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애도합니다) 10월의 마지막 밤을 보내는 방법을 추천합니다

고이 잠드소서 조회수 : 2,181
작성일 : 2017-10-30 22:53:09
고 김주혁님을 애도하고 송송커플의 새로운 인생을 여는 결혼을 축하합시다.
각자 자신들의 계획을 점검하고 다가오는 11월에 대해 약속을 정해봅니다.
월동준비하듯이 경량패딩 혹은 헤비다운을 장만하고 건강을 위해 감기조심.

여기서 중요한 건 10월의 마지막 밤만 되면 매년 하는 일도 없이 수억 벌어가는 엄한 가수 노래 좀 틀지맙시다. 아주 공해입니다. 지겨워서 죽을 지경입니다.

추가) 안경쓰신 분들 일회용 마스크할때 김이 서리죠. 코의 철사부분을 지그시
살짝 'ㅅ'자로 접어주세요. 신기하게 시야가 맑아지고 김이 안 서립니다.^^
IP : 175.223.xxx.175
4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눈부신낼
    '17.10.30 11:14 PM (125.143.xxx.188) - 삭제된댓글

    좋은 생각이시네요
    김주혁씨의 명복을 빕니다
    누군가는 황망히 죽음을 맞이하는데 세상은 어제와 같군요
    전 31아이스크림을 사려합니다 ㅠㅠ

  • 2.
    '17.10.30 11:58 PM (223.62.xxx.136) - 삭제된댓글

    좋은 말씀 감사해요.
    10월 마지막 수억 벌어가는 가수는 누구일까 생각해봅니다.
    도저히 누군지... 끙~
    크리스마스도 아니고.

  • 3. ..
    '17.10.31 12:05 AM (59.5.xxx.186)

    이제 식상하죠.
    10월의 마지막 밤이라는 노래는.
    어느 달이고 마지막 밤은 있는 것을......

    김주혁씨 소식에 참으로 마음이 슬프네요.
    부디 그곳에서는 행복하시기를.......

  • 4. 유지니맘
    '17.10.31 2:21 AM (121.169.xxx.106)

    음님 ..
    가수 이용의 잊혀진 계절이라는 노래에서 ...
    시월의 마지막밤을 ... 이라는 가사가


    집에 tv가 없는 관계로
    그동안 못보다가
    어제 ㅠ 너무 오랫만에 1박 2일을 봤어요
    장 보러 가는 장면 ....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3275 꿈에서 가지를 주웠어요 2017/11/01 636
743274 서현도 1인기획사하네요 6 .. 2017/11/01 4,102
743273 화장이 금방 날라가는 이유를 알았어요. 10 어제 2017/11/01 7,795
743272 친구 세명이 제 소개로 결혼했어요 10 ㅇㅇㅇ 2017/11/01 4,436
743271 감기인데 내과,이비인후과 어디로 가야할까요? 4 감기 2017/11/01 1,361
743270 전세도 대출...? 새옹 2017/11/01 675
743269 미드 big little lies 재밌어요!!! 10 ... 2017/11/01 2,568
743268 지금 에버랜드예요 6 호박 2017/11/01 2,095
743267 건강과 체력을 위해 무엇을 챙겨 먹어야 될까요? 9 중3학년 2017/11/01 1,962
743266 시아버지한테 여자가 있는것 같아요. 18 난감... 2017/11/01 6,729
743265 스포츠 브랜드 사이즈 좀 알려주세요 1 .. 2017/11/01 476
743264 여기 한국인가요?ㅋㅋㅋㅋㅋ 5 세상은넓다 2017/11/01 2,836
743263 비회원으로 우표첩을 샀는데요 1 우체국에서 2017/11/01 981
743262 안 곪는 여드름ㅜㅠ 6 ㅠㅠ 2017/11/01 2,330
743261 82에 감사하고 싶은 두 가지 2 ..... 2017/11/01 1,421
743260 노통때 청와대 참모들 국정원돈으로 술먹고 북한에 상납.. 26 오마이편집장.. 2017/11/01 2,818
743259 소금 간수빼기 질문이요 9 감나무집 2017/11/01 3,213
743258 당분간 돈 전달 마라, 문고리측 국정원에 다급히 연락 6 알긴아네 2017/11/01 1,577
743257 미국에 사는 임신부 선물 뭐가 좋을까요? 1 파란눈 2017/11/01 615
743256 당일치기 부산여행 3 바이올렛 2017/11/01 1,934
743255 안봉근ㆍ이재만이 먼저 '국정원 활동비 상납' 요구했다 5 세금도둑 2017/11/01 1,119
743254 캬.문화일보조사)문통 지지율 73.4(유선32퍼) 4 유선32인데.. 2017/11/01 884
743253 친구의 불륜고백 짜증이 14 .... 2017/11/01 15,131
743252 공항가는길을 다시 보고 싶은데 어디서 볼수 있나요? 2 김스카이 2017/11/01 1,048
743251 대통령님! 악수 한번 해주세요 6 ㅎㅎㅎ 2017/11/01 1,45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