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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웅산 수치 여사 과평가에는 외모도 한몫했겠죠?

84 조회수 : 2,458
작성일 : 2017-10-31 16:03:18
어릴적부터 수치 여사의 영웅 대접이 이해가 안갔었는데
딱히 아버지가 아웅산이라는 뒷배가 있다는것 빼곤 조국을 위해 행동한것이라곤 아무것도 없는 사람을 가택연금 당한것 하나만으로 전세계가 대단한 사람인양 추앙했다는것이 이해할 수 없었어요.
지금은 거품 다 빠져서 노벨상 취소해야한다 여기저기서 청원을 한다지만 참 그동안 아웅산 수치 여사라는 이름이 있기까지는 그 박해박는 가련한 여성 투사의 이미지와 걸맞는 호리호리하고 강한듯 아름다운 미모도 한몫했겠죠?
IP : 175.223.xxx.14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ha
    '17.10.31 4:12 PM (122.45.xxx.28)

    음...미안한 말이지만 박모씨 미얀마 버전쯤 생각했어요.
    예전부터 영웅대접 이해갈만한 큰 업적 모르거는요.
    아버지 그늘에서 유령처럼 사는 느낌?

  • 2. ..
    '17.10.31 4:15 PM (175.223.xxx.140)

    요즘와서야 수치가 권력 잡고 군부와 결탁해서 소수민족 탄압에 나몰라라해서 그 실상이 드러났지만 그 오랜시간을 민주화의 꽃이라 불리웠다는게 참 아이러니해요.

  • 3. ...
    '17.10.31 4:28 PM (121.140.xxx.220)

    남의 나라 속사정 알지도 못하면서 뭐라 하기에는 좀 그래요...
    그냥 소수민족 탄압이라고 치부하기에는 미얀마의 속사정도 좀 살펴보면 이해 못할 것도 아니죠...

    http://blog.daum.net/cgan14/4319

  • 4. ···
    '17.10.31 4:54 PM (58.226.xxx.35)

    로힝야족 문제에 관해서 제대로 알고나니 미얀마 욕 못하겠던데요?
    이건 영국이 책임져야죠 ㅡㅡ 걔네가 원흉!
    미얀마더러 로힝야족 안고가라는건
    미얀마 국민 입장에서 받아들일수 없어요.

  • 5. 박과비슷
    '17.10.31 4:55 PM (175.126.xxx.46) - 삭제된댓글

    아웅산수치가 한국왔을땐가 몇년전 안재욱이 접대했던 기억이나요 아웅산수치 아버지 닮아서 좋아한다길래 연예인 좋아하는 박근혜 생각나더라구요

  • 6. ···
    '17.10.31 4:56 PM (58.226.xxx.35)

    저는 수치여사에 대해서는 잘 모르니
    이 여자에 대해 뭐라 할 말은 없지만
    지금 로힝야족 문제를 해결할 사람은
    미얀마 내에 없다고 보는게 맞을겁니다.
    수치가 무능력해서 해결 못하는게 아니라
    누가 와도 해결 못해요.

  • 7. ..
    '17.10.31 5:04 PM (175.223.xxx.140)

    로힝야족 문제만 놓고 보더라도 완전한 해결책을 낼 순 없어도 어느정도 액션을 취하는 모습 정도만 보였더라도 이정도로 실망하지는 않을겁니다. 물론 영국 정부와 군부가 얽혀있는 것을 감았했을때 쉬운 일은 아닐지라도 저렇게 수수방관 하고 있는건 아웅산 수치라는 이름에 걸맞는 행동이라 볼 수도 없고
    생각나는 김영삼의 하나회 척결이 정말 대단한 일이었다는걸 새삼 느낄 수 있어요. 군부가 장악한 대한민국에서 그 수장들을 단칼에 쓸어버렸으니..

    민주화의 꽃이라고 불릴 자격도 없을 뿐더러 정치력도 없는 허수아비 일 뿐이라는 확신이 들어요. 그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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