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저도 모르게 카드 결재가 되어 있어요

작성일 : 2017-10-27 22:39:47
오늘 그냥 카드 내역서를 뵜는데.
(예 제가 생각해도 한심하네요. 그간 잘 안 봤어요)
6월부터 달러로 12월 할부 결재가 되어 있고 돈이 나가고 있네요.
깜짝 놀라서 카드 회사 전화하니 전자 결재.된거고 업체 전화 하니 안 받네요.
이거 우찌 이런 일이 생길수 있나여?
일종의 보이스 피싱인가여?
카드 회사에 모르는 결재라고 했더니 30만원 이상 이미 결재되어서 우체국 가서 내용 증명서 작성해서 은행오면 돈 앞으로 나갈건 풀어준다고 하는데.
이것 어디에 신고해야 하는지요?
생돈 70만원 넘게 이미 날아 갔네요.
카드 내역서 안 본 제가 잘못인데. 이런 일이 생길줄은 정말 몰랐어요.
경찰서에 신고해야 하냐고 물어보니 알아서 하라는 상담사 답변이에요.
카드 회사들 이런 경우 그냥 나 몰라라 하는 건가요?
IP : 182.172.xxx.2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보통
    '17.10.27 10:42 PM (223.62.xxx.82)

    카드결제뫼면 본인폰으로 문자 올텐데요.확인해보세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2697 유통기한 1월, 서울우유 치즈 60장 버려야 하나요~ 7 . 2017/10/28 3,159
742696 잠깬김에 이대로 교외로 바람쐬러 나갈까요 ... 7 싱글녀 2017/10/28 2,369
742695 4인가족 유럽여행 한 번 가는데 경비가 얼마나 드나요? 16 여행 2017/10/28 11,060
742694 미용실 잘 안다니고 머리관리 잘 못하는 30대중반 2 ... 2017/10/28 3,063
742693 밑에 해외여행 글 보니까 제가 딴세상 사람 같아요 46 집순이 2017/10/28 18,263
742692 자존감도 낮고 자존심도 안 세서 밸런스가 맞는 사람은 3 ㅂㅈㄷㄱ 2017/10/28 2,061
742691 남편이 구직핑계로 저 친정 보내고 놀아요 4 .... 2017/10/28 2,906
742690 왼쪽 눈으로 본게 인지가 더 잘되면 좌뇌형인거 맞나요? 2 궁금 2017/10/28 1,290
742689 기가약했다가 강해진후깨달은점 93 ㅇㅇ 2017/10/28 24,168
742688 아기 키우는거 생각보다 더 고되네요 20 힘들다 2017/10/28 4,393
742687 여자들은왜이렇게해외여행을좋아하나요? 44 ㅇㅇ 2017/10/28 17,413
742686 베르디 오페라 좋아하는 분? Don Carlos! 16 theoph.. 2017/10/28 1,508
742685 농담과 진담을 구분 못하는 사람을 보신 적 있나요? 14 ... 2017/10/28 6,177
742684 청와대 행진 하는군요. 12 ........ 2017/10/28 2,462
742683 말기암, 친지 병문안.. 조언 부탁드려요. 4 실수않기 2017/10/28 2,871
742682 시어머니가 전혀 몰랐대요 .그후입니다. 34 ㅁㅁ 2017/10/28 17,600
742681 소갈비에 돼지갈비 양념을 부어서 재웠어요 2 에고 2017/10/28 2,273
742680 슈링크 아니면 스킨보톡스? 1 궁금 2017/10/28 2,611
742679 돈 뜯기면 아무리 부자여도 홧병으로 죽을 수 있어요 그게 2017/10/28 1,618
742678 고백부부 보셨어요? 23 ㅠㅠ 2017/10/28 7,842
742677 잘때 똑바로 누워서 자나요? 6 ㅇㅇ 2017/10/28 2,306
742676 자전거를 칠 뻔 했어요. 8 ㅜㅜ 2017/10/28 2,258
742675 싱글라이더보고있는데요. 3 ㅡㅡㅡㅡ 2017/10/28 1,864
742674 제가 자존감 관련해서 착각했던 가장 큰 점은.. 123 ... 2017/10/28 30,203
742673 양말이나 의류 고무줄 사용 기한이 얼마나 되세요? 4 ?? 2017/10/28 1,61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