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동료 참 힘드네요ㅜ

... 조회수 : 1,158
작성일 : 2017-10-26 13:57:33
뭐든지 자기 뭐대로이고 자기말이 맞다고 합니다..
뽑아놓고나니 사장님도 우연히 아는 분한테 그 분 평판 듣고 고민중입니다..

이 분때문에 동료 한 분이 그만두시면서 저에게 조심하라고 했어요..
그 분은 오히려 많이 부딪쳐서 잘 알아서인지 보통 무서운 분이 아니라고ㅜ

그래서 부딪치지 말자고 했는데 오늘 부딪치고 말았어요..
눈을 동그랗게 뜨고 정색을 하고 이야기해서 제가 뭘 잘못한줄 알고 기분이 나빠서 약간 심드렁하고 목소리가 날까로우니 아주 정색을 하면서 그냥 말한건데 그러식으로 하냐면서 하루종일 시비입니다ㅜ

원래 이 분이 자기 기분 상하면 파트너에게 막 소리도 지르시는 분이어서 왠만하면 건들지 않아요ㅜ

지금 저에게 벼르고 있는게 보이고 결국은 따지고 싶은 데 제가 아슬아슬 피하고 있어요..

이런 사람 어떻게 해야 할까요?
IP : 175.223.xxx.55
2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6 2:43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예전 제 동료랑 비슷한데 거기로 갔나요? 자기가 눈 희번덕 뜨면서 정색한 건 그럴 수도 있는 거고 상대가 기분 상해서 차가워지면 사람이 어떻게 그러냐고 하고...저도 그냥 최대한 말 안 섞는 걸로 대응했는데 아무래도 회사 동료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말 섞을 일이 생기고 그럼 늘 기분 잡쳤어요. 휴...힘드시겠어요.

  • 2. ...
    '17.10.26 2:44 PM (125.129.xxx.29) - 삭제된댓글

    예전 제 동료랑 비슷한데 거기로 갔나요? 자기가 눈 희번덕 뜨면서 정색한 건 그럴 수도 있는 거고 상대가 기분 상해서 차가워지면 사람이 어쩜 그러냐고 이상하게 몰고...저도 그냥 최대한 말 안 섞는 걸로 대응했는데 아무래도 회사 동료다 보니 어쩔 수 없이 말 섞을 일이 생기고 그럼 늘 기분 잡쳤어요. 휴...힘드시겠어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2792 실비 보험 5만 9천원 많은거죠? 5 .. 2017/10/28 3,084
742791 이 영상 배경음악 제목 좀 알려주세요! 궁금 2017/10/28 757
742790 낙지볶음 김장 양념으로 해도될까요. 해동낙지 대기중요 ㅜㅜ 2 고춧가루 2017/10/28 1,185
742789 리파 효과있을까요? 2 얼굴 2017/10/28 1,623
742788 경주 영*숯불갈비 6 섭섭맘 2017/10/28 1,927
742787 손석희 인터뷰어로서 능력치 16 .. 2017/10/28 3,615
742786 초등 3,4학년 남아들 소변볼때 튀는거, 커버 올리는거 신경 안.. 6 어떤가요 2017/10/28 1,450
742785 에어프라이어 싼것도 괜찮나요? 2 ㅠㅠ 2017/10/28 2,188
742784 사람을 처음부터 믿는것은 6 tree1 2017/10/28 1,764
742783 한국은 처음이지 인도편 샤크란요 3 ha 2017/10/28 3,821
742782 본인 집 전세주고 -- 월세로 사시는 분 계실까요? 2 bb 2017/10/28 2,776
742781 놀러가는데 옷 어떻게 입을까요? 2017/10/28 923
742780 아이들끼리 영화보러가기 1 A 2017/10/28 731
742779 중딩있는 둘째는 어디 한번 놀러가기 참 그렇네요ᆢ 11 차이 2017/10/28 2,088
742778 내신때문에 대학 낮춰간 경우 있을까요 10 ㅇㅇ 2017/10/28 2,770
742777 [속보] 유엔 북핵결의안 압도적 채택-한국은 기권 30 뭐죠 2017/10/28 2,933
742776 띠어리 바지 사이즈 4 하마콧구멍 2017/10/28 3,059
742775 어머님들 집안일 요령좀 알려주세요~~ 18 으헉 2017/10/28 4,739
742774 민중총궐기투쟁본부는 뭐하는 덴가요? 11 대체 2017/10/28 1,380
742773 아직도 정신 못차린 동생 19 43세 2017/10/28 6,213
742772 아들애들 앉아서 오줌누나요? 44 ㅇㅇ 2017/10/28 3,798
742771 알쓸신잡 유시#때문에 안보시는 분 계세요? 134 ... 2017/10/28 13,859
742770 나이가 드니 복잡하고 힘든일은 대번 짐이되지만 1 ㅠㅠ 2017/10/28 1,641
742769 티구안 신형 잘 아시는분 계신가요? 2 7인승 2017/10/28 1,536
742768 자꾸 자기 돈 쓴 얘기 하는 사람 11 789 2017/10/28 5,1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