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인테리어냐? 새 가구냐?

,,,,, 조회수 : 2,163
작성일 : 2017-11-06 18:17:09

인테리어랑 새 가구 둘다 하면 좋겠지만 항상 돈이 문제죠..

인테리어랑 새 가구 어떤게 만족감이 더 클까요?

매 번 이번만 살고 이사하면 인테리어 멋지게 할거다 하면서

막상 이사를 앞두고 있는데 전세는 아니지만 언제 어떤 사정으로 또 이사를 갈지도 모르는데

차라리 집만 새거로 고치는거 보다 10년 넘은 가구를 바꾸는게 낫지 않을까

싶은 생각이 들어서요.

인테리어 한 집에 낡은 가구도 안 어울리고...

오래 된 집에 새 가구도 안 어울리는 거 같구...

그래도 어떤게 더 만족감이 클지 궁금하네요.

IP : 2.98.xxx.42
1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얼음땡
    '17.11.6 6:24 PM (122.40.xxx.61)

    집 상태가 어느 정도인지에 따라 다를것 같아요
    도배 장판 욕실 주방 정도로 필수적인건 하는 게 낫지 않을까요?
    가구나 가전도 한꺼번에 바꾸는건 낭비같고요
    저같으면 한정된 예산이라면 꼭 바꿔야 하는 거 바꾸고 인테리어도 꼭 해야 하는 것만 견적 봐볼것 같아요

  • 2.
    '17.11.6 6:51 PM (58.226.xxx.120)

    가구 싹 바꾸는게 나은거 같아요 물론 집이 깨끗하다는 전제하에요 -
    인테리어 싹 해도 결국 그집의 분위기를 좌지우지하는건 가구 및 홈스타일링 이더라구요
    인테리어해도 가구를 쓰던걸로 이상하게 놓으면 말짱 꽝이요 ㅠㅠ

  • 3.
    '17.11.6 6:59 PM (121.167.xxx.212)

    인테리어요
    남이 쓰든 화장실실이나 싱크대는 사용하기 싫어요
    벽지도 그렇고요
    가구는 살면서 하나씩 바꾸세요

  • 4. ㅇㅇ
    '17.11.6 7:02 PM (221.140.xxx.182) - 삭제된댓글

    한정된 예산이라면 인테리어는 최소한으로 깔끔하게만 하고
    가구에 신경쓰시는게 효과적일듯..

  • 5. 원글
    '17.11.6 7:06 PM (2.98.xxx.42) - 삭제된댓글

    14년?전에 분양 되었던 체리목으로 인테리어 된 집이에요.
    도배랑 바닥은 해야 할 상황이고요..
    싱크대나 화장실, 조명 등등 손대고 싶은 곳이 자꾸 보여요.
    가구도 10년이 넘어서 아이가 초등학생 입학때 샀던 좀 귀여운 스타일의 책상을
    중3인데 지금도 쓰고 있어요.
    중학생이 되면 이사가서 바꿔 주려고 했는데 3년이 후딱이네요.
    소파는 동생이 이민가면서 주고 간 낡은 소파이고요..
    대리석식탁은 무겁기만 하고 옆모서리를 남편이 깨먹어서 깨진 곳이 자꾸 눈에 거슬리고
    의자 가죽부분이 가죽이 아니어서 허옇게 텄어요.
    인테리어예산은 2~3천 잡고 있고요..가구는 모르겠어요.
    이번엔 진짜 마음 먹고 비싼 걸로 보고 싶긴 한데...
    옷장은 반드시 사야하는데 붙박이장을 하고 싶긴 해요.

  • 6. 원글
    '17.11.6 7:06 PM (2.98.xxx.42)

    14년?전에 분양 되었던 체리목으로 된 집이에요.
    도배랑 바닥은 해야 할 상황이고요..
    싱크대나 화장실, 조명 등등 손대고 싶은 곳이 자꾸 보여요.
    가구도 10년이 넘어서 아이가 초등학생 입학때 샀던 좀 귀여운 스타일의 책상을
    중3인데 지금도 쓰고 있어요.
    중학생이 되면 이사가서 바꿔 주려고 했는데 3년이 후딱이네요.
    소파는 동생이 이민가면서 주고 간 낡은 소파이고요..
    대리석식탁은 무겁기만 하고 옆모서리를 남편이 깨먹어서 깨진 곳이 자꾸 눈에 거슬리고
    의자 가죽부분이 가죽이 아니어서 허옇게 텄어요.
    인테리어예산은 2~3천 잡고 있고요..가구는 모르겠어요.
    이번엔 진짜 마음 먹고 비싼 걸로 보고 싶긴 한데...
    옷장은 반드시 사야하는데 붙박이장을 하고 싶긴 해요.

  • 7.
    '17.11.6 7:10 PM (121.167.xxx.212)

    대출 받는다면 천만원 더 받아서 가구도 웬만한것으로 바꾸세요 좋은 최상급은 찬만원으로 안 될거예요

  • 8. 천오백 인테리어
    '17.11.6 7:27 PM (211.107.xxx.253)

    천-천오백 가량 가구에 쓰겠어요

  • 9. ..
    '17.11.6 7:45 PM (180.224.xxx.155)

    체리목이면 가구를 아무리 바꾸어도 답이 안 나와요
    어울리는 가구 고르기도 힘들고 뭘해도 할머니집 느낌이 나더라구요
    저같음 도배장판 싱크대 화장실(살면서 공사하기힘들어요..제가 해봤는데 휴..)인테리어 하고 아이방 가구는 쓸만함 좀 더 버티고 소파 식탁부터 바꿀것같아요

  • 10. ..
    '17.11.6 7:45 PM (180.224.xxx.155)

    아..체리목 떼내던지 필름을 하던지 그건 꼭 하세요..
    체리목 나빠요

  • 11. 전세가 아니니
    '17.11.6 7:46 PM (39.118.xxx.211)

    당연히 인테리어해야죠
    가구는 살면서 하나씩 바꿔도 돼요

  • 12. .....
    '17.11.6 7:55 PM (118.127.xxx.136)

    그정도 된 집이면 선택이ㅣ 여지없이 인테리어를 해야죠

  • 13. 인테리어
    '17.11.6 8:14 PM (58.226.xxx.120)

    인테리어 기본만 하고 가구 꼭 세트로 사시는거 권해요 ㅋ 하나씩 바꾸는건 노노

  • 14.
    '17.11.6 8:22 PM (121.131.xxx.66)

    다 하세요!
    인테리어 지금 안하면 못해요
    이사가기점 해야합니다

    인테리어 한 집에 옛날가구
    안돼요
    꼭 필요한 가구는 바꾸세요

  • 15. ..
    '17.11.6 8:34 PM (114.204.xxx.212)

    인테리어부터 하고요 ㅡ 이사후엔 못함
    가구는 식탁 소파 붙박이장은 해요

  • 16. ......
    '17.11.6 9:17 PM (114.200.xxx.24) - 삭제된댓글

    체리목 떼내던지 필름을 하던지 x
    체리목 떼내든지 필름을 하든지 o

  • 17. 잘 배분해서
    '17.11.6 11:44 PM (182.221.xxx.22)

    체리목은 정말 뭘 해놔도 거슬리고
    화장실도 십오년 됐으면 손볼 필요 있을 것 같은데요. 인테리어 싹 해놔도 가구나 인테리어가 어울리지 않으면 그것도 좀 별로더라구요.
    노후된 집 전반적으로 개비하시고 가구 교체 하시는게 좋지 않을 까 싶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323 장미향수 6 장미향수 2017/11/07 1,605
745322 큰병원에서는 원래 검사를 잘 권하나요? 13 강아지왈 2017/11/07 1,822
745321 전주한옥마을 궁금합니다^^ 18 국내여행 2017/11/07 2,638
745320 무지외반증 교정기 3 발아퍼요 2017/11/07 1,509
745319 간식 챙기라는 글을 보고 14 퓨쳐 2017/11/07 3,435
745318 자궁경부암백신을 미성년, 성경험없는 여성만 맞는 이유가 있나요?.. 8 ,,,,,,.. 2017/11/07 3,033
745317 남편이 담배 끊은 분 있으신가요 11 .. 2017/11/07 1,813
745316 안동찜닭 만들고 싶은데요 9 ㅇㅇ 2017/11/07 1,843
745315 걱정이네요.. 3 ... 2017/11/07 637
745314 위쪽눈꺼풀안에 콩알만한 다래끼 8 자꾸 재발하.. 2017/11/07 3,771
745313 저 그레잇 해주세요 ㅋ 7 .... 2017/11/07 2,340
745312 이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일은? 5 .. 2017/11/07 1,747
745311 정상회담 앞둔 청와대 참모를 밤 11시 30분까지 잡아둔 야당 21 잡것들 2017/11/07 2,817
745310 참여정부 5년차에 대통령비서실장 문재인 올림.JPG 23 이게나라지 2017/11/07 2,925
745309 비싼 아파트로 이사오니..수입차관련, 43 고민 2017/11/07 25,421
745308 가해자가 피해자의 해고권한을 갖고있었네요. 3 강간회사 2017/11/07 1,161
745307 서러웠던 유성엽, 하소연은 김어준에게 12 midnig.. 2017/11/07 2,910
745306 문통이 영세어민인 아버지와 해수부 토론 하게함 8 우와 2017/11/07 2,048
745305 투신사망한 국정원 검사의 변호를 맡은 곳이 법무법인 아인 4 고딩맘 2017/11/07 3,296
745304 비타민영양제와 홍삼 1 Nm 2017/11/07 994
745303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을 근성이라고 하나요? 12 근성 2017/11/07 2,862
745302 용기는 불의에 맞설 때 필요하다. 전대협 논란과, 댓글 검사 3 전대협. 독.. 2017/11/07 872
745301 김무성은 수사안하나요? 3 지켜보고있다.. 2017/11/07 1,074
745300 임신공격이란 말 정말 웃겨요 47 //// 2017/11/07 22,653
745299 한샘 직원의 성폭력은 남성 중심 기업 문화가 낳은 폐해 3 샬랄라 2017/11/07 1,25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