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제가 잠잘때 방귀를 아주 큰소리로 낀다고 남편이 놀려요 ㅜㅜ

.... 조회수 : 8,472
작성일 : 2017-11-02 16:11:04
잠잘때 누구나 방귀 끼나요??
전 몰랐는데 제가 남편 놀랠만큼 큰 소리로 방귀낀대요
담주 직원여행가는데 잘때 방귀뀌는건 아닌지
벌써 긴장입니다~~~
엄청 큰소리라고 남편이 계속 놀려요 ㅜㅜ
IP : 211.36.xxx.242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럼요
    '17.11.2 4:17 PM (1.229.xxx.75)

    그럼요 누구나 다 잠잘때 방귀껴요
    단체엠티갔을때 엄청 이쁜여학생이었는데
    술마시고 일행보다 먼저잠이 들었는데
    잘때 방귀를 엄청껴서 다들 엄청놀랐다고 ㅎㅎㅎ

  • 2. ...
    '17.11.2 4:21 PM (61.32.xxx.234)

    그게 본인은 모르고 하는 행동이라 문제더라구요
    제 동생이 그래요...
    본인이 잘때 방귀 뀌는거 뀌면서 놀라 깬대요.. 소리가 엄청 커서요...
    낮에 깨어 있을땐 그렇게 뀌지 않는데 잘때 꼭 그런다네요
    방학때 같은 학교 선생님들과 네명이 여행을 갔는데 자다가 모두가 놀라 깨서 웃은 적이 있다고....
    아무리 긴장을 해도 어떻게 방법이 없나보더라구요...ㅠ.ㅠ...

  • 3. ^^;
    '17.11.2 4:34 PM (211.243.xxx.4) - 삭제된댓글

    일반적으로 성인은 하루 13~25회 정도의 방귀를 뀌고 배출량은 0.5~1L 정도 된다고 하니까 생각보다 횟수와 배출량이 상당하죠?
    아무데서나 뿡뿡거리지 않는다면 아마 잘 때 자기도 모르게 많이들 뀌어댈 거라고 봅니다.ㅋㅋ

  • 4. ;;;;;
    '17.11.2 5:02 PM (211.105.xxx.177) - 삭제된댓글

    조심스레 저도 손들어 봅니다. ㅠㅠ
    남편이 자다가 제가 뀐 방귀에 제가 놀라는 모습에 웃기대요.....
    근데 이상하게 나이가 들수록 방귀가 잦아집니다. 제길슨 ㅠㅠ

  • 5. 신기한
    '17.11.2 7:52 PM (39.7.xxx.215)

    왜 생리할때 휴지 돌돌 말아 엉덩이에 끼워놓잖아요, 그게 생리할때 새는걸 방지해주기도 하는데.. 방귀소리도 없애줘요..ㅋㅋ 주말부부에 아직 신혼이라 트기 부끄러워서 신랑이오면 그렇게 자는데 그럼 껴도 소리가 안나더라구요. 냄새는 날지언정 ㅎㅎ 한번 해보시고 효과있으면 직원여행때 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164 sbs 김어준의 블랙하우스 4 오늘 2017/11/04 1,888
745163 기분 나쁠락 말락 16 ... 2017/11/04 4,035
745162 결혼식에 어울릴가방.. 결혼식에 어.. 2017/11/04 518
745161 방사능땀시 일본 안 가는거 오바같아요 61 2017/11/04 8,057
745160 동양인에게서 나올수없는외모는 김지미아닌가요? 6 .. 2017/11/04 3,211
745159 가을이 가기 전. 어디가면 좋을까요? 3 가을 2017/11/04 1,441
745158 걸그룹 트와이스가 왜 그렇게 인기가 많나요? 22 마스카라 2017/11/04 5,424
745157 우리만 이런가에 나온 집은 어디인가요?? 2017/11/04 1,629
745156 (급) 캐리어 7만원대 저렴이도 괜찮은지요.. 11 따뿌(따뜻한.. 2017/11/04 3,556
745155 정말 무식한 분 패스 샬랄라 2017/11/04 790
745154 평촌에 수학학원이 괜찮은가요? 8 평촌 2017/11/04 2,509
745153 방탄소년단 티켓 절실한데 구할 수 없을까요? 2 방탄소년단 2017/11/04 1,218
745152 블로그 예약공구 9 수영 2017/11/04 1,734
745151 직장 4대보험 관련 아시는 분들 도와주세요 4 진달래 2017/11/04 1,125
745150 죽고 싶다는 생각이 너무 자주 드네요 25 가을 2017/11/04 7,927
745149 이럴때 나를 지칭하는 언어선택 어려워요... 30 제말좀.. 2017/11/04 3,449
745148 안산자락길 길상사 오늘 다 다녀왔어요 5 ^^ 2017/11/04 2,331
745147 어렸을때 강아지와의 추억 8 2017/11/04 1,363
745146 다이어트 하는데 남편이 너무 싫어해요. 10 다이어트 2017/11/04 5,788
745145 르베이지 글보고 제 코트 버린거 후회했어요 17 mara 2017/11/04 9,660
745144 밖에서 키우는개 옷입혀도되나요? 7 궁금 2017/11/04 1,600
745143 전 늘 제가 먼저 연락하는 편인데요 17 친구중심 2017/11/04 5,147
745142 김어준 블랙하우스!!! 7 ㄴㄴㄴ 2017/11/04 2,147
745141 노무헌 대통령의 국정원에 대한 예언(트윗펌) 6 그립다. 2017/11/04 1,682
745140 [질문]오래 전 서울에 있던 조형물인데, 혹시 뭔지 아시나요? 6 70년대 2017/11/04 88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