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친구 아들이결혼을 한다네요

82cook21 조회수 : 4,823
작성일 : 2017-11-05 16:12:13
친목모임이 있어 부조금은 따로 나가고있지만 도리상 개인적으로 부조를 하려고합니다 개인적인 봉투는 언제 건네주는것이 좋을까요? 예식하는날 부조받는사람한테 건네야할까요? 아님 따로한번만나서 건네야 할까요? 어떻게 건네는것이 예의인가요?
IP : 117.111.xxx.183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ㅇㅇ
    '17.11.5 4:17 PM (175.223.xxx.110)

    당일날 인사하면서 봉투 전해주시면 될 것 같습니다만...

  • 2. ..
    '17.11.5 4:30 PM (114.204.xxx.212)

    식장에서 내심 되요

  • 3. 단지
    '17.11.5 4:34 PM (180.70.xxx.72)

    저라면 식장에서 주지않고 따로만나 주고싶어요
    따로 만나 이런저런 얘기하면서
    "회비에서 부조 나가지만
    그동안 아들 키우고 결혼준비하느라 애썼어
    이 돈은 고생한 너를 위해 쓰는 선물이라고 여기면
    좋겠어 축하해~~" 하면서 주면 친구가 참 좋아할것 같아요^^

  • 4. 특별히
    '17.11.5 4:36 PM (61.98.xxx.169) - 삭제된댓글

    많은 액수가 아니라면 그냥 예식장에서 내는게 낫죠.

  • 5. 바빠 정신없을텐데
    '17.11.5 4:37 PM (183.102.xxx.22)

    식장에 내면 되지 뭘 또 따로 생색까지...어차피 결혼식 끝나면 다 알게 될텐데요.

  • 6. wj
    '17.11.5 4:49 PM (121.171.xxx.92)

    예식장에 내세요.
    뭐든 그게 낫더라구요.
    돌잔치때도 미리 줬더니 당일날 그냥 가기 좀 그런 생각이 들었던 적도 있고 예식장도 기록이 남는게 나중에 중요해요.
    미리 줬는데 금액을 기억 못하는 경우도 있고 뭐 그래서..
    기억하나 ? 못하나? 별 의미없다 싶겠지만 살다보니 그래도 식장에서 바로 내는게 낫더라구요.

  • 7.
    '17.11.5 7:03 PM (210.94.xxx.156)

    큰 돈 내는 거라면,
    따로 식 전에 만나 밥이라도 먹으며 주겠지만.
    일이십만원 선이라면,
    그냥 축의금대에 냅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412 간식 챙기라는 글을 보고 14 퓨쳐 2017/11/07 3,419
745411 자궁경부암백신을 미성년, 성경험없는 여성만 맞는 이유가 있나요?.. 8 ,,,,,,.. 2017/11/07 3,023
745410 남편이 담배 끊은 분 있으신가요 11 .. 2017/11/07 1,785
745409 안동찜닭 만들고 싶은데요 9 ㅇㅇ 2017/11/07 1,824
745408 걱정이네요.. 3 ... 2017/11/07 621
745407 위쪽눈꺼풀안에 콩알만한 다래끼 8 자꾸 재발하.. 2017/11/07 3,741
745406 저 그레잇 해주세요 ㅋ 7 .... 2017/11/07 2,321
745405 이 세상에서 가장 귀찮은 일은? 5 .. 2017/11/07 1,735
745404 정상회담 앞둔 청와대 참모를 밤 11시 30분까지 잡아둔 야당 21 잡것들 2017/11/07 2,798
745403 참여정부 5년차에 대통령비서실장 문재인 올림.JPG 23 이게나라지 2017/11/07 2,896
745402 비싼 아파트로 이사오니..수입차관련, 43 고민 2017/11/07 25,393
745401 가해자가 피해자의 해고권한을 갖고있었네요. 3 강간회사 2017/11/07 1,144
745400 서러웠던 유성엽, 하소연은 김어준에게 12 midnig.. 2017/11/07 2,890
745399 문통이 영세어민인 아버지와 해수부 토론 하게함 8 우와 2017/11/07 2,025
745398 투신사망한 국정원 검사의 변호를 맡은 곳이 법무법인 아인 4 고딩맘 2017/11/07 3,277
745397 비타민영양제와 홍삼 1 Nm 2017/11/07 975
745396 될 때까지 물고 늘어지는 성격을 근성이라고 하나요? 12 근성 2017/11/07 2,849
745395 용기는 불의에 맞설 때 필요하다. 전대협 논란과, 댓글 검사 3 전대협. 독.. 2017/11/07 857
745394 김무성은 수사안하나요? 3 지켜보고있다.. 2017/11/07 1,060
745393 임신공격이란 말 정말 웃겨요 47 //// 2017/11/07 22,620
745392 한샘 직원의 성폭력은 남성 중심 기업 문화가 낳은 폐해 3 샬랄라 2017/11/07 1,246
745391 부엌가구(싱크대),화장실 인테리어 해야 하는데 추천 좀 해주세요.. 6 인테리어 2017/11/07 2,179
745390 이마트 회덮밥 다이어트에 좋겠어요 3 오오 2017/11/07 2,812
745389 가르치는 학생이 귀여워요 ㅋ 38 강사예요 2017/11/07 6,905
745388 복수는 우리의 것 oo 2017/11/07 56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