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영화에서 본 건데요

무셔 조회수 : 969
작성일 : 2017-11-09 18:05:10
저 여기는 물론 인터넷에 글 잘 쓰거나 댓글도 남기는데요
살인자가 일개 컴 잘 하는 학생한테 댓글에 있는 아이디로
아이디 주인을 찾아내더라구요
제가 카톡이든 어디든 사진이나 집 사진은 안 올리는데
아이디로 주소까지 찾아내 사람 찾을줄은 몰랐네요
정말 글 쓰는것도 조심해야 할 듯요
IP : 175.223.xxx.230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ㅠㅠ
    '17.11.9 6:12 PM (61.50.xxx.5) - 삭제된댓글

    아이피로 집주소 어떻게 알았을까요
    82에 주소 주민번호 그런거 없이 옛날에 가입했는데
    몇년전에 사회적으로 큰 사건있었을때
    그 여자 부모가 82에 댓글 몇십명 고소했어요
    경찰서에서 아파트 관리실로 연락와서 제 이름 말하고
    저한테 연락하라 해서 경찰서 다녀온적 있어요

  • 2.
    '17.11.9 6:13 PM (211.186.xxx.154)

    저번에 삼성에 관한 글 썼다가
    삼성 알바냐 부터 시작해서 온갖 비난 조롱이 달리더니



    댓글에
    제 전화번호를 써놓는 인간이 있더라고요.

    제 전화번호는 어떻게 알았을까요??

  • 3. 윗님
    '17.11.9 6:50 PM (175.120.xxx.181)

    아이피도 아니고 아이디로 찾았어요
    그래서 비밀번호,아이디 자주 바꾸라나봐요

  • 4. 일전에
    '17.11.9 7:12 PM (220.124.xxx.136)

    ebs에서, 실험을 합니다. 초등 저학년 자녀를 둔 평범한 주부의 sns 사진으로 정보를 얻어낸 다음 ,
    엄마의 친구인척 접근 너무도 쉽게 아이들을 유인하는데 성공합니다.
    이 실험은 모르는 사람은 절대 따라가면 안된다는 교육을 한방에 무너뜨려요.
    내 이름과 친한 짝궁 이름을 대는 어른은 이미 아는? 사람이되어 손을 잡고 자연스레 따라 갑니다.

    근데 이 주부의 sns 사진들은 지극히 소소한 일상, 또한 자주 업뎃도 하지 않는 상황이라 실험 당사자가 많이
    당혹해 하더군요.

    또 실제 일어났던 사건으로,
    자신의 집에서 멋진 뷰를 찍어 페북에 올립니다.
    누군가 사진만으로 건물, 층수까지 정확하게 알아냅니다.
    (이 정도 재능이면 본 시리즈의 맷데이먼 부럽지 않습니다.)
    페북 주인의 일상 파악 후 그 집을 텁니다.

    참 무섭지 않으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6859 꽃으로도 때리지 말라... 1 마음 2017/11/09 1,114
746858 "日, 한반도 유사시 일본인 퇴거문제 한국과 논의조차 .. 13 샬랄라 2017/11/09 1,932
746857 실내 온도계 추천해주세요 3 재수생맘 2017/11/09 746
746856 인스타 장사 하는 사람들.. 10 아이고 2017/11/09 5,695
746855 영화에서 본 건데요 3 무셔 2017/11/09 969
746854 집에서 염색했는데 망했어요 ㅠㅠㅠ 19 염색 2017/11/09 5,941
746853 오.영상 실시간ㅡ인도네시아.문통 12 라이브 2017/11/09 1,530
746852 혹시 건대병원에서 건강검진이나 진료 받아보신 분 있나요? 4 ... 2017/11/09 2,025
746851 아이패드 화면이 갑자기 분홍색으로.. 2 ㅜㅜ 2017/11/09 1,313
746850 이 영상 보셨나요? 25년만의 국빈방문을 준비 10 ㅇㅇ 2017/11/09 2,833
746849 트럼프 대통령 "문 대통령은 위대한 지도자로 역.. 4 빠져빠져~♬.. 2017/11/09 1,672
746848 여의도 캔싱턴 호텔근처,,저녁에 좋은 식당이나,관광거리 추천 부.. 5 여행 2017/11/09 1,639
746847 좌담회 알바 하기 쉬운가요? 5 ... 2017/11/09 1,876
746846 제발 괜찮다고 말해주세요 37 바보 2017/11/09 14,531
746845 [초5] 학교 사물놀이활동 계속 해야할까요? 3 초등맘 2017/11/09 789
746844 그리스신화 조금만 읽어봐도 5 종교납세 2017/11/09 2,029
746843 하얏트 같은호텔에서 내가 보고 싶은 영화를 테레비에 연결해 볼수.. 1 ghxp 2017/11/09 1,348
746842 민중총궐기본부가 문정부규탄집회 한대요 18 민노총이또 2017/11/09 1,706
746841 중1 아들들 라면 몇개씩 먹나요? 22 Aaaa 2017/11/09 4,611
746840 도움말씀 감사해요 29 우울증 2017/11/09 14,763
746839 난소물혹 치료받거나 수술해보신분 있나요? 6 강아지왈 2017/11/09 3,731
746838 인색한지인..마음을 어찌 다스려야할지... 19 ㅠㅠ 2017/11/09 8,078
746837 여중생 임신시킨 40대대표 글 보니까 8 ㅇㅇ 2017/11/09 4,446
746836 전 AB형 입니다. 29 ㅇㅇ 2017/11/09 5,090
746835 강사선생님이 절 쳐다보며 강의 하시는데 너무 부담스러워요ㅠㅠ 28 abcde 2017/11/09 6,93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