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가 안생겨서
작성일 : 2017-10-29 23:03:13
2444525
병원 가서 돈 써가며 배란일까지 받아왔는데...
애가 안자네요ㅋㅋㅋㅋㅋ....ㅋㅋㅋ...ㅋ
팔짜에 둘째가 없구나 포기를 하고 살아야 하나봐요.
짜증도 나고 배란일까지 받아와서 애 만들어야 하나 자괴감도 들고 이래저래 기분이 이상해요
IP : 218.146.xxx.140
8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ㅇㅇ
'17.10.29 11:15 PM
(175.223.xxx.71)
아깝다 ㅎㅎ 그런날은 부모님께 좀 맡기면 안될까요
정신과 의사가쓴책에서 . 육아할때는 부모님께 거짓말도 좀 하는것이 필요할때가 있다하던데;;
2. ㅋㅋㅋ
'17.10.29 11:20 PM
(180.230.xxx.74)
요즘 둘째가 안 생기는 부부가 많다 하더라구요
3. 솔직히
'17.10.29 11:42 PM
(49.1.xxx.183)
-
삭제된댓글
외동도 괜찮지 않나요?
그냥 굳이 둘째 셋째까지 낳아야 하나 그런 생각이 들더라구요
한명이라도 잘 키우면 된다고 생각해요
4. 그거
'17.10.30 12:00 AM
(115.136.xxx.67)
가지고 싶은 맘들면 가져야죠
애 터울 벌어지는 것보단 빨리 낳는게 낫죠
첫째는 하루이틀 맡겨보세요 ^^
5. 아직
'17.10.30 1:31 AM
(74.75.xxx.61)
일러요. 조금만 더 기다려 보세요.
6. 초치는 소리
'17.10.30 5:45 AM
(110.70.xxx.105)
-
삭제된댓글
아는 언니가 20년전에 둘째가 안생겨 지방에서 서울까지 불임크리닉 다니고 그랬는데
요즘은 자기가 왜 그렇게 까지해서 둘째를 가졌는지 모르겠대요.
아이를 미워하는건 아닌데 굳이 그럴 필요는 없었다며.....
7. ......
'17.10.30 9:19 AM
(218.146.xxx.140)
74.75 님 정말 궁금해서 여쭤보는건데 어떤 이유로 아직 이르다고 좀 더 기다리라고 하셨는지요..?
8. ...
'17.10.30 12:40 PM
(203.244.xxx.22)
저도 약먹고 날짜받고 그러다가, 결국 포기하고 또 그마저도 안하다가... 지금 첫째가 6살이에요.
지금이라도 둘째가 와주면 바라고는 있지만 시간이 흐를수록 지금도 좋다는 생각이 드네요.
둘째를 일부러 가져서 낳았음에도 후회하는 경우 저도 봐서요.
더구나 저처럼 맞벌이하면서 부모나 시터에게 도움도 청하기 힘들경우, 너무 힘들어하더라구요.
제가 자산이 많은 것도 아니고, 하나 낳아서 잘키우는 것도 나쁘지 않다 스스로 위로하고 있습니다.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N
| 번호 |
제목 |
작성자 |
날짜 |
조회 |
| 742863 |
김성주는 이렇게 지나가나요. 19 |
ㅇㅇ |
2017/10/30 |
4,647 |
| 742862 |
사먹는 갓김치 문의드려요~ |
아사직전 |
2017/10/30 |
721 |
| 742861 |
몸 움직이는 걸 너무너무 싫어해서 돈버는거 아님 방순이... 5 |
음 |
2017/10/30 |
1,832 |
| 742860 |
트림 올라오지 않는 학생 영양제 뭐가 있을까요 3 |
영양제 |
2017/10/30 |
800 |
| 742859 |
가까이서 본 연예인이라..ㅎㅎㅎ 43 |
tree1 |
2017/10/30 |
9,932 |
| 742858 |
교사 98.6%, 학생 생활지도 예전보다 힘들어져 20 |
깊이 동의함.. |
2017/10/30 |
3,329 |
| 742857 |
임신 초기 유산인데요. 5주되기전 1 |
유상 |
2017/10/30 |
2,498 |
| 742856 |
고등학교 봉사점수 많이 필요한가요? 3 |
??? |
2017/10/30 |
1,768 |
| 742855 |
땡감으로 식품건조기로 감말랭이 만들 때 어떻게 말려야 하나요? 4 |
감말랭이 |
2017/10/30 |
1,510 |
| 742854 |
구두밑창소재 eva vs tpu차이가 뭔가요? 5 |
.. |
2017/10/30 |
1,677 |
| 742853 |
손목터널증후군은 어떤 치료를 하나요? 9 |
ᆢ |
2017/10/30 |
2,512 |
| 742852 |
고추농사 짓겠다 산 농지 골프장 지은 태광기업회장.. |
.. |
2017/10/30 |
1,126 |
| 742851 |
화엄사 주변 단풍 들었나요? 1 |
단풍 |
2017/10/30 |
739 |
| 742850 |
사대보험 때문에 이직을 못하는 중인데 도움 부탁 드려요 |
ㅇㅇ |
2017/10/30 |
667 |
| 742849 |
아파트 리모델링 우선순위 13 |
흠 |
2017/10/30 |
3,658 |
| 742848 |
곱창김 추천좀 해주세요^^ 3 |
세일러문 |
2017/10/30 |
1,974 |
| 742847 |
안철수씨, 촛불의 명령은 이명박 구속입니다. 11 |
고딩맘 |
2017/10/30 |
1,345 |
| 742846 |
여러분 게시물 저장하는 방법이 있나요? 2 |
누리심쿵 |
2017/10/30 |
615 |
| 742845 |
고백부부처럼 과거로 돌아갈 수 있다면~ 6 |
궁금 |
2017/10/30 |
2,196 |
| 742844 |
죽음이라는 느낌 어떤편이세요..??? 6 |
.... |
2017/10/30 |
2,595 |
| 742843 |
택배되는 찹쌀떡, 두텁떡 맛집 알려주세요 4 |
수능 |
2017/10/30 |
3,179 |
| 742842 |
결혼식 다녀왔는데...못생겼는데 예쁜 신부 아시나요? 7 |
결혼식 |
2017/10/30 |
6,263 |
| 742841 |
[속보]‘국정원 방송장악 공모’ 김재철 전 MBC 사장 자택 압.. 4 |
치워!쓰레기.. |
2017/10/30 |
1,898 |
| 742840 |
살기좋구만 왜 이게 나라냐고 물어 21 |
... |
2017/10/30 |
2,714 |
| 742839 |
이게 나라인가 3 |
길벗1 |
2017/10/30 |
1,05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