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거실에 낮은 책장겸 수납장을 두고 싶은데

워킹맘 조회수 : 1,531
작성일 : 2017-10-30 11:53:42

거실에 티비가 없구요. 지금은 아파트지을때부터 있던 거실장(서랍으로 된 tv장)이 일렬로 놓여 있어요.


이걸 버리고 책장을 두고 싶은데, 서랍이나 수납도 같이 할 수 있는 제품 있을까요?

높으면 답답해보여서 천장 높이의 1/2~2/3 정도 되는 높이로.

색상은 밝은 원목색상이나 화이트로 하려는데요.


이렇게 하면 괜찮을지도 궁금해요.


그리고 추가로 노트북 사용 및 아이 공부봐주는 용도로 큰 테이블도 같이 놓아볼까 싶기도 한데, 이건 어떨까요?

거실이 지저분해질 거 같기도 해서 망설여지네요.

집은 30평대입니다.









IP : 125.128.xxx.136
6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거실에 책장은
    '17.10.30 12:08 PM (211.178.xxx.174)

    깨끗해 보이는건 포기해야 가능합니다.
    지금가서 책 꽂아놓은 일반책장 한번 보세요.
    각기 다른 글씨체와 색깔의 제목들.
    높이와 깊이가 다른 각각의 책들..

    예쁜 글씨체의 디자인 서적이나 표지가 같은 잡지들로
    장식하서 꽂을게 아니라면
    거실 오픈책장은 깨끗해보이지 않을겁니다.
    차라리 문이있는 책장을..
    아니면 테이블만.

  • 2. 워킹맘
    '17.10.30 12:11 PM (125.128.xxx.136)

    아무래도 그렇죠?
    아이랑 둘이 집에 있는 시간이 많은데, 거실에 책이 있으면 자연스럽게 읽어주기도 좋을 것 같아서요.
    아이방에 책이 있다보니 구석방에 가서 가지고 와야 하고, 아무래도 잘 안가지더라구요.

    암튼 하더라도 문이 있는 제품을 위주로 하는게 좋을 것 같긴 해요.

  • 3. 이케아
    '17.10.30 1:21 PM (183.109.xxx.87)

    이케아에 여러가지 있어요
    문을 달수도 있어서 수납이 지저분해보이지도 않구요

  • 4. ..
    '17.10.30 6:15 PM (125.152.xxx.23) - 삭제된댓글

    저희집도 30평대 초반 거실 넓은 아파트인데 거실에 책장이랑 6인용 원목테이블 두고 너무너무 잘 써요. 첨에 이사 왔을 때 주방에 4인 식탁 있는데 거실에 또 6인용 테이블 뒀다고 시어머니 친정엄마 모두 뭐라 하셨는데 지금은 편한 거 인정하세요 ㅎㅎ 저희 애들도 아직 초3, 초1이라 같이 거실에서 책보고 공부하니 좋아요. 좀 정신없어 보이는 건 사실이지만 저흰 편리성을 추구해서...

  • 5. 알쓸신잡
    '17.10.30 6:28 PM (118.37.xxx.64)

    저도 비슷한 고민으로 여기저기 찾아봤던거 공유합니다

    https://m.search.naver.com/search.naver?sm=mtb_hty.top&where=m&query=디자인... 3단 책장&oquery=디자인벤처스 책장&tqi=TQkYmdpVuposscoyUoGssssssGV-060482&tab=


    http://m.iloom.com/product/iloomView.do?goodsCd=HC50Y214SL&colorCd=GYMKR&befo...

  • 6. 디자인벤처스
    '17.10.31 7:10 PM (42.82.xxx.119)

    서랍장
    디자인벤처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2436 명동 노점간식 가격이 후덜덜해요. 9 ... 2017/10/29 5,049
742435 가수 안혜지 기억하세요? 14 2017/10/29 5,391
742434 46세 되니 진짜 많이 늙네요 41 2017/10/29 22,211
742433 아이들 두통있을 때 ..해열제 먹일때요.. 2 ㅇㅇ 2017/10/29 870
742432 근데 대구는 언제쯤 바뀔까요ㅠ 5 노랑 2017/10/29 1,397
742431 작은 개가 앙칼지고 이빨이 더 날카롭다 14 개의 시녀 2017/10/29 1,871
742430 무슨맛으로 먹는지 모르겠는 음식 24 무슨 2017/10/29 6,905
742429 에어프라이어를 중국어로 뭐라고 하나요 6 ... 2017/10/29 1,893
742428 밖에서 치이는 아들 5 속상 2017/10/29 1,767
742427 지금 정동진 기차 타고 갑니다~ 9 노랑 2017/10/29 1,931
742426 성인 남자가 강아지 무서워하는 건 한 번도 못 본 거 같아요 8 ?? 2017/10/29 2,250
742425 청와대 행진 민노총의 구호. 염병하네 26 ........ 2017/10/29 4,887
742424 요상한 남편 심리 4 익명 2017/10/29 2,784
742423 이시간까지 안자고 옷때문에 고민을 하고 있네요 5 쇼핑중독인간.. 2017/10/29 2,494
742422 중국에 거대한 한국 피라미드 있는거 아셨어요? 1 나만몰랐나 2017/10/29 2,105
742421 그 작은 강아지에 놀라는 사람 이해안돼 27 샬랄라 2017/10/29 5,490
742420 제가 싫어하는 행동을 매일매일 반복하는 남편. 4 ...ㅜㅏ 2017/10/29 3,171
742419 연비가 안좋은 나란 사람... 7 ㅠㅠ 2017/10/29 2,285
742418 고등학교 선생님 계신가요? 수능 성적 조회에 대해서 ㅜㅜ 3 .. 2017/10/29 2,803
742417 아까 쇼핑몰 피팅모델 6 @@ 2017/10/29 3,197
742416 저처럼 집에만 있는게 넘 좋으신분 있나요 12 ㅁㅁ 2017/10/29 5,066
742415 수능최저폐지, 완화될 거라는 거는 아세요? 9 .... 2017/10/29 2,560
742414 부모님 이혼 후 일부러 저에게 아빠어딨냐고 물어보던 사람들. 9 11 2017/10/29 5,201
742413 이마트에서 예쁜 강아지 한마리 입양하려고 하는데 30 떨려 2017/10/29 4,957
742412 핸폰과 같이잃어버린 체크카드 4 2017/10/29 1,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