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가 중환자실에 계세요
어떤 종교든 무교든 다 절실해요.
부탁드려요
1. 기도합니다
'17.10.27 6:53 PM (115.140.xxx.132)기도합니다.
원글님과 가족분들을 위해서도 기도할게요.2. 저도 기도 합니다.
'17.10.27 6:57 PM (175.223.xxx.7)힘 내세요.
3. 저도
'17.10.27 6:57 PM (211.48.xxx.170)아버님과 가족분들, 몸과 마음의 고통 모두 그치고 편안해지시길 기도합니다.
4. ...
'17.10.27 7:03 PM (1.231.xxx.48)저도 기도할게요.
중환자실에 가족이 있어봐서
원글님 마음이 얼마나 괴로우실지 조금 짐작해요.
아침저녁 1회씩 하루 20분 면회가 가능했는데,
면회 끝나고 중환자실에 혼자 두고 나오려면 마음이 아려와서
조금이라도 가까이에 있어주고 싶어서
중환자실 앞 벤치에 온종일 앉아 있곤 했던 기억이 나네요.
꼭 쾌차하실 거에요.
힘내세요.5. 기도합니다
'17.10.27 7:06 PM (58.237.xxx.10) - 삭제된댓글저도 저희 아버지께서 중환자 실에 있은적이 있는데
그 때 얼마나 눈물이 나던지요
지금은 너무나도 건강하세요
원글님의 아버님도 쾌차하실길 기도합니다
그리고 원글님도 밥 잘 챙겨드시고 그러셔요6. 사과나무
'17.10.27 7:10 PM (61.105.xxx.166)기도하겠습니다
7. ..
'17.10.27 7:22 PM (112.169.xxx.241)아버님 고통 없애주시기를 기도하겠습니다
또 원글님과 가족분들의 마음속의 고통도 없애주시기를 기도합니다
원글님...
힘내세요!!!8. annie
'17.10.27 7:27 PM (175.196.xxx.111)저도 기도합니다
힘내세요
간절한 마음이 와닿아 눈물나네요
잘 지켜드리세요9. 저는
'17.10.27 7:47 PM (122.60.xxx.251)친정아버지 중환자실에 계시기전엔 의식이 없으면 신체적고통도 못느끼는줄 알았는데
의식없이 누워계시는 아버지링거에 몰핀을 넣으면서 간호사가 그러더라고요, 고통을 줄일려고 놓는거라고....
그냥 연세많으시면 고통없이 돌아가시는게 정말 복같아요~ 저희아버진 그렇게 삼일고생하시다 조용히 가셨어요.
님 기운내시고 아버님 좋은결과 있으시길 바랄께요...10. ....
'17.10.27 7:49 PM (121.167.xxx.153)무교이지만 기원합니다.
아버님 고통도 완화되고 쾌차하시길 빕니다.11. . . .
'17.10.27 8:04 PM (39.7.xxx.194)감사해요. 면회 끝나고 나오는 길이에요. 감사해요.
12. 아멘
'17.10.27 8:07 PM (220.80.xxx.68)애틋한 원글님의 마음이 이미 하늘에 닿았을 줄로 믿습니다.
하나님께서 포기하지 않으시고 강건한 영육으로 일으켜 세우시리라 믿어요.
옆에서 맘 졸이며 간호하시는 원글님과 가족들께도 지치지 않는 희망의 힘을 부여해 달라고 기도했습니다. 이 모든 것이 이루어짐을 믿습니다.
힘내세요!!13. 꼭
'17.10.27 8:12 PM (1.241.xxx.222)회복하시고 건강하게 가족들 만나시길 바랍니다ㆍ
짧은 시간 면회하고 돌아가시는 길 발걸음이 얼마나 무거우실까요ㆍ원글님도 아버님도 편안해기질 기도드려요ㆍ14. ㅇㅇ
'17.10.27 8:46 PM (180.230.xxx.96)저도 기도 드릴게요
아버님 건강을 위해서요15. 기도
'17.10.27 9:00 PM (175.212.xxx.47)간절한 기도가 신에게 꼭 닿기를 같이 기원할께요 힘내세요♡
16. 기도드릴게요.
'17.10.27 10:02 PM (121.134.xxx.44) - 삭제된댓글아버님 고통 완화되시고,
가족분들 마음에 걱정과 아픔이 조금이나마 덜어지시도록
하나님, 강한 손으로 붙들어 주십사 기도드립니다.17. ㅇㅇ
'17.10.27 10:25 PM (221.139.xxx.47)아버님 고통 완화되시고 빠른 쾌유 기원합니다
힘내세요18. !!
'17.10.27 11:09 PM (210.204.xxx.154)힘내세요!!
19. 일부러 로그인
'17.10.28 12:36 AM (175.223.xxx.83)님, 힘들지만 견디고 힘내셔야 해요.
일년전에 같은 심정으로 기도 부탁 드렸었습니다.
오늘 아빠가 무사히 힘들지 않게 편안히 잠 청할수 있으면
그걸로 너무 감사할거같다고 기도 부탁드렸었는데
한번도 고통으로 깨지 않으시고 너무 깊이 잘 주무시더라고요
저는 조마 해서 한숨 못자고 새벽 6시쯤 저절로 눈이 감겨있더라고요. 그래도 너무 좋고 감사했습니다.
상태가 안좋아지셔서 입원한 이후 단한번도 그렇게 잘 깊게 주무신적 없었던거같아요.
님, 기도의 힘을 믿으세요. 오늘 밤은 제가 원글님 대신해서 기도 하겠습니다. 여기 여러분도 같이 해주실거고요.
아버님은 편안하실거예요. 힘드시지 않을거예요.
님도 기운 내세요.20. ....
'17.10.28 2:03 AM (121.139.xxx.163)무교지만 고통 완화되시라고 마음으로 기도드려요.
잘 이겨내실거에요. 힘내세요.21. . ..
'17.10.29 12:47 PM (58.143.xxx.202)원글이에요. 다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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