요 3년전에 수술하고 지금까지 제일 잘한것중에 치질수술한거라고 하네요 수술하세요 우리남편 수술한 병원은 개인 항외과인데 소문듣고 가서하니
    잘했다고 하데요 어디사는지 서울옆에 광명 7호선 철산역에 있어요 병원이 오전에 수술하고 저녁에
    집에 왔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8303 위선종 제거 인천 2017/11/14 1,185
748302 먹는게 자제가 안되요 ㅠㅠ 7 bb 2017/11/14 2,351
748301 영어로 진상을 6 00 2017/11/14 1,759
748300 이국종 교수님 12 ㅌㅌ 2017/11/14 3,666
748299 급여작은 미혼여성 금리높은 통장 추천등 부탁드려요... 4 감사합니다 2017/11/14 1,752
748298 남자들 동남아 단체여행가는거... 7 ... 2017/11/14 2,482
748297 김장철이긴 한가봐요 2 00 2017/11/14 1,743
748296 찐 마늘이 초록으로 변했는데 먹어도 될까요? 4 땅지맘 2017/11/14 1,394
748295 전세계에 같은민족 인접하면서 사이좋은 국가 있나요? 1 333 2017/11/14 765
748294 패딩 좀 골라주세요..투표 부탁드려요~ 4 흠... 2017/11/14 1,352
748293 이 뉴스 보니 불가리아 할머니의 예언이 맞을 거 같기도해요. 14 진짜일까 2017/11/14 7,641
748292 첨으로 감말랭이 만들고 있는데요~ 4 롱타임 2017/11/14 1,284
748291 뇌파로 사람도 세뇌 당하는 날이 오겠네요 5 ... 2017/11/14 1,078
748290 '박정희 동상' 김영원 조각가 "난 보수, 진보 아닌 .. 14 샬랄라 2017/11/14 2,100
748289 풋 하고 웃는 사람 6 1ㅇㅇ 2017/11/14 1,896
748288 대학생 딸아이 자취방 년세라는데요 9 질문 2017/11/14 4,506
748287 회사 급여가 자꾸 입금자명 다르게 들어오는데.. 3 ㅇㅇ 2017/11/14 2,385
748286 강아지 어떻게 살빼야 할까요? 7 유유 2017/11/14 1,260
748285 패딩 매장에서 입어보고 좌절 ㅠㅠ 11 곰돌이 2017/11/14 6,086
748284 19개월 딸, 넘 말도 잘듣고 소통도 잘되고 예뻐 미치겠어요~ 25 아기엄마 2017/11/14 4,427
748283 슈링크,스컬트라 경험자 분 조언 절실요~~ 시술 무경험.. 2017/11/14 2,317
748282 이거 참 맛있어서 중독되네요 8 십키로빼야해.. 2017/11/14 3,316
748281 외동으로 크신분들 지금 외로우신가요? 20 Mnm 2017/11/14 6,517
748280 자한당·국당 어깃장에 홍종학 청문보고서 채택 끝내 무산 4 고딩맘 2017/11/14 758
748279 오늘 경북 구미.jpg 13 퍼옴 2017/11/14 2,7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