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초등 들어가기 전.

부성 조회수 : 1,793
작성일 : 2017-11-01 10:59:45
다들 그리 하는건지요

아는 사람 보니
7살인데
대회를 많이 나가요

과학대회
수영대회
한자시험
기타 등등
다들 이리하는건가요
궁금해서요

이런 정보는 어디서 얻나요
진짜 궁금해요
IP : 122.44.xxx.132
1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1.1 11:00 AM (59.7.xxx.140)

    그 사람한테 물어보셔야죠..

  • 2. 부성
    '17.11.1 11:05 AM (122.44.xxx.132)

    이야기듣다 못물어봤고
    자주 보는 사람도 아니에요
    덧글도아주 기분 나쁘게 남기네요
    이런 사람 제일 싫어요
    알려줄것도 아니면서 기분나쁜 말투

  • 3. ..
    '17.11.1 11:08 AM (218.148.xxx.195)

    학원보내면 다 연계해서 보내게되요

  • 4. ㅡㅡ
    '17.11.1 11:14 AM (118.127.xxx.136)

    첫댓글이 기분 나쁘면 안되죠. 저게 정답인걸요.
    보내는 사람에게 물어봐야지 남들이 어찌 아나요????

  • 5. ㅡㅡ
    '17.11.1 11:16 AM (118.127.xxx.136)

    그리고 정보는 학원에서 얻는게 대부분이고 해당 사이트들 리스트업해서 공고물 다 찾아보는 사람도 있겠죠.

  • 6. 제발
    '17.11.1 11:23 AM (116.41.xxx.20)

    82님들중에 아시는 분 많을것 같은데요?
    먼저 아이키우신 분도 많고하니 여기에 물어보는건데 왠 까칠?
    요즘은 못난신세를 자게에 푸는 사람이 참 많음.

  • 7. ㅡㅡ
    '17.11.1 11:26 AM (118.127.xxx.136) - 삭제된댓글

    뭔 못난신세 타령인가요? 최소한의 노력도 안하고 82에서 편하게 정보 다 얻어가려는 심보가 더 드러운거죠. 안 그래요?? 구질구질하게

  • 8. .......
    '17.11.1 11:27 AM (112.160.xxx.151)

    다들 그리 안해요

  • 9. ..
    '17.11.1 11:27 AM (223.39.xxx.127) - 삭제된댓글

    의미없어요

  • 10. ..
    '17.11.1 11:28 AM (223.39.xxx.127)

    사람마다 교육 양육방식 차이가 있으니
    그냥 그런갑다 하시면 마음 편하실거예요

    길게보면 아무 의미없고 부질없어요

  • 11. 초등맘
    '17.11.1 12:05 PM (110.35.xxx.73)

    독서가 최고입니다.
    독서습관 저학년때 안잡아놓으면 애들
    책안읽어요.
    제주변 애들 책읽는 애들 전멸입니다.

  • 12. 성취감
    '17.11.1 12:21 PM (121.170.xxx.175) - 삭제된댓글

    대회만 일부러 찾아서 가지는 않아요.
    미술학원을 다니면....거기서 연결해서 자연스럽게 나가게 만듭니다.
    안 나가게 되면, 아이가 주눅들어 해요.
    돈 내고 상타오면...아이가 성취감도 있고 자신감도 있고...여튼 그래요.
    아무 쓰잘데 없는거라고 말하면 할 말 없고요....
    그런게 쌓이고 쌓여서, 경쟁심, 자신감, 성취감을 위해서 노력할 거라고 믿는데
    엄마 마음이지요.

  • 13. ..
    '17.11.1 12:28 PM (223.39.xxx.127)

    저같은 경우는
    그냥 큰 줄기의 맥만 정하고
    기본을 잡아주고 있긴해요
    공부와 상관없이 어른되어도 꼭 알아야하는것들요
    미술, 수영 ,태권도 이런것도 결국
    본인이 하고싶지 않아하면 효과도 없더라구요

    책읽기가 진짜 중요한 거 같아요

  • 14. ..
    '17.11.1 1:21 PM (223.39.xxx.81) - 삭제된댓글

    7살 아이 키우는데, 경시 많이 내보내는 수학학원 다니면
    7세도 수학대회나가라 하더라고요..

    유치원대상 수학대회는 잘 모르겠고
    저흰 해법에서 하는거 나가는데,
    경시치고는 난이도가 쉽긴하지만 1학년들이랑 같이 보는거예요.
    제가 내보내보니 그걸 계기로 문제집 한권 풀어보기도 하고
    어려운 문제에 도전하는것도 배우고
    현재위치를 체크해볼 수 있어 해볼만 했고요.

    한자 좋아해서 급수시험도 봤었고
    영어유치원 다니니 다음달에 영어말하기 대회도 나갈 예정이네요.

    다들 하는것도 꼭 해야하는것도 아니고요.
    그냥 아이가 좋아하는 분야에 조금 더 자극도 주고 성취감도 주는
    정도예요..
    위에 많이 말씀하신 책읽기같은거야 기본이지요^^;;

  • 15. ㅡㅡ
    '17.11.1 5:03 PM (121.169.xxx.205)

    책과 친하기
    친구들과 잘 놀기
    요거면 3학년까진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5931 왔어요 왔어~봉하쌀 주문한게 왔어요~! 14 기쁘네요 2017/11/07 1,415
745930 한식 중에 건강에 가장 안좋을 거 같은 음식이 뭔가요? 11 한식 2017/11/07 4,839
745929 와.트럼프만찬에.위안부할머님.참석하신대요 13 최고 2017/11/07 2,560
745928 직장맘에게 간식이란.. 10 나옹 2017/11/07 2,038
745927 기내에서 로션도 판매하나요? 3 기내 면세품.. 2017/11/07 716
745926 4살 딸아이 핑크언제까지 좋아할까요 29 .. 2017/11/07 2,062
745925 다들 ...남편을 휴대폰에 35 남의 편 2017/11/07 5,094
745924 컷트 펌 잘하는 미용실이 너무 급해요 19 너무비싸지않.. 2017/11/07 4,133
745923 앜ㅋㅋㅋ.멜라니아 여사 28 ㅇㅇ 2017/11/07 27,192
745922 성유리는 하늘에서 내려온 천사일까요 10 .. 2017/11/07 6,066
745921 원래 집 들어갈때 세입자와의 문제 3 Ff 2017/11/07 927
745920 토요일 광화문 결혼식의 무모함 13 깍뚜기 2017/11/07 3,173
745919 나는 누구.. 여긴 어디..? 10 .... 2017/11/07 1,911
745918 남편한테 화가 나서 할 말 다했어요 18 ... 2017/11/07 6,026
745917 라이브 보세요 3 Jtbc 2017/11/07 568
745916 여러분 요로결석 정말 아파요 12 으악.. 2017/11/07 4,138
745915 현직 靑비서관 억대 금품수수 의혹 수사 압수수색 22 뭐죠 2017/11/07 2,893
745914 "깽판치고 사라져" 전희경, 색깔론 공세 뒤 .. 7 이런무책임한.. 2017/11/07 1,810
745913 인생에서 슬럼프가 올때 어떻게 하세요? 20 슬럼프 2017/11/07 4,809
745912 동네 속옷 가게가 문을 닫는데 11 2017/11/07 4,242
745911 서울 당일치기 가볼만한곳 딱한군데만 추천바랍니다^^ 19 콜라와사이다.. 2017/11/07 3,185
745910 미백주스라고 들어보셨어요? 2 뱃살큰일 2017/11/07 1,559
745909 40대에도 미니스커트와 생머리 47 2017/11/07 10,840
745908 자한당, 트럼프 국회연설 맞춰 '상복' 벗는다 11 븅ㅅ들 2017/11/07 1,421
745907 내신영어하려는데... 24 분당맘 2017/11/07 1,74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