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목줄안하는 개,대책없는 대안 넘화나요

스마일 조회수 : 950
작성일 : 2017-10-26 11:30:31
얼마전에 목줄안하고 버젓이 다니는 이웃땜에 글올렸지요
여전히 그러고다녀 관리실에 건의했더니 여직원이 안내문 부착하고 방송내주는거외엔 할수있는게 없으니 경찰서에 문의하랍니다
경찰서에 항의하니 지자체관할이니 지자체에 문의하라고..
이때부터 속이 부글부글~~~~~~~~~~~~혈압올랐지요
구청에 항의하니 대답이 뭔지 아세요?
아파트 내에서 그러고다니는건 자기네 권한이 없으니 주민의 안전을 책임질 관리소장에게 강하게 얘기하라네요
아파트밖에서 파파라치처럼 사진찍어 신고하면 나가서 벌금물릴수는 있다고,.정말 다시생각하니 속에서 천불이 납니다
개 스케줄파악해서 대기했다가 사진을 아파트밖에서 찍어야하나요 욱!!!!
그러면서 동장의 입김이 쎄니 관리소장을 다그치게 동장에게 연락해보라며 번호를 주네요
이게 무슨 시츄에이션인지!
다시 관리소장과 통화를 했습니다
이러이러했으니 어떤 대책을 내주실거냐했더니 공지를했으니 관리실직원과 경비아저씨께서 눈에 보이는대로 권고를 할것이다 권고는 하지만 여전히 안하고다니는 견주에 대해서는 어쩔수 없다고 해요
정말 화가나고 이런현실이 안타깝습니다.어떻게 생각하시나요?
IP : 121.169.xxx.8
5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그게 당연
    '17.10.26 11:35 AM (175.223.xxx.20)

    법적 구속력이 없으니 당연해요.
    입주자대표에게 말해서 주민회의 열어달라 하시고 아파트 자체규약을 정하시면 처벌 가능해요. 처벌기준이나 내용은 입주민들의 몫이고요. 본인이 아파트 규약제정에 발벗고 나서야 합니다. 그냥 전화 한통이나 인터넷 민원으로는 아무것도 해결되지 않아요. 답답하시겠지만 현실이고 어찌보면 또 그게 당연합니다.

  • 2. 스마일
    '17.10.26 11:37 AM (121.169.xxx.8)

    그렇군요 한숨만 나오네요

  • 3. ..
    '17.10.26 11:53 AM (175.223.xxx.108)

    맞아요
    저도 관리실에 건의 했었는데.. 현실이 저렇더라구요 ㅠㅡ
    이건 뭐 사람이 죽어나가는데도 이러니
    그냥 개새끼들 세상 개판입니다

  • 4.
    '17.10.26 12:16 PM (14.48.xxx.47)

    그것도.화나지만 개념 없는 견주들의 폭주 댓글들때매 더 열받아요.
    저런시스템이 더 무개념을 키우는듯

  • 5. 법이
    '17.10.26 12:18 PM (211.195.xxx.35) - 삭제된댓글

    바뀌어야 해요. 민도 낮은 그런 인간들이 바뀌는건 오래 걸려요.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41696 남자는 집이고 여자는 혼수이고 간에 다 때려쳐! 8 . 2017/10/26 2,252
741695 아이돌들.. 좋아하는거 그만할까요? 14 이미지 2017/10/26 2,132
741694 [속보]자유한국당, "국감 일단 중단, 오후 긴급 의총.. 14 월급주지마라.. 2017/10/26 2,408
741693 강마루 어떠세요?? 9 마루마루 2017/10/26 3,497
741692 살림남 너무 잼나네요ㅎㅎ근데 거기 나오는 가족들 출연료 얼마받나.. 11 ... 2017/10/26 17,479
741691 올케의 신경질.... 같은 과라 이해는 가지만... 31 2017/10/26 7,172
741690 동네 집들이 갔었는데요 26 예민 2017/10/26 8,383
741689 미드 나르코스 보시는 분? 5 ... 2017/10/26 1,646
741688 목줄안하는 개,대책없는 대안 넘화나요 5 스마일 2017/10/26 950
741687 3분기 1.4% 깜짝 성장, 7년만에 최고..올 3% 성장 무난.. 2 고딩맘 2017/10/26 663
741686 누구든 행복했던 기억 함께 나눠요 17 해피바이러스.. 2017/10/26 2,524
741685 결혼 후 시부모와 있었던 일들... 5 아라ㅓㅇㄴ 2017/10/26 3,205
741684 겁이 많은 8살남자아이 수영이요 6 아정말 2017/10/26 1,433
741683 회사일이 바쁠때 자꾸 짜증을 내게 됩니다. 1 00 2017/10/26 782
741682 홍종학 장모 7 산들바람 2017/10/26 2,583
741681 카톡 사진을 깨끗하게 인쇄하는 방법 아시는 분~~~ 4 까똑 2017/10/26 4,336
741680 평촌에서 고터같은 지하상가 어디로 가나요? 6 평촌 2017/10/26 1,610
741679 국감장에서 고대영은 자네요 3 국정감사 2017/10/26 1,038
741678 아이가 나의 단점을 닮았을땐 어쩌나요? 특히 버럭 화내는거요 3 이럴땐 2017/10/26 1,342
741677 가래에 효과본 약이나 민간요법 추천해주세요 7 ㄱㄱㄱ 2017/10/26 2,128
741676 자신을 알아라 1 .. 2017/10/26 702
741675 글러벌경영학과 수시면접 어떡해야 하나요? 고3 2017/10/26 1,006
741674 다견 가정, 산책할때요 9 어느놈먼저 2017/10/26 1,483
741673 초3문자사건 어머님 잘 해결중이신가 궁금하네요 2017/10/26 729
741672 대전 유성구 대덕중 성덕중 아시는 분 5 중학교 고민.. 2017/10/26 1,4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