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쓰메 소세키 어떤가요?
작품 읽어볼만 한가요?
일본 문학은 한 40년 전쯤
가와바다 야스나리의 설국을
읽고는 뭐 이렇게 재미없는 책이
노벨상? 했던 기억밖에 없어서요.
1. ,,,
'17.11.8 7:13 PM (220.78.xxx.36)나츠메 소세키가
그 말 쓰신 분인가요?
달이 아름답네요?2. ,,,
'17.11.8 7:13 PM (220.78.xxx.36)저 그말 뜻 알고 풍류있네 싶더라고요
3. 추천
'17.11.8 7:16 PM (134.147.xxx.16)적극 추천 !
4. 나는 고양이다
'17.11.8 7:19 PM (175.223.xxx.194)탁월하고 서세한 묘사가 인상적인 명작이죠.
5. 나는
'17.11.8 7:20 PM (122.60.xxx.251)고양이 로 소이다,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요.
6. 가와바다
'17.11.8 7:24 PM (210.97.xxx.12)설국 싫어헸어요?
나쓰메 소세끼는 좀 해학적이니 좋아하실 수 도7. dma...
'17.11.8 7:31 PM (1.225.xxx.254)나쓰메 소세끼 좋아요. 소설이 젊잖다고 해야하나요? 좀 그런 느낌...
마지막으로 읽었던게 "마음"이였는데, 정말 여운이 오래 남는 소설이였어요.
마음이 무거워져서 떨구기 쉽지 않더라구요.
처음 읽으실거면 "고양이로소이다" 추천합니다. 잼있어요. ^^8. ...
'17.11.8 7:32 PM (125.177.xxx.135) - 삭제된댓글도련님 도 재미있어요^^
9. 전
'17.11.8 7:35 PM (175.223.xxx.109)지금 마음 들고 있어요.
진도가 잘 나가네요.
어제는 올해 노벨상 받은
작가의 작품 읽었는데 별로
뭘 말하는지 모르겠다 싶었어요.
그게 영국식 사랑인가 뭔가 싶은.10. 마음
'17.11.8 7:40 PM (14.32.xxx.196)그후 문
최고입니다
문체가 점잖아요11. 추천
'17.11.8 7:42 PM (220.127.xxx.6)도련님...나는 고양이로소이다..다 재밌어요.
잘 읽히고 제 기준으로 뭔가 너무 일본스러운 스타일이 아니라서 저는 좋아요.12. 우선
'17.11.8 7:54 PM (175.223.xxx.54)마음 부터 읽어보세요
개인적으론 최고~13. 문학으론 최고
'17.11.8 8:02 PM (223.39.xxx.179)사생활은 개새*
14. 좋아요
'17.11.8 8:12 PM (182.222.xxx.37)관조적이면서 세밀한 묘사, 시크하면서 솔직한 표현력... 간결하면서 쉬운 문체.. 하지만 결코 가볍지 않은게 소세키의 매력인것 같아요. 읽은것 모두 재미있었어요. 제일 처음 읽은게 도련님이었고,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마음.. 그 후.. 최근에 유리문 안에서 읽었는데 역시 좋았어요. 아, 읽을때마다 느끼는건데 이게 진짜 100년전에 쓰여진거라고? 싶은 생각이 들어요.
15. 궁금
'17.11.8 8:32 PM (175.223.xxx.187)마음이 도대체 왜 좋은가요?
전 도무지 모르겠네요.16. .....
'17.11.8 8:41 PM (118.176.xxx.128)나는 고양이로소이다 웃겨요. 재밌어요.
17. 소세키
'17.11.8 9:31 PM (218.148.xxx.99) - 삭제된댓글마음, 산시로,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련님.. 다 좋죠. 김동인이랑 이광수도 소세키를 읽었대요. 김동인은 이 작가를 표절했다는 평가를 받기도 했구요.
일본문학 관심 있으시면 다자이 오사무도 추천해요.18. ...
'17.11.8 9:49 PM (220.120.xxx.207)어렸을때 집에 있던 세계문학전집에서 읽은 도련님이 참 기억에 남더라구요.
나는 고양이로소이다 도 그렇고.
백년전 일본에 살았던 사람이 뭔가 풍류와 해학을 알고 시공간을 넘어 그걸 현대의 나와도 소통한다는 느낌이 참 감동적이예요.19. ........
'17.11.8 9:49 PM (1.241.xxx.76) - 삭제된댓글나쓰메 소시키 표현력은 인정하고 몇몇 소설은 캐릭터랑 구성도 탄탄해서 좋아하지만
마음은 정말 별로였어요.
일단 캐릭터가 너무 진따.. 일본 남자및 나쓰메소시키의 안좋은 점만 집약한 캐릭터잖아요.20. ........
'17.11.8 9:50 PM (1.241.xxx.76) - 삭제된댓글나쓰메 소시키 표현력은 인정하고 몇몇 소설은 캐릭터랑 구성도 탄탄해서 좋아하지만
마음은 정말 별로였어요.
일단 캐릭터가 너무 진따라 잃는 내내 답답했거든요.
나쓰메 소시키를 비롯한 일본남자의 단점만 점만 집약한 캐릭터잖아요.21. .....
'17.11.8 9:51 PM (1.241.xxx.76) - 삭제된댓글나쓰메 소시키 표현력은 인정하고 몇몇 소설은 캐릭터랑 구성도 탄탄해서 좋아하지만
마음은 정말 별로였어요.
일단 캐릭터가 너무 진따라 읽는 내내 답답했음요..
나쓰메 소시키를 비롯한 일본남자의 단점만 점만 집약한 캐릭터잖아요.22. .....
'17.11.8 9:51 PM (1.241.xxx.76) - 삭제된댓글나쓰메 소시키 표현력은 인정하고 몇몇 소설은 캐릭터랑 구성도 탄탄해서 좋아하지만
마음은 정말 별로였어요.
일단 캐릭터가 너무 진따라 읽는 내내 고구마 100개먹은 답답함을 느꼈어요..
나쓰메 소시키를 비롯한 일본남자의 단점만 점만 집약한 캐릭터잖아요.23. 리리
'17.11.8 10:03 PM (1.241.xxx.76) - 삭제된댓글나쓰메 소시키 표현력은 인정하고 몇몇 소설은 캐릭터랑 구성도 탄탄해서 좋아하지만
마음은 정말 별로였어요.
일단 캐릭터가 너무 진따라 읽는 내내 고구마 100개먹은 답답함이.
나쓰메 소시키를 비롯한 일본남자의 단점만 점만 집약한 캐릭터 아닌가요.24. ............
'17.11.8 10:05 PM (1.241.xxx.76)나쓰메 소시키 표현력은 인정하고 몇몇 소설은 캐릭터랑 구성도 탄탄해서 좋아하지만
마음은 정말 별로였어요.
일단 캐릭터가 너무 진따라 읽는 내내 고구마 100개먹은 답답함이.
일본소심남의 전형이자 나쓰메 소시키의 단점만 집약한 캐릭터 아닌가요.25. ..
'17.11.8 10:36 PM (182.228.xxx.19)사생활이 어땠는데요?
궁금해요. 알려주세요.
신경쇠약이었단 말은 들었어요.26. 맹랑
'17.11.8 11:03 PM (1.243.xxx.73)저도 그후 나는고양이로소이다 강추요.!
27. 잘될거야
'17.11.8 11:08 PM (175.112.xxx.192)마음 강추합니다
28. 언젠가여행
'17.11.8 11:36 PM (113.131.xxx.78)저도 마음 추천해요
29. 일본소설
'17.11.9 9:35 AM (211.182.xxx.250)나쓰메 소세키 저도 읽어 봐야겠네요 감사합니다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 747958 | 본인은 검소해서 비싼거 못산다면서 8 | 흠 | 2017/11/13 | 3,315 |
| 747957 | 디퓨저 위험할거같아서 대신 비누놓으면요? 1 | ........ | 2017/11/13 | 1,664 |
| 747956 | "죽기전에 이것만은 해보고싶다" 뭐 있으신가요.. 7 | .. | 2017/11/13 | 1,789 |
| 747955 | 급질) 변비 화장실이예요 11 | 난생두번째 | 2017/11/13 | 1,606 |
| 747954 | 초등학교 입학할 아이, 책가방 선택 어려워요. 16 | 000 | 2017/11/13 | 1,852 |
| 747953 | 경조사 땜에 불현듯 짜증났네요 2 | 편애 | 2017/11/13 | 1,377 |
| 747952 | 아이새도우 추천부탁합니다 2 | 눈쳐짐..... | 2017/11/13 | 1,363 |
| 747951 | 시댁에서 이런말씀 무슨의미일까요? 36 | .. | 2017/11/13 | 7,550 |
| 747950 | 저 회사 땔치고 1주 놀아요. 5 | 여러부운 | 2017/11/13 | 1,667 |
| 747949 | 로드샵 중 괜찮은 겨울 스킨 로션이요~ 5 | ^^ | 2017/11/13 | 1,957 |
| 747948 | 화장 귀차니즘을 위한 아이새도우 추천할께요 4 | 섀도 | 2017/11/13 | 1,971 |
| 747947 | 중학생 내복 뭐 입히시나요? 7 | 겨울 | 2017/11/13 | 1,723 |
| 747946 | 이제 치질 수술 해야만 하나봐요. 대장내시경하기 전에 다스릴 .. 5 | ........ | 2017/11/13 | 2,313 |
| 747945 | 음식 잘 하는 건 외국사시는 주부님들이 끝판왕 많으신 듯요. 22 | ... | 2017/11/13 | 4,049 |
| 747944 | 뉴스공장 진짜 많이 듣나봐요 24 | 청취율두자리.. | 2017/11/13 | 3,265 |
| 747943 | 입맛이 변하나봐요 1 | cook | 2017/11/13 | 701 |
| 747942 | 그래서 아이들이 벌써 롱패딩을 입고 다니나요? 20 | ㅇㅇ | 2017/11/13 | 4,875 |
| 747941 | 쿡에버스텐냄비4종이 5만원인데 3 | .. | 2017/11/13 | 1,459 |
| 747940 | 컵스카우트에서 스키 캠프 간다는데 3 | ..... | 2017/11/13 | 838 |
| 747939 | 김상조 , 재벌 다 고발하겠다...개혁 칼날, 대기업 실무직원까.. 7 | 고딩맘 | 2017/11/13 | 1,307 |
| 747938 | 일할 수 있다면 일해야 되겠죠? 5 | 내년49세 | 2017/11/13 | 1,550 |
| 747937 | 김치냉장고 첫 구매인데 고민있어요..^^ 7 | 김냉고민 | 2017/11/13 | 1,571 |
| 747936 | 주택청약저축 해지해야할까요? 1 | 초겨울 | 2017/11/13 | 1,682 |
| 747935 | 머리를 잘랐는데 감성은 어쩔수없나봐요 2 | 커트 | 2017/11/13 | 1,843 |
| 747934 | 역시 최강욱변호사님ㅎㅎ 7 | ㅇㅇㅇ | 2017/11/13 | 1,996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