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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과 사람들. 여섯자매 딸 둔 할머니

조회수 : 2,301
작성일 : 2017-10-25 20:21:44
보다보니 좀 씁쓸하네요.
딸부잣집에 장가보내기 싫은 이유 알겠어요.
할머니가 뭐랄까 심술과 욕심이 덕지덕지. . 딸들은 똘똘 뭉쳐서 남편들을 꽉잡고 처가집 중심으로 뭉치네요
내려와 사는 첫째 사위의 엄마, 즉 사돈이 왔는데 어찌나 못되게 심술부리고 유세를 떠는지. . .  
IP : 121.166.xxx.203
1 개의 댓글이 있습니다.
  • 1. ,,
    '17.10.25 8:25 PM (59.7.xxx.137)

    딸 부잣집에 장가가면 사위들도 경쟁하더라구요.
    특히 장모한테 잘 보일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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