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먹기싫다는 애 뭐줘야하나요?
돈까스.치킨 .일반밥 다싫고 맛없고
왠만한거 다싫다는애는 대체 뭐를줘야하나요?
미치겠어요
맨날 다 맛없대고 ㅠㅠ...ㅠㅠ
초등아이있는집들 저녁 뭐주셨어요?
1. ㅓㅓ
'17.11.10 7:37 PM (121.135.xxx.185)좋아하는 거 정말 하나도 없나요?... 굶기면 정말 굶나요? 입맛 까다로운 애들도 좋아하는 음식은 다 따로 있긴 하던데..
2. 굶겨보세요
'17.11.10 7:37 PM (125.180.xxx.52)배고프면 먹겠죠
3. happy
'17.11.10 7:38 PM (122.45.xxx.28)오은영 교수 책 좀 보시고요.
굶기세요.
지 죽을때까지 버티는 애 없구요.
싫다는 건 습관적으로 하는 말이 되기도 해요.4. ...
'17.11.10 7:42 PM (116.37.xxx.147) - 삭제된댓글다 싫다면
먹지 말아야죠5. ...
'17.11.10 7:43 PM (119.64.xxx.157)굶겨요
밥투정 반찬투정하면 암말안하고 밥그릇 뺐어서
보는데서 버리고 밥달라 그럴때까지 아무 것도 안줘요6. ㅛㅛ
'17.11.10 7:44 PM (220.78.xxx.36)간식주지 마세요
밖에서도 먹지 못하게하고요
초등이면 이제 먹기 시작해야지 먹기 싫다고 안먹으면 키 안커요
커서도 몸 허약하구요7. 달달한 거나 라면 주시면 도루묵
'17.11.10 7:45 PM (221.141.xxx.218)저녁 안 먹는다고?
알았어....
9시 땡 넘기면
슬슬 기어 나와여
냉장고 열었다 닫았다..
그 때라도 밥 먹으면 좋으련만
쥬스 한 컵..초코파이 하나..식빵 한 조각 ..과자
라면 물 올리고 이러면 게임 끝.^^;;
밥 안 먹는 아이 집이면
우유 외 일절 두지 마시고
때에 밥 안 먹으면
진짜 굶는다는 걸 알아야죠
지금이라도 깊숙히 빨랑 숨기세요
찾으면 모르겠다 하시고..8. ...
'17.11.10 7:53 PM (221.140.xxx.146) - 삭제된댓글진짜 허약하고 소화기관 약해서 굶겨도 소용 없는 경우 먹고 싶다는거 뭐라도 먹여요.
원글 경우 건강에 이상 없고 그냥 양이 작거나 까탈 부리는 경우 굶기고 간식 금지하고 배고플때 먹입니다.9. 음
'17.11.10 8:28 PM (223.62.xxx.69)계란찜만 달라는 녀석도 있오요 ㅜㅜ
10. .,
'17.11.10 8:29 PM (115.140.xxx.74) - 삭제된댓글밖에서 달달한거 사먹고 다닐수도있어요.
엄마들은 잘 모르더라구요.
배고프다할때까지 밥주지마시고
당분간 용돈도 끊어보세요.11. ㅜㅜ
'17.11.10 8:37 PM (211.246.xxx.14)정말 미치겠어요
유일하게 먹겠다는게 랍스터 ㅠㅠ 대게구이 ㅜㅜ
우리집이 고급식당인줄 알아요 ㅜㅜㅜ12. Pinga
'17.11.10 9:08 PM (59.12.xxx.15)안먹는애들 굶어도 지 안죽을정도만 허기만 면하더라구요. 입맛에 맞는 거 찾아주세요.
랍스터 꼬리 트레이더스몰에 8000원에 구입할수있는데 그거 하나씩 마늘버터 구워주세요.
우리 애도 식비 많이 들어요. 고기도 한우1등급만, 랍스터만 먹어요.13. 무명
'17.11.10 9:25 PM (211.177.xxx.71)그럴때 있죠.
그런애도 급성장기 들어가면 엄청 잘먹어요. 걱정마시고 애 좋다는거 가급적 해주세요14. ㅠ.ㅠ
'17.11.10 9:57 PM (122.45.xxx.211)안먹는애들 굶기라는 분들 ... 그게 안되요.. 굶기면 먹을것 같죠? 안먹어요....
분유도 안먹고 이유식도 안먹고 밥도 안먹습니다..
간식요? 사탕 초콜렛 다 안먹어요...ㅜ.ㅜ
뭐라도 입맛에 맛는거 찾아줘야해요.. 입도 짧아서 얼마 안먹고....
울애는 지금은 억지로는 먹이지 않는데 좋아하는 맛일수있으니까 뭐든 한입씩은 먹어보는걸로 타협했습니다..
랍스터 대게구이~ 입맛이.. 넘 고급져요~15. ㅇ
'17.11.10 11:55 PM (211.114.xxx.195)다싫다는데 굶기는게 낫겠어요 배고프면 먹겠죠
16. 엥?
'17.11.11 3:03 AM (106.140.xxx.147) - 삭제된댓글랍스터 대게구이라니...
정신을 못 차렸네요. 상전놀이 중인가.17. 애가 초등저학년???
'17.11.11 8:02 AM (61.105.xxx.161)징글징글 안먹던 우리딸래미 초4부터 급성장기되니까 양손에 먹을거 쥐고 다니던데요
애가 하도 안먹어서 자다가도 국수 끓여달라면 삶아주다 손데인적도 있었답니다ㅜㅜ18. gfsrt
'17.11.11 9:00 AM (211.202.xxx.83)굶겨야 끝나요.
그냥괴롭히는 학생이네요.
난 서너살 아이인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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