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집 애들이 3,4학년 남아들이에요.
제 잔소리 덕분인지 튀는것도 조심하면서 소변을 보는 편이에요. 심하게 튀면 본인들이 알아서 닦기도 해요.
근데 종종..특히 외동인 남자친구가 방문하고 가면 유독 화장실에 튄 흔적들..변기커버 안올리고 소변보고 거기에 흔적을 남겨놓기도 해요.
가까이 지내는 친구가 항상 커버 안올리고 소변 보는건 알았고..그집 거실화장실가도 커버에 흔적이 있는 경우도 자주 있었고, 냄새도 좀 나서 그 애만 그런가부다 했는데..
새로 친하게 된 친구가 집을 방문했는데 여전히 화장실에 과한 흔적을 남겼더라구요.
원래 아들만 키우고 워킹맘이면 살림에 신경을 덜 쓰다보니 그런 면에서도 너그러워지나요?
초등 3,4학년 남아들 소변볼때 튀는거, 커버 올리는거 신경 안쓰나요?
어떤가요 조회수 : 1,452
작성일 : 2017-10-28 13:21:10
IP : 223.33.xxx.120
7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1. dd
'17.10.28 1:43 PM (211.215.xxx.146)제아들이 초3인데 항상 튀어요 잔소리는 매번했는데 전혀안먹혀서 포기상태에요 항상 참다가 싸러가니 급해서 마구 쏴버리네요 좀 크면 나아질까 싶어요
2. ...
'17.10.28 1:46 PM (211.246.xxx.59)잔소리해도 귓등으로듣는지 튄흔적이 ㅜ
3. ..
'17.10.28 2:04 PM (114.204.xxx.212)부모들이 교육시켜야죠
깔끔한 집인데도 초등 아들 둘 있으니 냄새 나대요4. ㅎ
'17.10.28 3:29 PM (175.223.xxx.239)워킹맘인데 앉아서 소변보게해요 여기서 또 워킹맘은 왜나오는지...
5. 윗분에게..죄송.
'17.10.28 3:40 PM (223.33.xxx.141)공교롭게도 그런 아이들이 둘 다 외동에 엄마들이 일을 해서 아무래도 바쁘다보니 그런 자잘한 것에는 신경을 덜 쓰나 싶어서요.
저도 2년전까진 워킹맘이었고 사실 그때까진 아이들이 어려서 그랬는지 소변튀는거에 대한 잔소리는 안했거든요.
전업이 되고 관심없던 살림에 신경을 쓰다보니 화장실도 신경쓰게 되더라구요.6. 나옹
'17.10.28 5:05 PM (39.117.xxx.187)외동아들에 일하는 엄마지만 그렇게 교육 안 시켜요. 그애가 교육을 잘 못받은 거죠. 커버를 올리지 않고 하다니 충격이네요. 소변튀는거 잔소리 하고요. 앉아서 하라고 했는데 말을 안 들어서 대신에 흘렸으면 네가 샤워기 물이라도 뿌려놓으라고 하니 알아서 잘 처리해요.
7. ........
'17.10.28 8:31 PM (180.68.xxx.136) - 삭제된댓글앉아서 일보게 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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