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금야금 빌려간 돈을 안 갚고 있는데 받을 수 있는 모든 밥법을 동원하고 싶어요.
엄마는 어떤 정신으로 그 돈을 빌려주셨는지 모르지만,
기한이 되도 못 받고 있으시네요.
잠적 할까 비위맞추며 만나고 전화통화는 하는것 같은데 제 돈도 거기 들어있어서 저도 잠도 못 자겠어요.ㅜㅜ
집 전세자금인데..
어떻게 받을 수 있을까요?
1. 뱃살겅쥬
'17.11.5 10:21 PM (1.238.xxx.253)허걱 큰일나시겠네..
차용증 안받으셨죠??
일단 통화 녹음해서 금액이랑ㅁ빌려간ㅁ사실 증거확보하시고,
차용증 또는 상환요구하세요.
아이고 큰일이네.;;;2. sayo
'17.11.5 10:30 PM (124.211.xxx.90)님 그거 못받아요...
우리 이모 똑같은 경운데 몇년 지나도 그 상태에요.
두명이나. ,,ㅠㅠ
언제 까지얼마준다.안 지키고 기간 지나면 또 연장...
절대 못받아요!
스트레스받는니 그냥 포기하고 말던가
아님 고소 하는 수 밖에 없어요
이모 아는 미용실 원장도 몇명한테 돈빌리고도 벤츠 타고 다닌대요
빌려준 사람들은 혹시 못받울까 성질돗굴까 말도 못하고
기껏 공짜로 머리하거나 맛사지 받는다네요 ㅠㅠ3. sayo
'17.11.5 10:37 PM (124.211.xxx.90)저도 들으면서 믿기지 않더라구요..
다른세상 이야기 같았어요,,
저는 고등 동창한테 천만원 빌려주고 750 떼었어요
차용증도 없고 아무 인포도 없어서,,
연락 딱 끊길래 몇번 연락해보다 너무 실망되고
그돈 없어도 사는데 내가 스트레스받으면 병나고 손해지 싶어
맘 접은지 7년 째 네요,
첫번째는 거절했는데 몇년후에 다시 얘기 하길래
오죽하면 또 할까싶어 빌려준건데..ㅠㅠ4. sayo
'17.11.5 10:42 PM (124.211.xxx.90)세상에 벼라별 인간 다 있더라구요,,
저는 돈떼이고 공부 많이 됐어요.
절대 돈 거래는 안하는걸로,,
이모는 아직도 진행중..
이모도 한영은 포기하고 미용실은 남은돈은 마사지로 받을거래요5. 쓸개코
'17.11.5 10:48 PM (218.148.xxx.61)저희 어머니가 어떤 한 아주머니께 1억을 빌려드렸는데 못받고 있는 와중에 또 찾아왔더래요.
돈 또 추가로 빌려달라고..;
저희 어머니가 먹고죽으래도 없다니까 우리집을 담보잡아달라고 하더라네요.
돈 한푼도 못받고 자식들 알까봐 쉬쉬하고 속상한거 달래느라 밤마다 무소유 읽으시고 자다깨다 그러셨어요;6. sayo
'17.11.5 10:53 PM (124.211.xxx.90)윗 분 말처럼 진짜 사기꾼들 못 당해요!
포기하시는게 정신 건강에 좋을듯요!
진심으로 걱정되서 드리는 말씀이에요 ...
저는 여유가되니 별 타격은 없었지만 이모는 몇년간 힘드셨어요7. 못 받는다는..ㅜㅜ
'17.11.5 10:56 PM (73.176.xxx.94)희망없는 맛보다는 구체적으로 받을 수 있는 방법에 대해
조언 주세요.
만나서 얘기할때 녹음해 놓은것은 있어요.
법무사상담이래도 해야할까요?
법적조치가 들어간다하면 잠적할까봐 걱정도 되고요.
어떻게 처리해야할지..
이자도 줄 때도 있고 안 줄때도 있으니 생활이 왔다갔다..
그 사람 콘도 회원권 같은것도 압류되나요?
말로는 요트도 있고,어쩌고..
본인것인지 확인은 안 됬어요ㅜㅜ8. ..
'17.11.5 11:00 PM (1.235.xxx.90)청심환 먹고가서 개망신 주면서 미친척 꽃 한번 다세요.
잊을만하면 또 한번 찾아가서 또 한번 뒤집고..
온동네 사람이 다 알도록..
못받을때 못받아도 이렇게는 못참는다고
경찰 올 정도로 난리쳤더니
돈 갚더래요.ㅠㅠ9. ㅇㅇ
'17.11.5 11:03 PM (223.38.xxx.240)이자를 한번이라도 받았으면 고소도 안해줘요 갚으려는
의지가 있는 것으로 봅니다 저 그래서 포기했어요
받을길이 없어서요 ㅠ10. ...
'17.11.5 11:08 PM (39.118.xxx.7)잠적 하던 말던 강하게 나가세요
나이도 있으신 분인것 같은데
그러다가 혹시 이세상 뜨면 어쩌시려고
내일부터 당장 실천하세요11. 돈 떼 먹는 사람
'17.11.5 11:10 PM (182.239.xxx.226)상당히 많아요
그래서 꼭 통장증거 남겨야하교 카톡 문자 내용이라도 일부러 남겨 사진 찍어 놓으세요12. ..
'17.11.5 11:20 PM (1.235.xxx.90)법무사는 무슨..변호사 선임할 일인데.
민사가 금방 판결 나는것도 아니고.
어디론가 사라져서 법원 통지 못받으면 재판 한도끝도
없이 늘어질꺼고..힘들어요.
돈 있다고 떠든거보니 남 이목 중요시 하나본데.
못 받을 각오하고 아주 강력하게 나가는게..
그 동네에서 살지 못하게 한다라는 각오로
싸웠다했어요.13. ᆢ
'17.11.5 11:44 PM (222.106.xxx.118) - 삭제된댓글저도 그런경험있는데
받을수잇어요
일단 모든 증거가지고
법무사사무실찾아가세요
법원앞에 가면
법무사많잫아요
몇군데 상담하사고
맘에드는 한군데 정하세요
순서는 소장올리면
,법무사가해줌,
비용 약 30만원
법원에서 판결이 나와요
그럼 그판결문가지고
모든 재산에 압류가
가능합니다
부동산이나 차
에우선ᆢ
그리고 예금에도 가능ᆢ
통장압류시는 1은행에 약칠만원소요
그리고 그거 직접 채권추심업체어
맡기면 수수료받고
돈 대신 받아줌
아님 소유 집에
빨간딱지 붙이는
방법도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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