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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피아노소리

아정말 조회수 : 1,834
작성일 : 2017-11-04 08:55:17
어제 불금이라 늦게잤는데요
위층인지 아래층인지
8시부터 피아노 연습을하고있어요
잘 치지도못해서 더 못들어주겠는데
더 자고싶은데
괴로워요
요 며칠 계속 이러는데
경비실에 아침ㅈ일찍피아노 자제해달라고
하면 저 오바일까요
IP : 218.51.xxx.206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ㅡㅡ
    '17.11.4 8:56 AM (218.157.xxx.87)

    아침 8시가 넘었는데 그러시면 오바 맞죠..

  • 2. ....
    '17.11.4 8:58 AM (1.245.xxx.179)

    아침8시에 누가 피아노치나요???
    무슨 오바.

  • 3. 어휴
    '17.11.4 8:59 AM (116.123.xxx.168)

    주말아침부터 참 배려없네요
    경비실에 말하세요
    낮에 치라고요

  • 4. 이기적인 사람들
    '17.11.4 9:03 AM (175.214.xxx.113)

    오바는 무슨 말도 안되는 소라 하고 있네요
    주말 아침인 8시에 피아노 치는건 소음공해 맞죠
    그시간에 깨어있다고 해도 짜증나는거 맞아요

  • 5. 말하세요
    '17.11.4 9:12 AM (221.162.xxx.206)

    10시는 넘어야죠.. 넘어도 악기 소리는 호불호가 있는데..

  • 6. ...
    '17.11.4 9:13 AM (114.204.xxx.212)

    휴일엔 청소도 늦게 해요
    다들 늦잠 자니까요
    방송 해달라고 하거나 엘리베이터에 써붙이세요

  • 7. 그냥..
    '17.11.4 9:14 AM (14.58.xxx.240) - 삭제된댓글

    아파트에선 디지털 피아노 사용했으면 좋겠어요
    저희집도 위층예쁜이들이 시도때도 없이 피아노를 칩니다
    업라이트에요 그집은 ㅠㅠ
    방 창문이라도 닫고치지.. 여름에 방 창문 열고 치면 .. 그 소리 고스란히 들립니다.
    낮이건 밤이건 소음은 소음이에요

  • 8. 아파트에서는 디지털
    '17.11.4 9:33 AM (118.32.xxx.208)

    저희 아이도 디지털을 사준 이유가 아파트 살기 때문이에요. 아이는 공부하는 시간 이외에 치고 싶으니 새벽이 많아요.

    전에 윗층에 가수가 살았어요. 피아노 소리가 자주 들리는데 가수가 치는건 들을만 한데 꼬맹이 딸이 치니 정말 힘들더라구요.

    위안이 될지 모르지만, 저는 모닝담배연기로 잠이 깬답니다. 지금은 문을 닫아두어 상관없지만 여름만 되면 정말 넘넘 힘들어요.

  • 9. .......
    '17.11.4 9:49 AM (114.202.xxx.242)

    아파트에서 살기 무서운 이유가 이런게 제일 큰듯.
    저는 아파트에선 성악이나 피아노는 어떤 시간대든 절대 하면 안된다고 생각하는 사람인데.
    소음이 바로 남의집으로 넘어들어가잖아요. 그것도 아주큰 소음이.
    이게 낮이면 괜찮다는 생각이 어떻게 가능한지 모르겠는데.
    어떤 사람들은, 해뜬 시간에는 어느정도 해도된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더군요.
    연락했더니, 지금 낮시간인데 왜 안되냐고 반문해서 엄청 황당했던 기억이 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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