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2cook.com을 즐겨찾기에 추가
login form

자유게시판

드러낼 수 없는 고민을 풀어보는 속풀이방

Banner

화장안하고 입술만 붉게 하시는분 계신가요?

피부 조회수 : 4,845
작성일 : 2017-10-25 20:27:32
제가 요즘 그렇게 하는데요
피부화장 암것도 안하고요
썬크림, 비비 암것도 안발르고

세수한 맨얼굴에  알로에젤, 오일 바르면 끝이고요
바로 립글로스 붉은거 발라줘요

그 전엔 비비바르고 눈썹그리고 했엇는데
이젠 다 안하도 딱 립글만 해요

한달정도 이렇게 했는데
피부가 생각보다 많이 좋아진거 같네요!

전과 다르게 좀 피부색의 누런끼가 없어지고.. 뭐랄까 좀 건강해진 느낌이 나요
밤에 세수할때도 비누세수만 하면 되니 편하고요

첨엔 모공이 조금 신경쓰였는데
며칠 지나니 신경안쓰이더라고요
아참. 공식적인 외출이나 모임. 이럴땐 하고요

저처럼 이렇게 피부화장 안하고 입술만 간단히 하시는분 계신가요?
IP : 110.70.xxx.76
10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부비두바비두
    '17.10.25 8:29 PM (118.32.xxx.55)

    저도 썬크림이랑 레드계열 립 발라요

  • 2.
    '17.10.25 8:32 PM (116.127.xxx.144)

    제가 거의 그렇게 해요.
    얼굴에 크림 하나만 바르고
    맥에서 산 제가 좋아하는 핫핑크색 나는 립스틱...이걸로 끝.

    저는 원래 피부가 좋았고
    크림 하나만 바르지만,
    폼크린싱으로 세수합니다.
    저녁세수후 아무것도 안바르구요

  • 3. 저도
    '17.10.25 8:39 PM (59.7.xxx.216)

    입술만 딱 바르고 다녀요.
    되게 자신있고 그래서가 아니라 입술색이 없어서 입술까지 안칠하면 너무 아파보여서요..
    다른 화장은 안해도 입술은 옅게 색이라도 입혀서 다녀요.

  • 4.
    '17.10.25 8:41 PM (61.83.xxx.196)

    저두 립밤색깔있는거만 발라요

  • 5.
    '17.10.25 8:49 PM (49.167.xxx.131)

    제가 젊을때 한동안 그러다 최근에 화장안하고 다니니 초라해 입술만 바르니 제딸이 무섭다고 지우라고ㅜ 젊을땐 이뻤는데 ㅋ 제생각

  • 6. ㅡㅡ
    '17.10.25 8:50 PM (59.7.xxx.137)

    얼굴 지우는게 일이라
    입술만 바르고
    저녁엔 샤워만 하고 자요.
    희안하게 눈 주변이 약간 붉어서
    다른 사람들은 화장한 줄 알더라구요

  • 7. ..
    '17.10.25 8:52 PM (114.204.xxx.212)

    화장하면 답답하구 지우기 귀찮아서 화장 안하고 눈썹, 립만 발라요
    아니면 비비나 화운데이션 조금만 로션에 섞어서 바르고요

  • 8. ㅇㅇ
    '17.10.25 9:08 PM (121.133.xxx.158)

    자외선 차단제 꼭 바르세요
    저 그러고 다니다 기미 생겼어요
    하루아침에 생기는게 아니라 시간이 지나며 서서히
    뿌리깊게 자리잡은 느낌 ㅜㅜ
    저도 피부과에서 상위1% 피부라고 했었어요
    메이크업을 하든 말든 자외선 차단제는 필수로 바르세요

  • 9.
    '17.10.25 9:18 PM (110.70.xxx.247)

    제가 지금그러네요
    자외선은 꼭바르고 입술은 조금밝게 하고다녀요

  • 10. ..
    '17.10.25 10:14 PM (49.170.xxx.24)

    저는 눈썹만 그려요. 립스틱 바르면 컵에 묻어나서 싫어요.
    기초화장도 저랑 비슷하시네요. ㅎ

☞ 로그인 후 의견을 남기실 수 있습니다
댓글입력 작성자 :

N

번호 제목 작성자 날짜 조회
755524 이니 하고 싶은거 다해~ 12.08(금) 3 이니 2017/12/09 648
755523 강남 서초 쪽 운전 연수 선생님 추천 부탁드려요~~ 뛰뛰빵빵 2017/12/09 771
755522 친정제사 스트레스 18 노제사 2017/12/09 5,450
755521 시누에게 고마운 마음으로... 4 선물 2017/12/09 2,307
755520 판매자가 연락두절인데 이럴경우 어떡해 해야 하나요 1 에휴 2017/12/09 1,053
755519 대입 비리 수사 3 비리 2017/12/09 1,224
755518 알타리도 김장때 같이 할까요? 아님 그때그때? 7 김장 2017/12/09 1,644
755517 화장실변기세정제 괜찮은건 없나요 5 궁금 2017/12/09 1,652
755516 다스뵈이다 대박이네요 18 ... 2017/12/09 5,529
755515 몸을 많이 움직이세요~ 7 ㅇㅇ 2017/12/09 5,139
755514 스타일러 2주 쓴 후기 9 2017/12/09 8,715
755513 '기어준의 다스뵈이다' 3회 올라왔어요 3 ㅇㅇㅇ 2017/12/09 1,200
755512 접대용 맛집추천 부탁드려요. 6 123 2017/12/09 1,195
755511 천식치료 면역력주사? 궁금합니다 8 2017/12/09 2,073
755510 자존감 명언 뭐가 있을까요? 8 dddd 2017/12/09 3,445
755509 1주일전 담근 김장김치 열어보니 가관이 아닌데, 어떻게 하면 좋.. 5 조언 2017/12/09 4,345
755508 꽃바구니 버릴 때 재활용에 버리시나요? 2 .. 2017/12/09 6,583
755507 향기좋은 수제비누 소개좀 부탁드려요 4 겨울아침 2017/12/09 1,036
755506 연합뉴스,조선일보등 오보에 즉각 반박한 美 페리 전국방장관 5 기레기들 2017/12/09 1,604
755505 오래 살아서 자기 밥 해줘야한다는 7 희망잃음 2017/12/09 5,838
755504 서울 3 단독주택 2017/12/09 989
755503 우툴두툴한데 중량감있고 작은 꽃잎이 가득붙어있는듯 1 특이한목걸이.. 2017/12/09 1,180
755502 MBC 왜 저래요? 112 2017/12/09 17,765
755501 30~50만원짜리 파마와 동네 모닝파마의 차이점은 뭔가요? 14 파마 2017/12/09 8,975
755500 자식에게 지적없이 공감만 해주는 엄마 있을까요? 9 자식 2017/12/09 3,8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