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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요즘 남자들은 맞벌이 원합니다

ㅇㅇ 조회수 : 8,060
작성일 : 2017-11-09 16:17:59
그래서 의사는 의사끼리, 공무원은 공무원끼리, 공기업은 공기업 끼리

끼리 끼리 만나죠, 요즘 남자들 약앗어요 그 이유는?

전두환 5공화국 시절은 이쁜 여자가 드물었으나

요즘 성형의술이 너무 발달되어 돈 500이면 미녀 됩니다,

강남역만 가도 오히려 안이쁜 여자 찾기가 힘들 정도로

그래서 수요와 공급 법칙에 따라

능력남은 한정되 있고 이쁜 여자는 발에 채이니

결국 끼리끼리 결혼하는 추세 입니다,
IP : 211.36.xxx.73
3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래서
    '17.11.9 4:18 PM (183.98.xxx.142)

    뭐요????

  • 2. 아니던대요?
    '17.11.9 4:24 PM (211.36.xxx.194)

    얼굴이쁜여자가 아직도 잘가요

  • 3. ...
    '17.11.9 4:26 PM (112.203.xxx.245)

    ㅎㅎ 부자집 시댁에서는 며느리 일하는거 바라지도 않아요.
    아이 낳아서 잘 돌봐주기만을 바랄뿐이죠

  • 4.
    '17.11.9 4:33 PM (220.78.xxx.36)

    솔직히 능력남들은 외벌이해요 애들 엄마가키우라고
    돈없고 빡없고 흙수저들은 맞벌이 하고요

  • 5. ..
    '17.11.9 4:34 PM (211.176.xxx.46)

    요즘 여자들은 가사 공동 부담 원합니다.

  • 6. ..
    '17.11.9 4:39 PM (210.178.xxx.203) - 삭제된댓글

    회사가 강남역인데...예쁜여자 생각보다 많진 않은데요 ;;;;

    논현이나 역삼쪽 나가요 언냐들 출근할때 외에는..
    홍대나 신촌이나 이태원이나 강남역이나,
    그냥 평균 이하 (꾸며야만 이쁘장 소리 겨우 들을법한) 가 더 많죠..

  • 7. ㅎㅎ
    '17.11.9 4:40 PM (220.73.xxx.20)

    옛날에도
    여자에게 빨대 꼽고 산 남자들이 많았어요
    능력 좋은 여자 골라서
    빨대 꽂고 사세요

  • 8. ...
    '17.11.9 4:44 PM (223.62.xxx.119)

    으이그~~
    살기가 힘들어 이러시는구나...
    이해해요..

  • 9. ...
    '17.11.9 4:49 PM (59.29.xxx.42) - 삭제된댓글

    여자 능력있는데 집에 주저앉히는 경우는 요즘은 잘 없죠.
    남자가 아무리 능력있어도.

    솔직히 아무리 능력남이라도
    여자직업 교사,공무원정도면 와이프 직장다니는거 다 찬성할걸요.

  • 10. ...
    '17.11.9 4:49 PM (59.29.xxx.42)

    여자 능력있는데 집에 주저앉히는 경우는 요즘은 잘 없죠.

    솔직히 아무리 능력남이라도
    여자직업 교사,공무원정도면 와이프 직장다니는거 다 찬성할걸요

  • 11. 남자도
    '17.11.9 4:53 PM (121.169.xxx.57)

    자기가 능력 있으면 굳이 맞벌이 원하지 않아요
    육아 집안일 책임있게 해주는 아내가 편하거든요

  • 12. ....
    '17.11.9 4:53 PM (221.139.xxx.166)

    셔터맨이라는 말이 괜히 있나요? 여자에게 빌붙는 남자들이 늘어나는 추세군요.

  • 13. ㅡㅡ
    '17.11.9 4:59 PM (119.70.xxx.204)

    내주위 능력녀들은 혼자많이살아요

  • 14. ㅇㅇㅇㅇ
    '17.11.9 5:00 PM (211.196.xxx.207)

    그래서 며느리가 일 안하고 집안 일만 해도 될 정도의 부잣집 시댁이라는 건
    예쁜 여자들보다 흔한 건가요?

  • 15. ㅇㅇ
    '17.11.9 5:03 PM (210.105.xxx.253)

    안물안궁.

  • 16. ..
    '17.11.9 5:26 PM (220.118.xxx.250)

    십몇년전에도 그랬어요. 부잣집 아들들은 안만나봐서 모르겠고 평범한 사람들이니 다 맞벌이 원하더라구요. 대기업 다녀도 마찬가지구요.

  • 17. 조선말엔 남자들은 일안하고 여자들만 일한다고
    '17.11.9 5:39 PM (125.135.xxx.91)

    선교사들이 적었잖아요.
    625 이후 못살때도 여자들이 시장 나가서 행상 하면서
    집안가장 노릇 얼마나 많이 했는데요.
    30-40퍼 센트 이상이라 봅니다.
    지금은 여자가 가장인 가구가 아마 반은 되지 싶네요.

  • 18. ㅇㅇ
    '17.11.9 5:45 PM (122.36.xxx.122)

    그죠

    남자가 평범한 집안에 걍 대기업 다니면 여자 맞벌이

    선생님같은거 원해요

    탄탄한 회사는 부인이 교사인경우도 많아요

    세상은 풍족남보다 부족남이 많으니까

  • 19. ...
    '17.11.9 5:50 PM (218.235.xxx.31) - 삭제된댓글

    맞벌이 좋져~
    근데 지금 현재..
    맞벌이는 원하면서도 여자만 후려치고 살아지는
    시댁문화,독박육아,가사분담없는게 아주 큰 문제라고 생각해요.
    집값혼수반반하고 맞벌이도 많이하고,
    젊은아빠들 가사육아 같이하고..
    시댁갑질 명절제사는 꼭 꼭 없어지길^^

  • 20. ///
    '17.11.9 6:00 PM (222.236.xxx.167) - 삭제된댓글

    >>ㅎㅎ 부자집 시댁에서는 며느리 일하는거 바라지도 않아요.
    아이 낳아서 잘 돌봐주기만을 바랄뿐이죠

    >>솔직히 능력남들은 외벌이해요 애들 엄마가키우라고
    돈없고 빡없고 흙수저들은 맞벌이 하고요

    이런 댓글들은 대체..... 그럼 능력남과 부잣집 시댁에선 신붓감은 그냥 본인 능력도 아무것도 없이 얼굴이쁘고 애만 잘키우는 여자면 장땡이겠네요? 원글도 비호감이지만 이런 시대착오적인 댓글은 더 어이없어요. 현실과 너무 동떨어져서요.

  • 21. Dog
    '17.11.9 6:20 PM (222.111.xxx.107) - 삭제된댓글

    애는 남자가 보는조건으로

    같이 벌으란 얘기죠?

    애는 어디다 묶어놔요?

    아무도 봐주는사람없으면 하루종일 학원셔틀 뺑뺑이
    돌리면서

    가뜩이나 성범죄 세상에 방치시키라구요?

    돈없으면 애시당초 각자 결혼도 ,출산도 안하는게 낫죠

  • 22. Dog
    '17.11.9 6:20 PM (39.7.xxx.209)

    애는 남자가 보는조건으로

    같이 벌으란 얘기죠?

    애는 어디다 묶어놔요?

    아무도 봐주는사람없으면 하루종일 학원셔틀 뺑뺑이
    돌리면서

    가뜩이나 성범죄 세상에 방치시키라구요?

    돈없으면 애시당초 각자 결혼도 ,출산도 안하는게 낫죠

  • 23. ....
    '17.11.9 6:29 PM (110.70.xxx.130)

    요즘 능력녀가 많은거죠 예전에야 여자 전문직비율 대졸비율이 남자에비해 엄청 적으니

  • 24. 있는
    '17.11.9 6:36 PM (211.36.xxx.174) - 삭제된댓글

    그대로 말해도 능력남은 외벌이 해요
    교사도 힘들다고 그만두게 하고 약사도 그만두게 하고 돈은 자기가 벌테니 너는 이 돈으로 편하게 살아

  • 25. 힘든 시기
    '17.11.9 7:39 PM (218.155.xxx.92) - 삭제된댓글

    애들때문에 제가 전업하게 되었는데요
    외벌이 남편왈
    맞벌이들 경제적으로 여유롭고 좋은데
    그 남자들은 부인이 집안 건사안해서 불만이라고.
    집안 더럽고 애들 내돌리는거 마음에 안드는데
    '참고' 산대요.
    너무 양심들이 없다고.
    부인이 돈버는건 좋고 전업처럼 살림안하는건 싫고.
    빨리 세대가 바뀌어서 정신차린 남자들이 많아져야
    우리 딸이 맘편히 산다고요.
    여자도 당연히 돈벌어야죠.
    대신 육아 살림책임에 말라 죽진 말구요.

  • 26. ...
    '17.11.9 7:52 PM (58.230.xxx.110)

    우리남편도 요즘 젊은 사원들이랑 얘기하면
    화딱지나서 딸 결혼안시킨다고 하네요...
    집도 반
    맞벌이 필수
    애도 낳아야하고
    그런데 지들 하던건 다 하고 살고싶고
    육아 살림 반반할 마음없고
    심지어 어느 미친놈은 지부모한테도 잘해야한다나?
    정신머리가 틀려처먹었다고 씩씩거리더니
    아들보고도 저런 생각이면 결혼말라고 하더군요~
    저흰 딸 아들 다있거든요...

  • 27. ㅇㅇ
    '17.11.9 8:11 PM (121.165.xxx.77)

    제가 남편한테 항상 하는 말이 삼시세끼 집에서 뜨신 밥 먹기 원하면 마누라 그냥 집에서 살림만 하게 냅둬라 (같이 자영업합니다) 네가 원하는대로 삼시세끼 고급요리 먹고 싶으면 지금 주는 생활비 두배 올려줘라 내 요리는 생활비에 맞춰서 나간다 이말입니다. 물론 아들한테도 마누라 자식 건사할 자신 없으면 결혼하지 말라고 얘기합니다

  • 28. ...
    '17.11.9 8:56 PM (223.62.xxx.95)

    이건 당연한 얘기고 여자도 직업 갖기를 원하는 세상이죠.
    누가 뼈빠지게 공부해서 시집가는거 하나 바라보나요.

  • 29. ddddd
    '17.11.9 9:32 PM (121.160.xxx.150)

    누가 바라냐고요? 여자들요.

  • 30. ...
    '17.11.13 12:59 PM (203.244.xxx.22)

    121.160 요즘말로 일반화가 쩌시네요.ㅎㅎ 님은 그런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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