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어젯밤 꿈에 헤어진 남친 어머니가
돈을 주면서 그남자랑 맛있는거 사먹으라고.
근데 어머니 우리 헤어졌다고 말하고 싶은걸 못말했어요.
요즘 남친을 그리워하긴합니다.
헤어진걸 후회하고 남친어머니가 만났때 아주 적극적이였는데
도와달라고 말하고 싶었던모양입니다.
절 무척보고싶어했다고하던군요.
전가족이 절 다 보고싶다했지만.
저는 너무 두렵기도하고 남친이 결혼에 대해 구체적으로 얘기하지않은상태라 아직 넘어야할이더있다생각했어요.
그러는와중에 꾼꿈이에요.
이룰수없는바람의 희망인가요.
넘 다시 연결되길 바래요
1. 남이 님를 위해
'17.10.29 2:46 PM (175.198.xxx.197)뭘 해주기 버라지 말고 원글님이 먼저 손을 내미세요.
전 남친 어머니께 아무 사심 없는듯
날씨가 추워졌는데 건강은 어떠시냐고 카톡이라도
보내면 그쪽에서 어떤 반응이 올꺼예요.
우스개소리로 매일 복권 당첨하게 해달라고 하나님께
기도하니까 하나님이 복권이나 사고 기도하라고
했다잖아요.
긴 인생으로 보면 체면 같은건 아무 것도 아니예요.2. ...
'17.10.29 2:56 PM (211.112.xxx.73)원글님 심리가 반영된 꿈인듯 하네요. 누군가 크지않은 돈을 주는건 걱정 근심 거리예요.. 꿈에 몰두 할 정도시면 연락해보시는게 어떤가 싶네요...
3. 원글
'17.10.29 2:58 PM (203.226.xxx.21)남친 어머니연락처몰라요.
절 우연히 보신적있지만 저는 뵙지못했어요.
남친어머니가 제가아는분통해서 만났어요.
아주 적극적으로 두사람이 잘되길바래셨는데 제가 많이 부담스러워했어요.
가족분들이 사진으로 절보고 절 보고싶다고 했다더군요.
아버지도 며칠전 우연히보고 가족분들이 절 이리저리봐서 이런꿈을 꾼건지 저쪽에서 먼저 소식이 왔으면 좋겠어요4. 전남친
'17.10.29 2:58 PM (175.120.xxx.181)어머니가 많이 보고 싶은듯요
어머니 사랑이 많으셨나봐요.
저도 그런데..5. 원글
'17.10.29 3:02 PM (203.226.xxx.21)제가아는분이 남친어머니와 동네친분이 두텁습니다.
제가 아는 분을 찾아갈까 망설이고 있기도 합니다
몇번전화하려다 많이 참았네요.
그사람소식도 궁금하고
저쪽에서 먼저 연락이 왔으면 좋겠습니다.
다시보자고.6. 인생
'17.10.29 3:24 PM (121.129.xxx.73) - 삭제된댓글두번 살지 않아요
전염병 옮는것도 아니고
헤어진 남자가 결혼에 대해 불투명하게 대했다면
본인의 미래조차 불투명해서 그랬을수도 있구요
헤어진 사이에 많은것이 달라져있을수도 있어요
먼저 연락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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