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어떤 남자를 만났는데 3

조회수 : 2,091
작성일 : 2017-11-03 23:15:59
그날은 제가 몸살기가 있어서 데이트도중 집으로 돌아가자고 해서
그럼 비디오방을 가자며
비디오방에서 어떤 터치도 없고.
이게뭔가 싶어
오붓한 시간을 기대한 내 예상을 와장창깨더니
섭섭함을 토로하고 다시 심기일전하여
재도전하여 큰 스킨쉽을 기대한 나에게
갑자기 맨발인 나의 발을 마사지 한다는 남자.
세상에 태어나 이런 남자 처음으로 만나봐서.
속으로 흠짓 놀랐지만 뭔가 독특했습니다.
보통의 남자같으면 여자가슴이나 탐할려하는게 보통인데.
이게 뭔가싶었던거죠.
나의 발을 마사지 해주는 남자.밀폐된곳에서 첫 데이트에서.
난생처음 느껴본 충격적인 충격.
사랑을 의심하고 확인하고 부정하는 나에게
그남자의 그 발마사지는 어떤 스킨쉽이엿나요?
처음엔 뭐꼬? 이런반응이였지만
오랫동안 잊혀지지않는 되새기게되는 스킨쉽이 되었네요.
남자가 첫 모텔데이트에서 발마사지해준다면
어떨거같나요?
IP : 27.118.xxx.88
9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1,2도 있나요?
    '17.11.3 11:20 PM (124.49.xxx.151) - 삭제된댓글

    ..............

  • 2.
    '17.11.3 11:23 PM (27.118.xxx.88)

    1,2도있어요.
    검색하면 나와요.
    어떤 남자얘기

  • 3. ...
    '17.11.3 11:52 PM (125.134.xxx.199) - 삭제된댓글

    발패타쉬 변태남

  • 4. 이런 병맛글이
    '17.11.3 11:52 PM (124.49.xxx.151)

    두개나 더 있다니

  • 5. ...
    '17.11.4 12:34 AM (49.1.xxx.117)

    이런 병맛글이 두 개나 더 있다니..22222

    본인에게는 몹시 흥미롭고, 충격적이고, 신기한가 본데
    다른사람의 입장에서는 별로 알고 싶지도, 듣고 싶지도
    않은 내용을 특히나 더더욱 재미없게 쓰는 글솜씨까지...

    이 글 안 본 눈을 사고 싶어지는...

  • 6. ...
    '17.11.4 1:53 AM (113.190.xxx.252)

    댓글도 아깝다

  • 7. ....
    '17.11.4 2:20 AM (211.112.xxx.73)

    정말몰라요? 아직그러고싶지 않아서요. 마음에들지 않는거죠. 머가 독특하다는건지.....

  • 8. 흥!
    '17.11.4 8:09 AM (135.23.xxx.107) - 삭제된댓글

    조신하지 못한 여자네~~

  • 9.
    '17.11.4 8:57 PM (27.118.xxx.88)

    타인의 발을 만진다는게 어렵잖아요.
    더러잖아요.
    살면서 아직 누군가의 발을 만져본일이없는데.
    남동생의 발톱을 깍아준적이 있는데 넘좋아라했던기억이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3974 반신욕햇는데 감기가 더 안좋아진이유가? 10 행복한라이프.. 2017/12/04 9,999
753973 타가수가 부른 야생화 누구 버전이 젤 좋은가요? 2 야생화 2017/12/04 1,003
753972 책 많이 읽고 좋아하시는 분들 9 질문 2017/12/04 2,590
753971 멸칭의 대상이 된 '녀', 왜 그럴까 2 oo 2017/12/04 682
753970 내신3,4등급은 지방 국립대도 어렵나요? 22 대학 2017/12/04 13,789
753969 주부님들 한 끼 차릴 때 5대 영양소 고려해서 반찬 만드시나요?.. 8 질문 2017/12/04 2,149
753968 주말 동안 몸살감기로 4 뭐냐 2017/12/04 953
753967 비 이야기를 많이들 하시길래 31 ... 2017/12/04 5,973
753966 식기세척기 전셋집에서 쓰시는 분들 7 ㅎㅎ 2017/12/04 1,754
753965 어머니 살해범을 아들이 형사되어 13년만에 잡았네요 14 배리아 2017/12/04 4,533
753964 수도권쪽 아이들(10대, 20대들 모두 포함)이 지방권보다 더 .. 7 renhou.. 2017/12/04 1,733
753963 오늘 아침에 건강검진 예약 몸이 아파요 ㅡㅡ 2017/12/04 735
753962 박효신이 부르는 야생화는 역사에 남을 명곡인것 같지 않나요? 12 야생화 2017/12/04 2,684
753961 성수동 수제화거리 근처 주차할곳있나요? 2 동네 2017/12/04 2,088
753960 체력이 허해서 몸에서 이상이 생기는데요.. 13 자취생 2017/12/04 2,607
753959 워킹맘의 고민 32 워킹맘 2017/12/04 5,340
753958 알타리 무청 삶아서 시래기처럼 먹는 방법 좀 알려주세요. 5 .... 2017/12/04 2,476
753957 시아버지 부탁 잘 거절하는법 14 어찌해야하나.. 2017/12/04 5,115
753956 정시확대 청와대 청원 5 부디 2017/12/04 1,301
753955 당신은 방에 들어가 있어...! 9 오해 2017/12/04 4,249
753954 10년만에 춘천가는데요 8 춘천 2017/12/04 1,556
753953 중국의 부상을 디자인한 중국공산당의 전략가 : 왕후닝 oo 2017/12/04 570
753952 번려견? 애완동물이 적당 16 반려견? 넘.. 2017/12/04 1,909
753951 지하철 타인 냄새 21 fr 2017/12/04 4,877
753950 밥솥 추천해주세요. 밥이말라요 6 2017/12/04 2,44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