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변기뒤에 수조통(?)- 도자기로 된 부분이 깨졌어요

허걱 조회수 : 1,803
작성일 : 2017-11-07 01:11:07
집에 늦게 와보니 화장실서 물소리가 철철철...;; 욕실문 열어보니 양변기 뒤쪽 수조통이 깨져서 조각이 바닥에 나뒹굴고 있더라고요...어찌 깨졌는지 황당하기 그지없으나, 짐작에 이전에 깨진걸 누군가 대충 붙여놓은 거 아닐까 싶습니다 그렇지 않고서야...

일단은 물이 흐르니 밑에 내려가서 계량기는 잠궜습니다만 수도꼭지 하나인데 이게 건물전체가 수도 잠기는 거 아닐지 걱정이네요. 다른집도 안되면 어찌하나...

참곤로 집은 되게 오래되어 관리가 된 게 거의 없는 다세대주택입니다.저는 전세로 들어온지 일주일됬습니다... 전기꽂는 아웃렛도 오래되서 거의 안되고... 전반적으로 이집 얻은 거 후회중인데...아무튼...

, 이 상황에서 내일 아침 일어나면 어찌해야할까요?
IP : 121.130.xxx.59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밸브
    '17.11.7 1:23 AM (70.58.xxx.224)

    변기로 공급되는 물 차단하는 밸브가 변기 옆 벽 어딘가에 있지 않나뇨? 그것만 잠구면 변기로 들어가는 물 차단돼요.

  • 2. 밸브
    '17.11.7 1:24 AM (121.148.xxx.155)

    변기 아래쪽 보면 밸브 있어요. 그거 잠그면 변기만 잠글수 있어요. 입주 일주일만에 ..속상하시겠어요.

  • 3. ..
    '17.11.7 1:25 AM (221.140.xxx.73) - 삭제된댓글

    황당하실것 같아 별 도움 안될지도 모르지만. 그게 딱 붙여봐서 이어지는 정도면 수리는 되거든요. 박살난거면 어쩔수 없구요. 저도 그 안으로 뚜껑이 들어가서 깨지는 바람에 붙여본 적 있어요. 변기뚜껑 등등으로 검색하시면 꽤 많은 사례? 가 나옵니다. 마트에서 파는 픽스 어쩌고? 이런걸로 아쥬 단단히 붙어요. 일단 연락은 하셔야겠지만서도. 아궁. 불편해서 어쩐대요ㅠ

  • 4. 입주자
    '17.11.7 1:30 AM (121.130.xxx.59)

    두세번째 댓글님 감사합니다 찾아보니 삼각형 모양으로 생긴 밸브있기에 돌려서 잠갔어요.;; 바깥에 계량기는 얼른 틀어놔야겠네요 아놔...

    지금 보니 떨어져서 박살났어요 일부... 픽스로는 안될 것 같아보여요. 이전에 이거보다 덜 깨졌을 때 그런걸로 임시방편해놓은게 깨진거 아닐까 싶은데요.. 낼 연락은 할텐데 이거 집에 돌아오니 깨져있더라 하면 니 잘못 아니냐구 할 것 같고 ㅠㅠ
    당장 낼 화장실은 일단 밖으로 가야겠어요...

  • 5. Dd
    '17.11.7 8:18 AM (73.254.xxx.237) - 삭제된댓글

    조각 단면에 접착제 자국이 있나 찾아보시고 있으면 주인 보여 주세요. 원래 깨진거였다고.

  • 6. marco
    '17.11.7 8:30 AM (14.37.xxx.183)

    세숫대야에 물 잔뜩 받아서 부으면 임시방편으로 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838434 제가 생각하는 청순한 남자는 9 ㅇㅇ 2018/08/03 2,317
838433 힘이 넘치는 비결이 뭘까요 6 DD 2018/08/03 2,782
838432 이해찬의원은 이미 이재명과 경기도에서 연정하고 있었네요. 15 아마 2018/08/03 1,406
838431 엔커버액 먹어도 될까요(약사분 계시면) 2 친척분이 2018/08/03 2,235
838430 이런 사람 대응 어떻게 할까요? 14 궁금 2018/08/03 2,248
838429 드라마 엄마의 바다 기억하시나요? 25 싱글이 2018/08/03 3,352
838428 김진표 의원 “민주당, 이재명 개인 의혹에 질질 끌려다녀” 40 사이다 2018/08/03 1,586
838427 이 더위에 남의 염장을 질렀네요. 11 동서! 2018/08/03 3,943
838426 제13호 태풍 '산산' 북상…폭염 식힐 바람 몰고 올까? 3 2018/08/03 1,840
838425 환자가 의식이 없는데 통장에서 병원비를 꺼내야하는데요 6 고민 2018/08/03 4,789
838424 시진핑 초상화에 먹물 뿌린 여성, 정신병원에 강제 수용돼 9 샬랄라 2018/08/03 1,551
838423 많이 들어 본 왈츠인데 혹시 제목 알 수 있을까요 ?? 3 왈츠 2018/08/03 1,011
838422 수영장 강사 선물 15 초보 2018/08/03 4,373
838421 25평아파트거실에 소파고민 9 소파 2018/08/03 4,995
838420 "'그알', 사실왜곡에 화면조작까지" ..이재.. 21 ㅋㅋㅋ 2018/08/03 3,775
838419 할베둘이 목청 높혀 박정희 처럼 해야된다고 10 지하철에서 2018/08/03 1,217
838418 휘센 열대야모드 괜찮을까요 2 .... 2018/08/03 1,854
838417 에어컨 가스새서 배관교체하라는데 2 3주 2018/08/03 1,226
838416 민주당 당대표 선거는 실제는 박빙 중이다. 11 박빙 2018/08/03 978
838415 마포 아파트 대부분 12억은 가나요? 18 /// 2018/08/03 4,691
838414 하이웨스트 핏 통바지요. 어떤 여자가 입은걸 봤는데 3 .... 2018/08/03 1,960
838413 카톡에 단톡방 강제입장 ㅠ너무싫어요 ㅠ 6 ㅇㅇ 2018/08/03 2,997
838412 7세 수학 2 ... 2018/08/03 1,079
838411 동매 치마잡는 씬..와 8 tree1 2018/08/03 3,346
838410 제자신을 완전 업그레이드시켜 지금보다 훨씬 더 나은 사람이 되고.. 9 불만족.. 2018/08/03 2,43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